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당진지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5건
연도
1997년

85건 · '당진지역'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199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국방송대 총동문회 당진지부 창립

    1972년 서울대학교 부설로 첫 출발했던 한국방송대학교를 졸업하고 당진지역에서 거주하는 동문들이 모여 주경야독하며 형설의 공을 쌓은 학구열을 되살려 9월 23일 당진광어촌에서 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총동문회 당진지부를 결성했다. 한국방송대학 동문은 현…

    당진시대
  2. 1997.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사정보]

    …이 지난해보다 10.8% 적게 재배될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10일이 당진지역의 마늘파종 적기로 서서히 마늘파종 준비를 해야한다. 금주부터 2회에 걸쳐 품질좋은 마늘을 생산하기 위한 재배기술을 중점적으로 알아보고자 한다. ■씨마늘의 선택은? -바이러…

    당진시대
  3. 1997.09.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고

    …는 이의를 제기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측정설비가 한 두군데쯤은 당진지역을 선정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주장을 하면서 당국의 분별없고 안일한 행정을 개탄하려는 것이다. 더구나 당진지역은 98년에 당진화력이 점화된다. 이때 대산공단과 당진화력이 분출…

    당진시대
  4. 1997.09.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 설

    석문공단 사업설명회에 대한 기대 그동안 충남도와 당진지역 주민의 극한 대립으로 치닫던 석문국가공단 개발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충남도와 당진군이 8월 18일과 25일 현대등 전국의 대기업에 석문국가공단에 대한 입주공고와 함께 안내문을 보낸 …

    당진시대
  5. 199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60

    … 잡게되는 것이다. 9월 2일 한서대학 합덕교육원(합덕대건노인대학)에서 당진지역 여성지도자를 위한 교양대학(1년과정)이 개원하게 된 것도 지식을 바탕으로 지혜스러운 인간창출에 도우미 역할을 담당하고자 함에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 지혜로운 사람이란 “…

    당진시대
  6. 199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구자숭 순성면

    … 잡게되는 것이다. 9월 2일 한서대학 합덕교육원(합덕대건노인대학)에서 당진지역 여성지도자를 위한 교양대학(1년과정)이 개원하게 된 것도 지식을 바탕으로 지혜스러운 인간창출에 도우미 역할을 담당하고자 함에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 지혜로운 사람이란 “…

    당진시대
  7. 1997.08.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석문국가산업단지내 유화공단유치 반대건의서

    …방자치시대 3차년도를 맞이하여 서해안시대를 활발히 열어가고 있으며 우리 당진지역에서도 서해안 고속도로와 대전~당진간 고속도로 건설사업등 대단위 국책사업이 착실히 추진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조류와 함께 당진군은 대규모 공단조성 등으로 인한 …

    당진시대
  8. 1997.08.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 설

    …상으로 하는 지정폐기물 매립장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자측에서는 당진지역에서 나오는 폐기물로는 사업성이 없어 외부로부터 반입할 수밖에 없다고 밝히고 있다. 정부의 정책이 이렇듯 조변석개하듯이 변한다면 누가 정부정책을 믿고 따르겠는가. 화력발전소…

    당진시대
  9. 1997.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 설

    … 추악하기까지 한 온갖 사례들이 연일 언론매체에 오르내리고 있다. 우리 당진지역도 예외는 아니어서 지난 6월 한달동안만 해도 폭력, 금풀갈취, 가출, 절도 등의 사례가 80여건이 넘고 그중에서 선도처분이 아닌 형사처벌 된 학생만도 6명이나 된다고 한다…

    당진시대
  10. 1997.06.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대지구 지정폐기물 최종처리업

    …으로 건의했다. 군의회는 아울러 이윤을 추구하는 얄팍한 기업주의 상술로 당진지역이 더이상 황폐화되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밝혔다.

