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8 김기원 국민대학교 산림환경시스템학과 교수(고대면 대촌리 출신)“당진, 환경 위해 산림 가꿔야”
…무 새순을 따먹곤 했는데 아이들이 야생화를 먹고 배탈이 날까 걱정스러운 마음에 거짓말을 하셨던 거에요. 그 시절 함께 했던 선생님과 동네 친구들 모두 보고 싶네요.” 김기원 교수는 고대면 대촌리 선동에 살았다. 고대초등학교를 다녔던 그는 학교를 갈 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3건 · '마음 건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2016.10.14 · 환경·안전 · 이영민
…무 새순을 따먹곤 했는데 아이들이 야생화를 먹고 배탈이 날까 걱정스러운 마음에 거짓말을 하셨던 거에요. 그 시절 함께 했던 선생님과 동네 친구들 모두 보고 싶네요.” 김기원 교수는 고대면 대촌리 선동에 살았다. 고대초등학교를 다녔던 그는 학교를 갈 때…
2016.10.08 · 정책·행정 · 한수미
…역에 비해 당진시 점주협의회는 단합이 매우 잘 된다”며 “늘 한결 같은 마음으로 봉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손길이 필요한 지역 분들에게 점주협의회를 통해 맛있는 빵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새벽부터 일어나 빵을 만들고 늦은 저녁까지 판매해야…
2016.10.08 · 환경·안전 · 김예나
…불어오고 있다. 제법 쌀쌀해진 날씨에 큰 일교차로 체내 면역력이 약해져 건강관리에 더욱 힘써야 할 때다. 읍내동에 위치한 조운한의원 조운 원장이 가을철 환절기 건강관리에 좋은 음식과 차를 소개한다. “가을철 3개월을 용평이라 부른다. 이 시기에는 모든…
2016.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규칙적인 것을 좋아하는 나와 잘 맞았다. 옛날엔 과거 사진만 보면 마음이 뭉클해지곤 했는데, 지금은 감성이 많이 무뎌졌는지 덤덤하다. 첫 번째 사진은 1970년 월남전에 참전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군수물자 지원부대에 소속돼 있었다. 22세…
2016.10.02 · 산업·경제 · 한수미
…다. 정영화 대표는 “영화갈비를 찾은 손님들이 부귀영화를 누렸으면 하는 마음에 내 이름 ‘영화’를 식당 이름으로 사용했다”며 “전과는 또 다른 책임감으로 손님을 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화갈비의 주메뉴는 단연 ‘양념갈비’다. 직접 만든 양념을 사용하…
2016.09.30 · 환경·안전 · 김예나
…트 주민이 손수 끓인 삼계탕을 환경미화원들에게 대접하며 그동안의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주민은 “우리 아파트는 언제 봐도 참 깨끗했다”며 “그동안 고생해준 두 분에게 고맙고 한편으로는 그만두시게 돼 섭섭하다”고 말했다. 김인례·최영자 할머니는 “건강…
2016.09.10 · 환경·안전 · 이영민
…발생상황과 저감시설 설치 현황 등을 확인하고, 환경피해 저감 및 시민의 건강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자 현장방문에 나섰다. 의원들은 당진화력과 현대제철을 차례로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기업의 현황 및 환경개선 계획에 대해 점검하고, 시민들이 지적하고 있는…
2016.09.09 · 산업·경제 · 임아연
…고를 견디고 암컷새끼를 세 마리나 낳은 어미소와 세쌍둥이는 다행히 모두 건강한 상태로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축사 관리 ‘으뜸’ 김문기 씨는 현재 송산면 무수리에서 65마리의 소를 키우고 있다. 김 씨는 축사 관리라면 단연 으뜸이다. 당진축협에서 우수…
2016.09.09 · 지역사회 · 김예나
…는 일화처럼 지역 노인들에게 발 마사지 봉사로 섬기고 있다. 발에 모든 건강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듯,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시작한 발마사지 봉사는 노인들에게 인기가 좋다. 심지어 매주 목요일 발마사지를 받는 날만 기다리시는 이들도 있다. 산돌그리스도…
2016.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계 가능 고대초가 올해 중점으로 펼치고 있는 교육은 셋 동글 프로젝트로 건강과 마음, 슬기라는 세 가지 포함된다. 이를 위해 각 학년에 맞춘 3S 셋동글 마주이야기 기록장을 만들고 학생의 모든 학교 활동을 이곳에 담는다. 효도를 주제로 한 장에는 ‘빨…
