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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읍 주민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2건
기간
1993—2026

512건 · '당진읍 주민들의' · 최근 기사부터2 / 26쪽

  1. 2020.01.17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3동 행정복지센터 4년 만에 첫 삽 뜨나

    …보고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건립이 추진될 예정이다. 당진시 승격과 함께 당진읍이 1·2·3동으로 행정구역이 개편되면서, 원당동 동승빌딩에 입주한 당진3동 행정복지센터는 장기간 임대료 납부에 따른 예산 낭비와 주민의 편리성 제공 등을 위해 청사 신축 이…

  2. 2019.11.22 · 정책·행정 · 김예나

    구 군청사, 철거냐 보존이냐

    … 통해 8번의 외세 침략이 있었을 당시, 방어수단으로 세종 1427년에 당진읍성이 건립됐다. 행정과 군사의 요충지였던 당진읍성은 당진천변 서벽과 북벽, 당진중앙1로, 당진농협 건물 뒤를 둘러싸 둘레가 약 900m로 파악된다. 이 관장은 “구 군청사는 …

  3. 2019.10.07 · 정책·행정 · 박경미

    “대형챠량의 농로 이동 제재 필요해”

    …유투브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승리봉 공원에서 당진읍성터가 발견됐다. 문화재적 가치가 있어 문화재로 지정하면,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는 재산권 피해가 발생하게 된다. 공원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어떻게 활성화할지 주민 의견을 …

  4. 2018.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기복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 전 부위원장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를 떠나며

    … 추억이 있다. 세월이 흘러 1982년 육군장교로 전역한 후 향토예비군 당진읍대장으로 부임받으면서 기지시줄다리기에 몸담아 참여하기 시작했다. 그 당시 주민들을 소집하는 것이 원활하지 못해 예비군들을 동원해서 줄을 옮기고 당기기도 하였다. 1980년대에…

    당진시대
  5. 2018.01.27 · 문화·교육 · 김예나

    인완진 지회장 선출

    …을 역임하면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항상 열심히 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편에 서고 각 읍면동 회장들과 함께 노력해 당진시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인완진 회장은 ·1951…

  6. 2016.04.16 · 지역사회 · 임아연

    무너진 공동체·피폐해진 지역을 다시 세우다우리마을 사랑운동 20년을 돌아보다

    …것은 1981년 시작된 제5공화국 때부터다. 당시 전두환 정권은 각 마을주민들의 자발적인 새마을운동이 아닌 ‘새마을 조직’을 키워 중앙회를 설립, 사회단체화 했다. 국민들의 지지가 아닌 쿠데타를 통해 얻은 권력은 자신의 기반을 세우고자 각 마을의 지도…

  7.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원 후보 지상토론

    …물 인증제 등이 이뤄져야 한다. 보건·의료 시설과 문화·복지 시설 등이 당진읍내 중심에 편중돼 있다. 해소 방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보건·의료 시설과 문화·복지 시설 등이 당진동에 집중 설치돼 있어 주변 읍·면지역에 거주하는 시민들이 시설을 이용…

    당진시대
  8. 2015.01.0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단합이 가장 큰 비결”

    …아요.” (이경자 당진1동 부녀회장) 지난 2012년 당진시승격 당시, 당진읍이 3개의 당진동으로 나뉘면서 회원 수도 줄고, 예산도 부족했지만 각 마을의 지도자와 부녀회장들은 더욱 똘똘 뭉쳐 지역 일에 앞장서 왔다. 게다가 협력해야 하는 일이 많은 새…

  9. 2014.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4 당진3동 주민자치센터이주민 함께하며 지역사회 일원으로

    2012년 당진이 시로 승격하기 전 ‘당진군’이었을 때는 ‘당진읍 주민자치센터’가 있었다. 시승격 이후 당진읍이 세 개의 동으로 분리되면서 당진3동 주민자치센터 또한 새롭게 생겨났다. 당진시가 성장하면서 함께 확대된 당진3동에는 아파트 등 도시형 주거…

