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누구나 같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0건
기간
1993—2026

200건 · '누구나 같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10쪽

  1. 2025.04.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체육 동아리 탐방] 도토리당구클럽 작은 당구공에 담긴 우정

    …츠로 계절과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아 꾸준한 운동 습관을 만들기에 좋고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도토리당구클럽은 당구를 통해 건강하게 운동하며 서로의 친목을 다지고 있다. 도토리처럼 작지만 따뜻한 시작 2023년, 변재영 회장이 4~5명의 지인과 함께 …

  2.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획] 면천 동네 한 바퀴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면천’, 봄과 함께 거닐자

    …읍성 모습을 갖춰졌다. 면천읍성 안에 들어서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복원이 끝난 남문을 시작으로 걸어본다. 최근에 남벽에 세워진 20여 개의 대오방기가 파란 하늘에 펄럭이는 모습이 기세있게 느껴진다. 면천읍성 곳곳의 가정집에는 …

  3. 2025.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단체 탐방] (사)한국국악협회 당진시지부전통의 맥을 잇는 국악인들의 모임

    …게도 당진은 국악에 가까이 가기가 쉽지 않다고. 그는 “국악은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는 분야로 문턱이 높지 않다”며 “또 국악은 하면 할수록,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 깊어지는 분야”라고 말했다. 하지만 국악 공연이 일부 행사는 특정 계층에만 집중되…

  4. 2025.02.0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소년은 당진의 미래이자 주인공

    … 및 시설이었으며, 이후 2023년 8월에 청소년카페 수다벅스 2호점, 같은 해 10월엔 여자단기청소년쉼터 1개소가 추가돼 2025년 현재 기준으로 총 8개의 산하 조직 및 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재단은 설립 이후 맞춤형 성장지원을 목표로 청소년 정책…

  5. 2025.01.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게장과 불고기 (순성면 성북리) 허가은 대표 밥 도둑 ‘게장과 불고기’ 맛보세요

    …. 그러면서 “‘게장과 불고기’는 우리나라 사람이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밥 도둑’이란 생각으로 식당을 열었다”며 “어릴 때부터 음식을 좋아했고, 많은 사람들에게 맛있는 한 끼를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

  6. 2024.11.0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문화 곳간이 된 제과점에서 가을 낭만을

    … 당진엠개발 총괄이사 “밀화당에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열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찾아와 즐길 수 있는 ‘통로’ 같은 역할을 하고 싶어요. 우리 모두의 삶에 소소한 기쁨과 위로가 되어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앞…

  7. 2024.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신간 발표

    …을 전공했다. 김 작가는 지난 2014년 <월간문학>을 통해 소설가로, 같은 해 계간 <시에>로 수필가로 등단했다. 이후 한국문인협회와 한국작가회, 한국소설가협회, 계간문예작가회, 시에문학회, 영등포문인협회 등에 속해 활동을 이어왔다. 김 작가의 신작…

  8. 2024.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역동성의 매력, 활력을 느껴보세요”

    … 지나간 순간들을 크로키를 통해 한 여인의 다양한 몸짓으로 표현하였다. 누구나 젊은 시절이 있고 어떠한 꿈을 꾸고 삶을 살아간다. 나는 경아다. 또한 상옥이다.”<이상옥 작가의 작업노트 중> 이상옥 작가의 드로잉전 ‘시선이 머무는 곳’이 지난달 21일…

  9. 2024.02.08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신설상가] 별하 드로잉카페(수청동) “오늘은 화가가 되어 보세요!”

    …운영했던 유경옥 대표가 창업했다. 유경옥 대표는 “미술의 문턱을 낮춰서 누구나 미술을 가까이 즐길 수 있는 곳을 만들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별하 내부는 ‘웜 화이트’ 인테리어로 따듯하면서도 밝은 느낌을 준다. 여기에 별하는 정남향으로 큰 창을 내었…

  10. 2024.0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체육단체 릴레이 탐방] 당진시씨름협회“앞으로 씨름은 점점 유망해질 거에요”

    …어선 선수들은 기술을 사용하고, 힘을 겨루며 상대를 쓰러트린다. 씨름은 누구나 할 수 있고 누구나 볼 수 있다. 작은 몸집도 기술에 따라 자기보다 큰 몸집의 상대를 이기는 것이 씨름의 매력이다. 우리 고유의 스포츠, 씨름을 지켜온 이들이 있다. 당진시…

