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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덕분에 감사합니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건
기간
1993—2026

41건 · '덕분에 감사합니다'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8.04.20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천 따라 핀 아름드리 벚꽃■제13회 순성매화벚꽃축제

    …. 갈산리를 비롯한 면민들, 축제를 위해 고생한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참가자 한마디 윤미숙 갈산리 부녀회장: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오셔서 준비한 음식이 잘 판매돼서 다행이었습니다. 고생한 회원들에게 너무 고맙습니다.…

  2. 2018.03.16 · 지역사회 · 한수미

    읍내동 야미야미매콤칼칼 입맛 당기는 떡볶이

    …이곳까지 배달해 줘 고맙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이튿날 “배달을 해 준 덕분에 집에서 먹고 싶었던 떡볶이를 먹을 수 있었다”고 문자를 보내 왔어요. 야미야미를 운영하면서 오히려 손님들에게 고마움을 느껴요.” 한편 평일 오후 8시면 문을 닫기 때문에, …

  3. 2017.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줄서서 먹는 추어탕 시골 맛집!

    …수에는 서리태의 한 종류이지만 속과 겉이 모두 청색인 속청을 사용한다. 덕분에 서리태의 효능은 모두 가지고 있으면서도 콩국물이 녹색 빛이기 때문에 보기만 해도 여름 더위가 물러날 정도로 시원한 느낌이 난다. 서리태 면 역시 직접 반죽한 것을 뽑아서 사…

  4. 2016.12.31 · 정책·행정 · 한수미

    뜨끈한 보신탕으로 든든한 겨울나기

    … 식감이 살아있다. 양념에는 돼지고기와 소고기 삶은 것을 갈아 넣는다. 덕분에 국물은 물론 양념에서도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이조보신정에서는 고기의 잡냄새를 없애기 위해 된장을 사용하는 것과 별개로 북어 한 마리를 넣는다. 덕분에 특유의 잡냄새 없…

  5. 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아셀복지원“내 집 같은 요양원”

    … 대해 논의한다. 특히 간호과 출신의 사무국장과 병원에서 근무했던 대표 덕분에 간호 업무는 철저히 하고 있다고. 개인 물품사용 등 위생 철저 이렇게 하루가 시작되면 깔끔히 씻은 어르신들은 빗으로 머리를 곱게 빗고 화장품으로 꽃단장을 한다. 빗과 화장품…

  6.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금상첨화 김영일·김미란 부부삼겹살 하면‘금상첨화!’

    …겹살은 지방과 살이 고루 분포된 것을 김영일 대표가 직접 공수해 온다. 덕분에 중간 유통이 없어 품질에 비해 저렴하고 신선한 것이 특징이다. 좋은 품질의 고기가 일정한 숙성 기간을 거쳐 더 좋은 맛을 낼 때 비로소 손님상에 오른다. 불판에서 자글자글하…

  7.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조금초등학교“학생이 주인공인 우리 학교”

    …나온 것만 해도 20여 가지. 그 중 ‘사랑합니다’와 ‘효도합시다’, ‘감사합니다’와 ‘힘내세요’가 선택돼 지금 학교에는 마음 따뜻한 인사가 한창 오가고 있다. 이처럼 학생들이 주인공이 돼 학생 스스로 학교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만들고 이를 따른다. …

  8. 2015.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군 생활 대신한 사회복무 | 당진시노인복지관 인준호 사회복무요원

    …서 열린 모범사회복무요원 초청 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복지관 직원분들 덕분에 상을 탈 수 있었다”며 “꿈에도 몰랐는데 막상 상을 받으니 기쁘다”고 말했다. 사회복무요원인 인준호 씨가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복무한 지 어느덧 1년 7개월이 흘렀다. 사고로…

  9. 2015.01.30 · 문화·교육 · 허혜주

    조금 느리지만 ‘괜찮아’꿈을 좇는 아이들 4 | 바리스타를 꿈꾸는 최홍기 학생 (당진정보고 3)

    …취득했을 때도 칭찬 많이 해주셨거든요. 항상 뒤에서 응원해 주시는 가족 덕분에 힘이 납니다. 취직이 결정된 후 가족들에게 제가 만든 커피를 만들어 드렸는데 정말 뿌듯했어요.” 한편, 우리두리카페는 학교 내에 있다보니 주 고객이 정보고등학교 선생님들이다…

    당진시대
  10. 2015.01.0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단합이 가장 큰 비결”

