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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동자 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26년

30건 · '노동자 안전'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6.04.1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시의회 시의원 다선거구(송악·신평·송산) 예비후보자·출마예정자 지상토론]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시의회 다시 시민 곁으로...정치가 희망이 될 수 있는 4년”

    … 관리하는 공공돌봄센터를 통해 돌봄의 질을 높이고, 요양보호사 등 돌봄 노동자들에게 생활임금과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겠다. ⑤ 당진형 공공배달앱을 개발하고 운영하겠다. 거대 플랫폼의 과도한 수수료로부터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소비자에게는 지역화폐 연동…

  2. 2026.04.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김진숙 진보당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공약으로 내세웠다. 그는 “그동안 장날마다 어르신들의 짐을 들어드리고, 노동자들과 함께하며 쌓은 진심을 의정 활동으로 꽃피우겠다”라고 말했다. 특히 지역 내 돌봄 센터 확대와 안전한 통학로 조성 등 생활 밀착형 정책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행사에…

  3. 2026.03.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기본소득당 전상미, 충남도의원 비례후보 출마 선언

    …수 전국교육공무직 본부 충남지회 영어전문회화강사분과 초등대표로 비정규직 노동자 권리를 위해 싸워왔으며, 당진사회대개혁비상행동 공동대표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을 맡아 지역사회에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 기본소득당 충청남도당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

  4. 2026.03.0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세계 여성의 날 맞아 꽃 나눔

    …울림여성회 이혜경 사무국장은 “여성의 삶을 바꾸는 정치, 평등과 돌봄, 안전과 평화를 중심에 둔 정치가 지금 우리 사회에 절실히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여성들이 직접 정치에 나서고 지역에서부터 변화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세계 여성의 날’은…

  5. 2026.0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 급식법 통과, 식판 뒤에 서 있던 사람들을 위해

    …의 한 끼를 책임졌던 사람이다. 그러나 그 긴 시간 동안 엄마는 ‘전문 노동자’로 불린 적이 거의 없었다. 대부분의 순간, 엄마는 그저 보이지 않는 사람이었다. 급식은 늘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다. 아이들이 식판을 들고 줄을 서면, 음식은 이미 그 자리…

  6. 2026.01.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신년 인터뷰] 김대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당진시지부 지부장“공무원이 행복해야 시민 서비스도 좋아져"

    …가장 큰 문제로 낮은 보수와 연금 불안, 젊은 공무원 이탈, 악성민원과 안전 문제, 초과근무·업무 과잉, 정치기본권 부재를 꼽았다. 다음은 김대열 지부장과의 일문일답이다. Q. 이번에 지부장에 출마한 계기는 A.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대우받는 사회…

  7. 2026.01.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진보당 당진시위원회, 현대제철 직접고용 촉구

    … 당진공장 직접고용 시정지시와 관련해 논평을 내고, 현대제철에 협력업체 노동자에 대한 즉각적인 직접고용 이행을 촉구했다. 진보당 당진시위원회는 20일 발표한 논평에서 “고용노동부 천안지청이 현대제철 당진공장 협력업체 노동자 1213명에 대해 직접고용 …

    당진시대
  8. 2026.01.2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기재 당진시장 출마자 출판기념회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첫째는 근본적인 재난 방재 시스템 구축을 통한 ‘안전’이다. 김 전 의장은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보다 우선하는 정책은 없다”며 기후 변화로 인한 수해 등을 언급했다. 그는 “이제는 위로가 아니라 시민들이 눈물을 흘리지 않도록…

  9. 2026.01.0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7년간의 임기를 마친 김병빈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장 “석탄화력 조기폐쇄·온실가스, 여전히 남은 과제”

    … 이 밖에도 발전소 소음 문제 개선과 함께 센터의 존재 자체가 발전소의 안전·환경 관리 강화를 이끌어 사고 발생이 줄어든 점도 성과로 꼽을 수 있다. Q 한계나 아쉬운 점, 앞으로의 과제는? 근원적으로 해결하지 못한 문제들도 있다. 저감 설비를 통해 …

  10. 2026.01.0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2026년 당진시 달라지는 시책] 생활임금·문화이용권·청년예술패스 등 지원 강화

    당진시가 2026년부터 생활임금 제도 개선, 영유아 안전 강화, 장애인 편의 증진, 문화·청년 정책 확대 등 여러 분야에서 시민생활과 직결되는 제도를 손질한다. 시는 이번 제도 변경이 “물가 상승과 생활안전 요구에 대응하는 동시에 취약계층 및 청년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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