  11. 2023.11.12 · 문화·교육 · 이지혜

    화려한 꽃밭의 진한 향기를 담다

    …고 있다. 박석규 작가의 작품엔 제목이 없다. 전시를 관람하는 관람객이 같은 작품을 감상하더라도 각자 느낌이 다르기에 작품 제목을 따로 정하지 않았단다. 꽃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박 작가에게도 뜻깊은 개인전이다. 그는 어릴 적 부모님께서 정성껏 가…

    당진시대
  12. 2023.09.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을마중 서산여행] 역사를 품고 떠나는 나만의 여행

    … 어렵습니다. 그래서 류 원장님을 바보라 하는 겁니다. 이 세상은 바보 같은 사람 때문에 훨씬 나아지지는 않지만 조금은 살만한 세상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한편, 카페바뇨의 모든 메뉴는 온탕과 냉탕으로 통합니다. 잠시 차 한잔을 앞에 놓고 삶의 속도를…

  13. 2023.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우리 아이에게 나는 어떤 교육을 해야 할까?

    … 사람의 책임이 되는 것이다. 작은 사회이기 때문이다. 다섯 번째 친구 같은 사이가 되고 싶었다. 매일 저녁 준비를 아이들과 함께 하며 오늘 하루 있었던 일을 나누었다. 수다쟁이 첫째는 등교 시간부터 하교할 때까지의 모든 일을 순서대로 말하기를 좋아했…

    당진시대
  14. 2023.04.2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생활문화예술제 5월 5일부터 사흘간 개최

    … 수 있다. 또한 체험동아리들의 공깃돌 만들기·미니 빵도마 만들기 등과 같은 체험활동이 당진문예의전당 야외광장에서 진행된다. 더불어 수제 간식과 핸드메이드 작가들이 함께하는 ‘소소한 마켓’과 푸드트럭이 예술제에 활기를 불어 넣어줄 예정이다. 작년에 이…

  15. 2023.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하승수   변호사 / 공익법률센터 농본 대표 / 바른지역언론연대 자문위원 지역에서부터 주권자 교육을!

    …민주주의 제도와 정치를 통해서 풀어야 하는 문제이다. 따라서 주권자라면 누구나 이런 교육을 쉽게 접할 수 있어야 한다. 주권자 역할을 제대로 하려고 해도 정보가 필요하고 학습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알아야 면장을 한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그런데 대…

    당진시대
  16. 2023.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봄과 함께 찾아 온 갤러리·미술관 소식

    …어를 통해 한국에서 발표한 그림책 일부를 선보인다. 전시된 작품 원작은 누구나 갖고 있는 마음의 그늘을 유쾌하게 다룬 성장 그림책 <노란 줄무늬 고양이>와 6개월 간 계속된 호주의 대형 산불 속에서 위로와 감동을 전해 준 웜뱃의 따뜻한 일화를 담은 <…

  17. 2023.03.31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문화단체 탐방] 그라시아 폭넓은 음색의 ‘클라리넷’ 매력 속으로

    …케스트라에서는 클라리넷을 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 외로웠는데 이곳에서는 같은 악기를 함께 다뤄 좋다”며 “또한 외국인인데도 불구하고 차별하지 않고 대해줘 고맙다”고 전했다. 김가은 씨는 고등학교 재학 시절 야간자율학습을 할 때마다 들려오는 클라리넷 소…

  18. 2023.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문화단체 탐방] 정라인 “매주 수요일, 이날이 기다려져요”

    …. 한바탕 노래에 맞춰 춤추며 운동하면 집에서는 아팠던 허리가 낫는 것 같은 기분이라고. 22명 동아리 회원 중 불가피한 일을 제외하고는 늘 20여 명 이상 활동에 참석할 정도로 끈끈한 정과 열정을 보이는 정라인 동아리다. 두 시간에 7000~8000…

  19. 2022.02.20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석문면 장고항리 난봉구 카페직접 로스팅한 커피…나만의 방식으로 핸드드립

    …터로 한 번 거른 필터 커피에는 카페스톨이 매우 적지만 에스프레소 등과 같은 필터로 거르지 않은 커피에는 그보다 많은 커피스톨이 남아있는 것이다.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커피” 카페를 차린 것은 난봉구가 처음이었지만 그는 곳곳의 카페를 다니면서 커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