    …동에 참여할 정도로 적극적이에요. 다들 가족같은 마음으로 일했어요. 그 덕분에 이렇게 큰 상을 탄 것 같아요.” (이경자 당진1동 부녀회장) 지난 2012년 당진시승격 당시, 당진읍이 3개의 당진동으로 나뉘면서 회원 수도 줄고, 예산도 부족했지만 각 …

  11. 2014.11.06 · 문화·교육 · 박초롱

    음악으로 종교의 벽을 허물다

    … “열의와 성의를 다해 무대에 올랐습니다. 좋은 시간을 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기지시감리교회 연합 찬양대 여러분 연습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인터뷰 보덕사관음합창단 조경희 단장, 김정애 부단장 “합창단에 관심 갖는 계기되길” “조금 긴장되긴…

  12. 2014.08.22 · 산업·경제 · 한수미

    프란치스코 교황 당진 방문솔뫼에 남긴 사랑과 평화의 메세지

    …솔뫼성지에 도착해 모습을 드러내자 일제히 환호했다. “교황님,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보고 싶었어요.” 성지 입구에 도착한 프란치스코 교황은 무개차(덮개가 없는 차)로 갈아타 솔뫼성지를 한 바퀴 돌았다. 성지에 들어서자 아시아청년대회 참가자들과 멀리서 …

  13. 201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운 목소리로 마음까지 치유

    … 평소에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분들에게 특별함을 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박은경 : “선생님 덕분에 내 평생 이런 공연 처음 봐”라고 말하신 어르신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합창으로 그분들에게 마음의 보탬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좋습니다. 한윤희…

  14. 2012.06.22 · 문화·교육 · 김창연

    역대 최대 점수, 종합 2위

    …기를 펼치는 동안 환호와 격려를 아낌없이 보내준 시민과 체육관계자들에게 감사합니다. 앞으로 생활체육 및 엘리트 체육의 활성화를 통해 당진시가 실질적인 종합우승을 차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인터뷰 당진시체육회 김 일 환 상임부회장 “시민들의 염…

  15. 2012.04.13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선인터뷰-새누리당 김동완 국회의원 당선자]“석문간척지 문제 가장 먼저 해결할 것”

    …데도 읍면분회장, 직능위원장, 사무처 분들이 믿고 변함없이 힘을 모아준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특시 각서까지 쓰고 저를 당협위원장으로 데려 오신 도의원, 시의원들의 힘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유권자들의 신뢰가 없었다면 당의 기반을 다지…

  16. 2011.01.22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읍 대덕리 가원콩사랑 조용희 대표] “우리콩으로 만든 음식으로 건강 챙기세요”

    …직접생산한 콩을 이용해 된장, 손두부, 청국장 등을 만들어 내고 있다. 덕분에 매일 아침이 분주하다. 그날 판매량의 두부를 직접 만들기 때문이다. 당진읍에서 석산장과 대림갈비, 수협 웨딩홀 뷔페 등을 운영한 경력을 갖고 있는 그녀는 직접 만든 음식 재…

  17. 2010.08.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문화가족과 자원봉사 - 손희란

    …이질감이 느껴지는 것 즉, ‘다문화가족들은 도와줘야 할 대상’이라든가 ‘덕분에 세금을 더 많이 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시선을 다문화가족들이 느낄 수도 있는데 그것은 또 다른 차별요인이 됩니다. 통합적 미래 지향적 관점에서 사회적으로 성숙해 지기 …

    당진시대
  18.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이 봄에 그리운 사람 - 안효권

    …버지! 제가 가장 어렵고 외로울 때에 할아버지께서 주신 그 용기와 희망 덕분에 이렇게 씩씩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할아버지, 감사합니다.

    당진시대
  19. 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수상작 소개]

    …할 수 있었다. “아빠, 다 온거에요?” “그래, 아까 빠지길 잘했다. 덕분에 빨리 도착했거든.” “그래도 아까 길 잃었었잖아요. 저 그 때 얼마나 무서웠는지 아세요?” “어쨌든 더 빨리 왔잖니. 전화위복이라더니. 하하.” 동대구 시내에 들어서자 언제…

    당진시대
  20. 200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4] 부모님 감사합니다

    …것도 없다. 다만 대학까지 나올 수 있도록 해 주겠다” 는 말씀이셨다. 덕분에 나는 대학을 나올 수 있었고 오늘의 내가 있을 수 있었다. 아버님은 이 세상에 계시지 않지만 너무 감사하다. 결혼 후 사글세로 시작한 보금자리가 이제는 제법 그럴듯한 아파트…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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