201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결실의 계절을 맞이하였습니다. 또한 몸은 힘들었지만 풍성한 보름달처럼 마음만큼은 넉넉한 추석명절이 다가왔습니다. 풍성한 수확을 꿈꾸는 농부의 마음처럼 향기로운 인정과 화합으로 꽃피우고 영글어 가는 곡식처럼 우리들도 풍요로운 마음으로 잠시나마 여유를 …
201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주는 역할을 부여함으로서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더불어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같이 밥 먹을 친구가 없어 급식시간이 싫고 같이 앉을 친구가 없어 수학여행 가기 싫어하는 청소년들에게 또래상담자는 어쩌면 단비 같은 존재가 될 것이다. 친구를…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의회 의장 이종윤입니다. 풍요와 결실의 기쁨이 가득하고, 우리 모두의 마음에 사랑과 행복을 주는 민족고유의 최대명절 추석이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시민 모두가 보름달처럼 복되고 풍성한 한가위로 가득하기를 바라며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성과도 있었고 나름대로 보람도 느꼈습니다. 소상공인이 살아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서민경제 활성화방안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용보증기금과 충남신용보증재단을 유치한 것에 일조한 것이 제 나름대로 큰 보람과 성과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여성과 가족을…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들에게, 서쪽에서 불어오는 축복의 바람인 ‘서풍’처럼 김밥과 샌드위치로 건강함과 행복을 주고 싶다는 모자(母子) 천난희 대표와 이태산 씨다. 서풍은 김밥과 샌드위치, 토스트가 주 메뉴다. 김밥 종류도 기본적인 서풍 김밥과 참치김밥, 김치볶음김밥과 어린…
2016.08.20 · 문화·교육 ·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부 기림일’을 알리고,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삶이 기억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직접 찾게 된 방송이다. 처음 할머니가 그리신 그림을 보고, ‘우리 아이들은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아야 합니다’라는 벽돌에 새겨진 할머니의 글과 마주하고 할머니의 이야기에 …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 힘든 일을 도맡아 했다. 그래도 항상 웃으며 즐겁게 살았다. 아이들은 건강하게 잘 자라줬고 가끔은 내게 고맙다고도 말한다. 석문면에 사는 동안 석문면 부녀회장, 석문면 삼봉4리 부녀회장 등을 맡아 활동했다.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산악회장을 13년 동안 …
2016.08.19 · 문화·교육 · 한수미
…이트를 시작했고, 가족들의 생활에 보탬이 될까 싶어 낯선 한국에 오기로 마음 먹었었다. 하지만 생각했던 것과는 너무도 다른 현실이 눈앞에 펼쳐져 있다. 그에게 바람이 있다면 남은 가족인 수연이가 건강히, 행복하게만 자라는 것이다. 그는 “아빠 없이 자…
2016.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류의 김밥은 물론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분식도 준비돼 있다. 특히 건강을 중시하는 김정주 대표의 지론에 따라 항상 좋은 재료, 건강한 식재료로 김밥을 만든다. 이 가운데 견과류 김밥은 아몬드와 호두 등 각종 견과류에 칼슘이 가득한 멸치와 매콤한 …
2016.08.12 · 문화·교육 · 이영민
건강한 밥상 보리랑 두부랑이 지난달 30일 읍내동에 개업했다. 20년 째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류승연 대표는 송악읍에서 태어나 여주에서 한식당을 8년간 운영하다 고향이 그리워 당진을 다시 찾았다. 이후 신평면에서 삼겹살집을 운영하다 현재 보리랑 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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