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대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05년

30건 · '대덕'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5.05.2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웅장해진 대덕감리교회 예배당

    대덕감리교회(담임목사 김옥규) 신도들은 지난 5월17일 새 예배당 건립을 축하하는 봉헌예배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01년부터 추진되어 1차와 2차에 걸쳐 완공된 대덕감리교회의 예배당은 4층 규모로 총 12억원의 공사비가 소요됐으며 예배실 외에도 공…

  2. 2005.05.16 · 환경·안전 · 이명자

    당진·합덕 비위생매립장 정비완료

    …덕의 비위생 매립장이 정비돼 체육공원으로 거듭났다. 당진군은 당진매립장(대덕리 소재)에 50억여원, 합덕매립장(회태리 소재)에 33억여원등 모두 83억여원을 들여 지난 2003년부터 정비공사에 들어가 최근 완공했다. 26년간 당진읍민들이 배출한 쓰레기…

  3. 2005.05.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용역과제심의위원회, 6건 의결

    … 개발 사업기본계획 용역 △농어촌 버스 및 택시 교통량 조사용역 △당진 대덕·수청지구 도시개발사업 용역 등을 심의해 의결했다.

    당진시대
  4. 2005.05.0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시장 주차장 등 투자심사위 통과

    …비 확보를 조건으로 가결을 의결했다. 또한 군비 1045억원이 소요되는 대덕·수청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재원확보 대책 마련을 조건으로 가결했으며 군비 10억원을 포함해 20억원이 소요되는 호서고에서 푸른병원에 이르는 당진읍 도시계획도로도 도비 확보를 조건…

    당진시대
  5. 2005.04.26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당진천 벚꽃길도 누비고

    …민들은 토지구획정리지구내 당진여객 주차장에서 출발해 당진천 제방을 따라 대덕빌라를 돌아오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시기가 일러 당진천 제방의 벚꽃이 피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지만 주민들은 다소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가족들과 함께 길을 거닐며 봄날의 정취…

  6. 2005.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덕리 외 22개 시설 노후관 교체 추진

    당진군 상하수도사업소(소장 유병두)는 당진읍 대덕리 외 22개 시설에 대해 8억89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노후관 교체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면천면 율사리외 2개 시설에 대해 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하수 개발을 추진하고 당진읍 채운리 외 50…

    당진시대
  7. 2005.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05 군수읍면순방 -고대면, 송악면, 순성면

    …치하겠다. 권무흥(기지시리) : 기지시리 시장을 활성화해야 하는데 옛날 대덕약방 앞 장옥이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이를 철거해 주차장을 만들어 달라. = 수요가 있어야 하는데 소비자들이 대부분 당진등지로 빠지고 있다. 송악면장에게 의견 물어서 조치하되 …

    당진시대
  8. 2005.02.07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설 명절 가족들과 뭘 할까? 가자! 극장으로

    …법은 없을까? 영화상영관인 좥당진시네마좦를 운영하고 있는 이근완(51, 대덕리)씨는 이러한 질문에 “극장으로 오세요!”라고 답한다. 자신이 극장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지만 설 명절이나 주말 가족단위로 극장을 찾는 모습, 특히 연로하신 부모님과 함께 극장…

  9. 2005.02.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천, 군민휴식공간으로 조성

    …과하는 당진천의 수변 공간을 활용, 군민의 휴식공간 확보를 위해 당진읍 대덕교에서 어리교간(4.3㎞)에 대해 2006년까지 연차사업으로 국비 56억원, 군비 24억원 등 80억원을 들여 친수공간 조성을 추진하기로 했다. 군은 치수·이수·생태환경 확보를…

  10. 2005.01.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비위생매립장 정비 완료

    …군은 총사업비 76억1700만원을 들여 비위생매립장으로 남아있던 당진읍 대덕리 지내 2만732㎡와 합덕읍 소소리 지내 1만5598㎡의 정비를 지난해 12월 말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 당진군은 최종복토 2만8500㎥, 침출수차단시설(그라우팅) 1만73…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