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한 목소리로 외친 대한독립만세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대한독립 만세! 당진시민 만세!” 대호지면 조금리 창의사에서 정미면 천의장터까지 96년 전 그날처럼 만세소리가 울려 퍼졌다. 하얀 도포를 입은 시민들은 이마에 태극 문양 띠를 두르고 태극기를 흔들며 목청껏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다. 제96주년 대호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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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건 · '대호지 출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5.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대한독립 만세! 당진시민 만세!” 대호지면 조금리 창의사에서 정미면 천의장터까지 96년 전 그날처럼 만세소리가 울려 퍼졌다. 하얀 도포를 입은 시민들은 이마에 태극 문양 띠를 두르고 태극기를 흔들며 목청껏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다. 제96주년 대호지·…
2015.01.30 · 지역사회 · 임아연
…장으로 선출된 한충기 회장은 12년 동안 새마을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대호지면 조금리 출신인 그는 조금리 지도자 활동을 시작으로, 대호지면협의회장을 6년 동안 이어오다 올해 당진시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여러 모로 부족한 사람인데 성원해 주셔서 감사…
2014.06.13 · 지역사회 · 임아연
학생들에게 장학금 1200만 원 전달대호지면 도이리 출신인 김원길 안토니제화 대표가 지난 9일 고향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열었다. 김 대표는 경로잔치에 앞서 대호지면 출신 학생 20명에게 장학금 총 1200만 원을 전달했다. 김원길 대표는 “고향…
2014.05.30 · 지역사회 · 박초롱
나와 남편(남상붕)은 둘 다 대호지면 사성2리 출신이다. 남편을 만나고 4남매를 낳아 기르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막내아들 나이가 40세다. 결혼 생활을 하면서 속상했던 적도 많았지만 이렇게 남은 여생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감사함…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 읽을 수 있는 소설이니까 부모가 함께 읽으면 더 좋고요.” 인 회장은 대호지적십자회 회장으로 지역 봉사를 실천하면서도 크고 작은 모임에 함께 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책 읽기를 좋아하는 인 회장은 대호지 책나래독서동아리 회원으로 새마을문고 독서동아리…
2008.04.14 · 지역사회 · 최운연
대호지면 송전리 주민(이장 김정웅) 80여명은 지난 2일 포스코 윤석만 사장의 초청으로 포항제철을 견학했다. 대호지면 송전리 출신인 윤석만(61) 사장은 포스코 준공 40주년을 맞아 마을 주민들을 초청해 애틋한 고향사랑을 펼쳤다. 포스코 윤석만 사장의…
2005.08.2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시아(2명)가 그 뒤를 이었다. 기타 우즈베키스탄(1명), 태국(2명) 출신 여성이 군내 거주하는 한국남성과 결혼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을 살펴보면 결혼적령기인 20대와 30대가 77명(전체의 70%)으로 가장 많았으며 40대가 17명(15.5%)으…
2004.04.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호지】 대호지면 장정리 주민들은 지난 3월27일 마을 유래비 제막식을 갖고 경로잔치를 열었다. 장정리에는 현재 97세대 272명의 마을 주민들이 도로변을 따라 길게 분포돼 살고 있다. 장정리는 지난해 당진군에서 시행하는 ‘우리마을 사랑운동’ 평가에…
2001.09.24 · 지역사회 · 이명자
대호지면 사성2리 경노당이 착공 3개월만에 완공돼 지난 15일 현지에서 준공식이 열렸다. 군비 5천만원과 마을자부담 6백만원등 5천6백만원을 들여 지어진 사성2리 경로당은 마을회관옆 262평의 부지에 건평 32평 규모로 할머니, 할아버지 방과 주방, …
2001.05.14 · 지역사회 · 이명자
고향노인들께 구두 4백켤레 선물 대호지 출신 ‘안토니오 제화’ 김원길씨, 벌써 두번째 어르신들 “고향 떠날 때 여비 한푼 못줬는데…” 감복 고향에서 어렵게 어린시절을 보낸 뒤 출가해 서울에서 신발제조업체를 운영하는 한 출향인이 고향노인들께 구두 수백켤…
1999.05.17 · 지역사회 · 이명자
고향노인께 맞춤구두 70족 선물 대호지 도이리 출신 김원길씨 서울서 제화공장 운영, 경노잔치도 열어 <대호지> 어버이날을 맞아 고향의 노인들에게 구두 70켤레를 선물한 출향인이 있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대호지면 도이2리 출신으로 서울에서 ‘안토…
1999.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살아 있다면 지금 당진고등학교 2학년이 되었을 남성현(16세)군. 대호지면 장정리 남기찬 이장의 외아들인 성현군은 지난 2월 25일 오후4시 급성백혈병으로 의식을 잃은지 열흘만에 사랑하는 부모님과 친구들을 뒤로하고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
1999.01.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향 노인모시고 온천 다녀와 대호지 출신 김석우 구의원 대호지) 대호지면 두산1리 출신의 출향인 김석우(인천시 남동구의원, 삼환교통 운영)씨가 지난 8일 고향 노인들을 모시고 온천관광을 다녀와 훈훈한 화제를 모았다. 이날 김씨는 마침 자신의 생일을 맞…
199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명에 유니폼 선물 서울에서 (주)금영코프레센을 운영하는 우강면 창2리 출신의 출향인 김창영씨는 지난 12일 우강면 게이트볼 회원 25명에게 추석을 맞아 고급 유니폼 및 모자(2백50만원 상당)를 선물했다. 불우이웃에 성금 90만원 방문전달 우강면 창…
1996.07.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호지] 재당 대호지면 향우회(회장 박상건, 북창초교 교장)는 지난 10일 노인회 대호지면 분회(회장 남용우)에 사무실 집기구입비 120만원을 전달했다. 대호지 출신으로 주로 당진읍에서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이들로 구성된 재당 대호지면 향우회는 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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