    당진시대
  10. 2014.03.28 · 문화·교육 · 임아연

    도심지역 쓰레기 불법투기에 골머리 읍면연두순방

    …될 수 있도록 규제를 풀어 주길 바란다. 남준우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장 당진읍이 1·2·3동으로 분동된 이후 지금까지 당진3동 주민센터의 위치를 모르는 주민이 많다. 홍보 차 주민화합 잔치를 계획하고 있는데 약 25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해 줬으면 한…

  11. 2013.1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사·축제 예산 과다… 마구잡이 하천개발 안돼”

    …회는 진행되지 않았다. 고향의 강 정비사업에 대한 환경단체와 지역언론, 주민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어떠한 주민설명회나 협의도 없이 밀어붙이기식으로 추진되는 사업은 이미 실패를 예견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천개발 강 살리기 아니다 역천 생태하…

  12. 2013.11.22 · 정책·행정 · 김창연

    20년간 당진의 역사를 기록하다당진시대가 뽑은 10대 뉴스

    …면서 당진의 인구가 증가하기 시작했다. 한편 현대제철로 인한 환경피해와 주민들의 고통호소도 이어지고 있다. 고로3기 밀실추진 논란, 제철소 석면사문석 사용 등 환경문제가 대두된 바 있으며 노동자 산재 사망사고 등이 잇따르는 것도 현대제철의 문제로 지적…

    당진시대
  13.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6] 당진1동 읍내7통야트막한 산간지역 과수원뿐이던 ‘계성마을’

    …해 주민들은 이 곳을 닭재(또는 닭제)라고 불렀다. 당시에 건재해 있던 당진읍성이 반달의 모양을 하고 있어 달성(또는 월성)이라 불리기도 했는데 당진읍성과 인접해 있던 이 지역의 특징을 따 ‘계성’이라 부르기 시작했다. 당진이 시승격하기 전까지만 해도…

  14.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2 당진2동 용연1통 용이 춤추며 하늘로 올라간 마을

    …다. “지금은 상상할 수도 없겠지만 용연천 물이 얼마나 맑고 좋았었는지 당진읍 아이들의 수영장 같은 곳이었어. 자연부락 곳곳의 이름도 이제는 거의 사용하지를 않아서 곧 있으면 사라질 판이야.” 용연초·회관건립 주민 손으로 지금 용연저수지는 원래 ‘해창…

  15. 2012.12.10 · 정책·행정 · 우현선

    [2012 행정사무감사] 각 실과 별 다양한 지적 제기

    …에 비해 동사무소 인력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김기철 총무과장은 “기존 당진읍사무소에서 근무하던 직원을 시 승격과 함께 세 개 동으로 나뉘며 12명씩 배치했다”며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한명씩 증원, 배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조…

    당진시대
  16. 2012.09.10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당진1동봉사회 “주위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당진1동봉사회(회장 김정곤)은 당진읍봉사회로 활동해 오던 봉사원들이 당진시 승격에 맞춰 명칭을 변경해 활동 중인 단체다. 재난·재해 발생 시 지역 내 주민들을 위한 구호활동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함은 물론 지역의 어려운 이…

  17. 2012.08.24 · 지역사회 · 임아연

    ‘배워서 남 주는’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

    …훌라댄스 수강생) 당진2동 주민센터는 매일 악기소리, 노래소리, 그리고 주민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하다. 지난 2002년 당진읍 주민자치위원회가 꾸려진 이후 10년 동안 꾸준히 이어 온 활동이 한창 꽃을 피우고 있다. 현재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진행…

  18.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21] 고대면 용두리

    …동약방과 김동철 할아버지는 고대면 용두리의 역사이자 옛 시절을 기억하는 주민들의 추억이기도 하다. 병원하나 없던 고대면 유일의 약방 “의약분업이 되고 난 이후로는 약방 찾는 사람들이 부쩍 줄었지요. 그 전에는 이 근방에 약국도 없었어요. 병원이 들어선…

  19. 2012.02.28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6 - 우두동 3통]곡창지대 채운평야와 대형어선 선박하던 북창포구

    …논농사를 주로 지어 왔다. 석문방조제가 생기기 전까지는 바닷물이 들어와 당진읍 지역의 유일한 포구로 번창하였다. 북창포구와 채운평야 우두동 3통의 또 다른 지명은 북창이다. 이조시대 현물 세곡을 저장하는 큰 창고가 있었다하여 당진북창이라고 불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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