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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푸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9건
기간
1993—2026

59건 · '맛집 푸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7.08.2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읍내동 태준이네 회와 반찬이 한 상 가득

    …취급한다. 안은희 대표는 “여러 생선회를 판매하기 보다는 다양한 반찬을 푸짐하게 나가는 것에 초점을 뒀다”고 말했다. 광어와 우럭은 그날 하루 소진할 양이 매일 같이 들어오고 주문과 함께 회가 손질돼 언제나 신선한 회를 맛 볼 수 있다. 손님들이 태준…

  2. 2017.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줄서서 먹는 추어탕 시골 맛집!

    …태 면 역시 직접 반죽한 것을 뽑아서 사용한다. “밥 먹을 때는 한 상 푸짐해야 한다”는 이영자 대표의 지론 덕에 초원식당에는 항상 맛 좋은 5가지의 반찬이 함께 곁들여져 나간다. 여름철에는 언제나 열무김치가 제공된다. 열무김치는 5일에 한 번씩 열무…

  3.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금상첨화 김영일·김미란 부부삼겹살 하면‘금상첨화!’

    …어 손님상에 낸다. 점심 특선 메뉴에도 밑반찬을 제공하기 때문에 언제나 푸짐하고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어느덧 금상첨화가 문을 연 지도 8년이 지났다. 손님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고자 하는 마음에 김 대표는 서울 살림을 접고 고향 당진을 찾았…

  4. 2016.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큰집원조추어탕 김석운·유경자부부감칠맛 나는 붕어와 시래기의 만남

    …재배한다. 가을 서리가 올 때 쯤 수확해 정성껏 말려 붕어찜과 추어탕에 푸짐하게 넣어 맛을 내고 있다. 한편 큰집추어탕의 붕어찜은 2시간 전 예약이 필수다. 그 이유는 압력 솥을 사용하지 않고 2시간 동안 은근하게 조리기 때문이다. 옛 방식을 고수하는…

    당진시대
  5. 2016.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몽돈 이주현 대표두툼한 통삼겹이 철판에서‘지글지글’

    …또 다시 찾는 메뉴다. 이와 함께 부대찌개도 사골육수와 갖은 햄을 넣어 푸짐하게 끊여 만들어 깊은 맛을 자랑한다. 몽돈에서는 숯을 사용하고 있으며 고기 냄새가 배는 것을 줄이기 위해 철판 위에 후드를 마련했다. 낮게 설치된 후드로 앞사람과 대화하는 데…

  6. 2016.02.2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읍내동 등촌동 버섯매운탕 김기수 대표17년 간 변함없는 버섯매운탕

    … 음식점들이 입점했다. 그 가운데, 묵묵히 17년 간 한 자리에서 지역 맛집으로 자리하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등촌동 버섯매운탕이다. 등촌동 버섯매운탕이 지금까지 사랑받아 올 수 있었던 데는 한결같은 맛이 가장 큰 이유다. 이를 위해 등촌동 버섯매운…

    당진시대
  7. 2015.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분식에 맥주 한 잔 어때요?

    …주 메뉴인 ‘행복김밥’은 해나루쌀과 지단, 당근, 햄, 우엉, 단무지가 푸짐하게 들어간다. 특히 부추가 들어가 향긋함이 어우러지는 것은 물론 건강까지 고루 생각했다. 또 수제 돈가스에 들어가는 소스는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마늘과 양파를 많이 넣어 단…

  8. 2015.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1만 원에 게장을 ‘무한’으로!

    …추가 메뉴인 비빔밥과 청국장도 별미다. 비빔밥의 경우 두부와 새싹 등이 푸짐하게 들어가는데, 여기에 간장게장의 간장을 넣어 비벼 먹으면 비리지 않으면서도 간간하게 맛을 즐길 수 있다. 청국장 또한 구수하면서도 짜지 않아 게장, 밥과 함께 먹기에 안성맞…

  9.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평면 금천리 신평고기백화점·소우리굼터 신현근·이선희 부부

    …스로 제공 신평고기백화점·소우리굼터가 35년 경력에 걸맞게 “신선한게! 푸짐하게!”를 몸소 보여주며 최고 품질의 한우를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신현근 대표에 따르면 소우리굼터에서 고기 맛을 보면 다른 곳에서 같은 가격에 고기를 먹지 못할 정도라고.…

  10. 2015.07.3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읍내동 경덕 메밀막국수·생삼겹살 이준서·김연주 부부

    …서도 새콤달콤함이 오래도록 남는 것이 특징이다. 막국수는 양푼이에 담겨 푸짐하게 손님에게 제공된다. 한편 경덕 메밀막국수의 숨은 으뜸 메뉴는 뼈 해장국이다. 이준서 대표 스스로 “경덕 메밀막국수의 뼈 해장국은 당진의 여느 뼈 해장국보다도 맛있다”고 할…

  11. 2015.07.1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이열치열 삼계탕으로 몸보신을!

