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KDB생명보험 당진지점 이계윤 씨가 추천하는 “사진·만화·에세이를 한번에”
…씨는 "책도 예쁘고 내용도 좋아서 책상에 두고 조금씩 시간이 날 적마다 보고 있다"며 "우리가 사는 이야기를 담아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말했다. "소설이나 산문집과 달리 짤막한 이야기에 만화와 사진이 곁들여져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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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건 · '너무 보고'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씨는 "책도 예쁘고 내용도 좋아서 책상에 두고 조금씩 시간이 날 적마다 보고 있다"며 "우리가 사는 이야기를 담아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말했다. "소설이나 산문집과 달리 짤막한 이야기에 만화와 사진이 곁들여져 누구나 편하게 읽을 수 있어요…
2011.05.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 출렁이고 있었다. 닻이 채워져 한 자리에서만 울렁거렸다. 한 번 타 보고 싶다, 멀미는? 나는 당진이 낯설다. 포구 앞 발전소가 있는 공단을 나오다 ‘필경사’ 표지를 보았다. 누군가 바닷가에 절을 세웠다. 그 절이 멀지 않다. 좌회전을 포기하고 가…
2011.05.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 당진군의 대기환경이 서울시보다 나쁘다는 연구용역 보고는 너무나 충격적이다. 그리고 그보다 더 충격적인 것은 그런 연구결과가 알려졌는데도 당국이나 지역사회가 무감각하게 대처하는 모습이다. 정말 걱정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얼마 전 언론을 통해 …
2011.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재래시장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일까? 몇 가지를 제안해 보고자 한다. 제안에 앞서 재건축은 상인들 상호간의 이견과 현상인회와 군과의 현대화방법의 차이로 인해 재건축은 쉽게 이루어지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설사 재건축을 한다고 해서 …
2011.05.0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수 있어서 좋았다”며 “곤파스에 이어 구제역과 한파 등 어려운 일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예산절감 차원과 주민들의 어려움을 감안해서 하루로 축소해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1.04.29 · 인물·동정 · 김기연
…급에 비유하자면 장성급이라고 표현할 수도 있겠다. 주민존중 없던 공무원 보고 경찰되기로 “경찰청에 아침 6시40분에 도착합니다. 그리곤 밤 11시에 집으로 향해요. 주말도 없이 일한 게 어느새 8년쯤 된 것 같네요. 인터뷰를 온다니까 이 말은 꼭 하고…
2011.04.21 · 정책·행정 · 김창연
…를 이용해 지역 곳곳으로 판매되고 있다고 말했다. “택배 판매의 반응이 너무 좋아요. 서울 분들이 많이 주문하고 계신데 구입하신 분이 주변분들과 함께 맛을 보고 입소문이 번지면서 주문량이 늘어났어요. 간장게장과 함께 박하지 역시 손님들이 택배주문을 하…
2011.04.20 · 정책·행정 · 우현선-김민선
…획실장 성미혜 위원 지난 1월10일자부터 시작된 여행면 기사를 관심있게 보고 있다. 헌데 당초 격주로 보도하겠다던 여행면이 간혹 3주 뒤에 실리는 등 보도일자를 지키지 않았다. 편집자주를 통해 격주로 보도하겠다고 했다면 그것은 곧 독자와의 약속이기 때…
2011.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도 않았지만 벌써(?) 나도 세대차이를 느끼는 걸까? 물론 한 단면만 보고 현실을 어둡게 볼 것은 아니지만 하여튼 차내에서 느낀 현실은 그냥 보아 넘기기에는 참으로 안타까운 것이었다. 발디딜 틈 조차없이(?) 빼꼭히 찬 버스! 승차한 지 얼마 되지않…
2011.02.2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니다 재앙! 구제역은 한마디로 재앙입니다. 정부가 초기 구제역 발병이후 너무나 쉽게 생각했던 것이 이 같은 재앙을 가져왔다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닙니다. 매몰처분 이후 2차 피해도 발생하면서 국가적으로 막대한 예산이 소요될 것은 자명합니다. 도대체가 …
2011.02.22 · 산업·경제 · 김기연
…부담스러웠다는 것. 해외지사장 생활을 8년간 하며 만났던 외국의 문화와 너무 달랐다고 말했다. 새로운 시도로 성공가도 달려 국내 애니메이션 분야는 당시만 해도 불모지 중의 불모지였다. 우리나라 기업문화와 맞지 않았던 것은 개인사업을 할때도 마찬가지였다…
2011.0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왔다. 한국에서 가장 가깝다는 후쿠오카, 구마모토, 벳푸 등을 다니면서 보고 느낀 것이 적지 않았다. 첫날은 일본전통 여관인 ‘료칸’에서 하루를 보냈는데 저녁식사가 몇 차례에 걸쳐서 나오는 일본 전통음식들은 자그마한 그릇에 담겨져 있어 먹고 남길 수 …
2011.01.2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계기가 되었다. 젊은 시절 꽃다운 나이에 시집을 온 부인(홍광자)에게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무원이었던 나를 따라 외지 생활을 하면서 슬하의 2남1녀를 모두 건강하고 바르게 교육시킨 부인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이 들었다. 특히 지금의…
2011.01.2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석주씨. 윤석주씨는 송악읍에서 나고자라 어린시절 필경사에서 있었던 일들 보고 자랐다. 지금은 가물가물하지만 공동경작회 회원들의 모습도 기억이 난다고 했다. 본지가 심훈 선생의 삼남인 심재호씨가 공개한 공동경작회 회원들의 원본 사진 속 주인공을 찾을 때…
2011.01.17 · 정책·행정 · 우현선
… 계장은 “지난해 TV 프로그램 ‘무릎팍도사’에 나왔을 때 안철수 씨를 보고 참 선하고 바른생활을 하는 정직한 사람이라고 느꼈는데 그가 쓴 책을 읽어보니 기본과 원칙으로 승부하는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됐다”며 “기업가가 아니더라도 안철수 씨가 말하는 경…
2011.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역의 역사와 향토풍물은 물론 토지와 백성의 생활양태 등 실로 향토사의 보고라 할 만한 기록들이 그의 저작 곳곳에 보인다. 박지원의 당진(면천) 군수시절 쓴 ‘칠사고’에 대한 논의가 시급하다고 본다. 언제일지 모를 학계의 논의를 기대하기에는 너무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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