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도서관 이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기간
1993—2026

31건 · '도서관 이용'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3.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동네 보살핌’ 통해 지역사랑 키워

    … 갈 곳이 없는 아이들을 위해 해줄 수 있는 일을 찾다가 회원들과 함께 도서관을 만들게 됐다”며 “지역 선배들과 송산 출신의 출향인들의 도움을 받아 3천여 권의 책을 모은 게 시작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송사모 회원들과 함께 민간도서관인 송산개미도서…

    당진시대
  2. 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신 육아법 공동육아 나눔터 품앗이 모임] “함께 체험하고 육아고민 나누며 유대감 키워”

    …둔 가정으로 신청자 특성에 맞게 품앗이 모임을 조직한 후 센터 내 장난감도서관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다. 임준호 센터장은 “가정에서 양육은 주된 관심사 중 하나”라며 “양육에 대한 고민을 함께 하기 위해 자조모임 성격의 가족 품앗이 모임을 조직해…

  3. 2011.09.04 · 지역사회 · 박기욱

    [경제 관련 기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③ - 전경환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 “석문지역 부족한 문화 보급에 앞장”

    …는 지하에 헬스장을 조성하여 회원들이 한 달에 2만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건물 2층에 도서관을 만들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취미교실을 운영 중이다. 또한 산악회를 조직해 매주 2회 회원들과 산을 찾는다. 오는 10월8일에…

  4. 2011.01.03 · 지역사회 · 우현선

    [단체탐방 -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 “시대에 맞게 책읽기운동으로 전환”

    …수상소식은 회원들에게 더욱 기쁘다. 1961년부터 시작된 마을문고운동은 도서관 사정이 빈약한 농촌에 독서를 통한 농촌사회교육일환으로 시작됐다. 마을회관에 책을 마련하고 책읽기 운동을 벌였던 것이 마을문고의 시시초였다. 허나 시대와 생활상이 변하면서 마…

  5. 2010.02.04 · 지역사회 · 우현선

    유명무실한 읍면 복지회관 애물단지 전락

    …. 2층은 대부분 다목적 집회장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고대와 순성은 작은도서관이 우강은 노인과 여성들을 위한 서예교실이 운영되고 있었다. 신평의 경우에는 당초 예식장으로 사용됐으나 인근 금융기관에서 현대식 예식장을 운영하면서부터 이용객이 줄어 방치되고…

  6. 2009.03.23 · 지역사회 · 최운연

    송악지구 도시개발사업 토지주 반발

    …해 당진군은 도시기본 계획상 근린공원용도로 지정되어 있고 그에 따른 국토이용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근린공원으로 도시관리계획 및 도시계획시설이 결정된 국수봉에 대해 도시기본계획과 국토의 이용에 관한 법률, 도시개발법 등 관계법령에 의해 개발이 불가…

    당진시대
  7. 2007.07.09 · 지역사회 · 전수진

    송산개미도서관 자원봉사단 이끌고 있는 현대제철 유현기 대리 - “소극적인 시작에서 지역 고민까지 함께해”

    송산개미도서관은 지역학생과 주민들을 위해 늦은 시간까지 개방하고 있다. 단 한 사람이라도 도서관을 방문하는 지역주민들을 위해서이다. 그러나 오후 10시까지 개방하는데 어려움을 느껴 송산개미도서관 운영을 맡고 있는 송산을 사랑하는 모임(이하 송사모)에서…

  8.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평 작은도서관 주민만족도, 전국 1위

    【신평】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작은 도서관이 한국도서관협회에서 평가한 2004년 시설운영과 주민만족도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당진군은 지난해 11월 개관한 신평면 동부새마을금고내 2층에 소재한 ‘거산 작은도서관’이 시설운영과 건립과정의 효율…

  9. 1997.04.14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모범 자치단체장(2)

    …출하ㆍ홍보ㆍ수출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기획을 짜는 ‘무등산수박연구팀’ ‘도서관건립팀’ ‘재활용센터팀’ ‘도시녹화연구팀’ 등이 그것이다. 이들 기획팀에는 대학교수나 그 분야 전문가들의 참여로 굳어진 행정가들이 생각해 낼 수 없는 훌륭한 작품들을 만들어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