    …바로 삼계탕·백숙이다. 무더위에도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지역 내 보양 맛집을 추천한다. ※이 기사는 충남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 됩니다.(4회) 고대면 진관리 들마루 김근임 대표 20여 가지 약재가 가득 들마루의 백숙은 깔끔하면서도 …

  12.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대박 짬뽕’을 당진에서

    …읍내동에 자리잡은 중화요리 전문점 ‘공리’가 입소문을 타며 지역민들에게 맛집으로 떠오르고 있다. 무엇보다 지금의 공리를 있게 한 메뉴는 짬뽕이다. 지금의 짬뽕 맛을 만들어 내기 위해 공리 박동표·김경순 부부는 전국 대박 짬뽕집을 찾아 다녔다. 서울·경…

  13. 2015.01.23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비 오는 날엔 앉을 자리 업슈~”신평면 상오리 소문난 바지락 칼국수 명동식·강윤경 부부

    …시에 넉넉한 인심을 담아내는 소문난 바지락 칼국수가 지역 내에 소문나는 맛집으로 자리 잡고 있다. 맛집으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한 것은 공짜 무제한 막걸리와 보리밥이다. 보통 칼국수를 주문하면 보리밥은 무료로 제공되는 음식점이 많지만 소문난 바지…

  14. 2015.01.02 · 지역사회 · 한수미

    [제철맛집] 쫄깃한 아귀가 일품

    …터 2월까지 제철이다. 이 아귀의 제철을 맞아 당진 시내에 있는 아귀찜 맛집을 소개하고자 한다. [맛집] 읍내동 착한아구찜 표영주 대표 맛도 가격도 착한 아귀찜 맛도 가격도 착해 착하다고 이름 지은 ‘착한아구찜’. 매콤한 아귀찜과 해물찜을 자랑하는 착…

  15. 2014.12.05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점심시간엔 단 돈 5000원!

    …도 가격 부담을 덜고 편안하게 손님을 맞이하겠다는 마음으로 5000원에 푸짐한 감자탕을 선보이고 있다. 더본 감자탕은 지난해 6월 경 당진점 오픈을 시작으로 지난달 보령에 2호점을 개업했다. 더본 감자탕에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단돈 500…

  16.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제철맛집] 찬 바람 불 땐 뜨끈한 ‘칼국수’

    …울 못지않다. 이럴 때 더욱 생각나는 것이 뜨끈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이 푸짐하게 나오는 칼국수다. 특히 당진은 바다와 밀접해 있는 지리적 특성상 바지락 등 해물이 가득 담겨 더욱 시원함을 자랑한다. 더욱 날씨가 추워질 11월을 대비해 당진 시내지역의 …

  17. 2014.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오리·전복·낙지에 장뇌삼까지!

    …는 손님들이 맛 볼 수 있도록 항상 내놓으며 두부전골도 메뉴에 있다. ‘푸짐’하고 ‘맛’을 중요시 여기는 김 대표는 손님에게 나가기 이전에 스스로 만족해야만 하는 뚝심을 가지고 있다. 또한 워낙 맛있는 음식을 좋아해 전국 맛집은 그가 다 꿰고 있을 정…

  18.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향토음식 꺼먹지

    … 꺼먹지 정식이 인기다. 꺼먹지를 이용한 음식으로 이름나고 있는 지역의 맛집을 소개한다. 우강면 송산리 길목 14년 식당운영 경력으로 “무엇이든지 확실하게 한다”는 안경미 대표의 지론처럼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는 길목은 교황 방문 이후에 급증한 손…

  19.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우강면 세류리 소들강문 이재연 대표] “꺼먹지 등 당진 전통음식이 한상 가득”

    … 두고 있다. 특히 꺼먹지 외에도 남녀노소 입맛에 맞는 수수한 음식들을 푸짐하게 차려 내 우강의 넉넉한 인심을 보여준다. 이 대표는 “40~60대 손님들이 꺼먹지에 대한 향수를 느껴 인기가 좋다”며 “최근에는 20~30대 손님들도 꺼먹지 맛을 접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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