    당진시대
  11. 1997.06.23 · 산업·경제 · 최종길

    “6월말까지 유공입주여부 확답”하기로

    석문공해공단 반투위, 충남도 공영개발사업단장과 합의 당진지역주민 도청앞 항의시위 벌여 19일 오전 7시30분 석문ㆍ고대주민등 주민 2백여명이 당진군민회관 앞에 모여들었다. 목요일인 이날은 석문공단에 유공석유화학단지가 입주하는 것을 반대하는 주민들이 충…

    당진시대
  12. 1997.06.23 · 환경·안전 · 최종길

    한기양 목사와의 좌담회 녹취록

    …민피해 예상 지난 9일, 10일 울산의 석유화학단지를 돌아본 40여명의 당진지역 주민들은 이날 저녁 오랫동안 환경운동을 해온 울산환경운동연합의 한기양 목사를 초청해 강의를 듣고 관심사에 대해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울산지역주민들은 공해로 인한 괴질에 …

    당진시대
  13. 1997.06.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보, 여전히 당진물건 안써

    …도 식료품등 식당에서 필요한 물건의 납품업자 대부분을 외지인으로 선정, 당진지역경제에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당진군 기업인협의회에 따르면 현재 한보철강당진공장은 쌀과 공산품을 제외한 나머지 물품을 모두 외지에서 납품받고 있다는 것이다. …

    당진시대
  14. 1997.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 설

    … 이배산을 비롯한 많은 산이 토석채취로 흉물스럽게 변하고 있는 것이다. 당진지역의 공업화에 따라 양식을 저버린 일부업자들이한몫 챙기려는 욕심으로 장소를 가리지 않고 토석채취를 하기 때문이다. 당진에서 면천으로 가다보면 산세가 빼어난 이배산이 있는데 이…

    당진시대
  15. 1997.06.09 · 지역사회 · 김태숙

    고 영 석 / 우리민족 서로돕기 당진지역운동본부 공동대표

    인도주의는 정치논리에 앞서 “내핏줄, 내형제를 돕는다는 것은 어떤 정치논리보다도 우선해 인도주의적으로 당연한 일입니다.” 최근 일각에서 북한동포돕기운동이 활발한데 반해 한쪽에선 여전히 전쟁설, 군량미설 등을 내세워 이 운동에 찬물을 끼얹고 있는 상황을…

    당진시대
  16. 1997.06.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81만 60원 모금’

    우리민족서로돕기 당진지역 운동본부 지난 31일 가두모금벌여 우리민족 서로돕기 당진지역 운동본부가 지난 31일 당진 장날을 맞아 가두모금을 실시했다. 시장오거리와 터미널에서 실시한 이번 가두모금에서 운동본부는 모두 81만60원의 성금을 모았다. 이날 가…

    당진시대
  17. 1997.06.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북한동포 돕기위한 일일주점

    오는 15일 ‘세상사는이야기’서 우리민족 서로돕기 당진지역운동본부가 1차 모금기한 마지막날인 오는 15일 당진읍 조흥은행앞에 위치한 ‘세상사는이야기’에서 일일주점을 열기로 결정했다. 집행진은 ‘불우이웃돕기등 명분있는 모금을 위한 일일주점은 비싸다’라는…

    당진시대
  18. 1997.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 설

    …공입주가 지역경제에 과연 어떤 영향을 미칠지 냉정히 생각해 봐야 한다. 당진지역의 주산업은 농업이다. 아직도 군예산의 상당부분을 농업발전을 위해 투자하고 있고, 기름진 평야지대에서 나오는 당진쌀은 전국에 이름이 알려져 높은 경쟁력을 갖고 있다. 그런데…

    당진시대
  19. 199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 항 기 / 우리민족 서로돕기 당진지역운동본부 공동대표

    북한동포돕기, 범군민적으로 확산되어야 “매달 르완다 돕기를 하고 있는데 우리민족이 굶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는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우리민족을 먼저 도와야죠.” 지난 25일 김현희 초청 신앙간증 집회를 연 국제와이즈멘 당진클럽 김항기 회장. 김회장은 이…

    당진시대
  20. 1997.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목사님들 체육대회도 ‘활기’

    당진지역 감리교단에서 목회활동을 하고 있는 목사님들이 26일 당진 공설운동장에서 친선체육대회를 열었다. 4개 지방중 올해 당진서지방(감리사 조대해, 고대중앙감리교회 목사)의 주최로 5회째 열린 체육대회에서 목사님들은 체육인들 못지않게 열심히 경기에 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