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사진 찍기 좋은 명소’로
왜목마을과 장고항 해안을 잇는 ‘서해 해오름 십리길’ 조성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사진 찍기 좋은 명소’ 대상지로 선정됐다. 문체부가 실시하는 이번 사진 찍기 좋은 명소 조성사업은 주변 경관이 아름답고, 역사와 문화적 가치가 있으며 생태적 자원이 풍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8건 · '문화 왜목'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과 장고항 해안을 잇는 ‘서해 해오름 십리길’ 조성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사진 찍기 좋은 명소’ 대상지로 선정됐다. 문체부가 실시하는 이번 사진 찍기 좋은 명소 조성사업은 주변 경관이 아름답고, 역사와 문화적 가치가 있으며 생태적 자원이 풍부…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노화용(송악농협 경영관리본부장)·임성실(서야중 수석교사)·장순미(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최장옥(석문우체국장)·편명희(당진시의원) 위원 등 8명의 편집자문위원과 최종길 편집국장, 본지 편집국 기자들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신…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고 대부분은 간척지에서 논을 일구며 살아가고 있다. 왜가리 목처럼 생긴 왜목마을 교로리(橋路里)는 ‘다리가 되는 길’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대호방조제가 건설되기 전엔 교로리의 좁은 길목이 석문산과 장고항리를 잇는 다리가 됐기 때문이다. 교로2리를 대…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물이 하염없다. 아들에 이어 어머니도 간암 투병 김유순 씨를 만난 건, 왜목마을 앞바다가 시리도록 파란 1월 말이었다. 아들을 여읜 어머니와 마주 앉아 당진과 연을 맺게 된 이야기를 들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한 아들은 군대를 제대하고 사진에 …
2011.08.14 · 지역사회 · 박기욱
해돋이 명소 왜목마을에서 지난 6일부터 이틀간 ‘해와 달의 만남’ 축제가 열렸다. 이번 축제는 발렌타인 데이, 화이트 데이 등의 서구 문화에 밀려 잊혀져 가는 고유명절인 칠월칠석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 문화를 계승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하지만 군의…
2010.07.2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당진우체국장을 만나기 위해 우체국 건물 3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걸린 왜목마을 노을이 담긴 액자하나가 눈에 띈다. 노을 옆에 쓰여있는 당진의 8경을 예찬하는 글은 바로 신동주 국장이 지은 시였다. “재작년에 부임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문화원에서 기…
2006.01.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에 4만평 규모의 관광단지가 조성된다. 당진군은 지난 13일 왜목 관광지 조성계획 용역보고회에서 ▲공용주차장 등 공공편익시설(5,600평) ▲호텔 등 숙박시설지구(8,000평) ▲일반 상가시설지구(4,520평) ▲피크닉장, 해변공원 등 휴양문화시설…
200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키며 우천 등 악천후로 곤란할 경우에는 운행을 취소한다. 당진의 주요 문화관광 코스로는 솔뫼성지(김대건신부 탄생지)~삽교호관광지(함상공원)~필경사~성구미포구(허브마을,염전체험)~왜목마을(해뜨고 지는 마을)~도비도(갯벌체험,해수탕)~고대 황토염색체험 …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업도시로의 발전가능성과 서해, 왜목마을 등 문화관광지로 승화될 수 있는 좋은 여건을 많이 가지고 있다 적당한 시책들로 일자리 창출이 많아지면 외지인들도 유입될 수 있지 않을까” 카페 ‘당진2030모여라’가 문을 연 것은 작년 7월. 현재 ‘당진20…
2002.03.15 · 지역사회 · 유종준
…불과했다. 그동안 관계기관에서는 삽교천 함상박물관, 서해대교, 행담도, 왜목, 도비도, 난지도를 잇는 해안관광벨트조성을 관광정책의 전부로 생각해왔다. 하지만 이는 관광현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벨트화를 연계관광으로 이끌지 못하는 헛점 …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시 ‘누운 목’으로 누운 자세의 목부분처럼 움푹 패인 지형 일렀을 것 왜목의 유래에 관한 잘못된 홍보 뉴 밀레니엄 해맞이 행사가 세상을 온통 떠들썩하게 했다. 마치 원단의 일출을 보기만 해도 신통력을 얻을 것처럼 야단이었다, 덩달아 왜목은 해맞이 장…
2001.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터 지금까지 고란사의 고란초는 사람들의 손에 의해 멸종위기에 놓여있지만 왜목마을엔 원시 이후 오랫동안 알려지지 않았고 마을 사람들 중에서도 몇몇 사람만 알고있는 고란초 군락지가 있다. 수백포기씩 무리를 이루어 벼랑 전체의 여러 군데에 분포하여 우리나라…
2001.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변하지 않았고 석문만 사라졌으니 이를 복원하여 옛날의 경치를 되살린다면 왜목 마을의 명물로 관광자원이 될 뿐만 아니라 석문면의 뿌리를 찾는 일이요. 군민에게는 으뜸관광지의 긍지를 심어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때문에 왜목마을을 관광단지로 만들고있는 즈음…
200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라엘 민족도 받지 못한 수질좋은 해지천 낙수(海底泉 樂水). 태고적부터 왜목마을엔 해저천의 축복을 받은 곳이 있다. 왜목마을에서 왼쪽으로 기암절벽의 해변을 따라 300여m 정도 가다보면 절벽끝부분에 검은돌 절벽이 나온다. 절벽이 끝나고 산쪽으로는 계곡…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 해당화 전설 황룡 죽게 한 해동동자 죽은 자리에 피어난 꽃 교로리 석문산에 황룡 자취남은 구멍있어 머나먼 옛날에 충청도 당진군 교로리 왜목 해변가에 명포수 해동동자가 살고 있었다. 해동동자가 어느날 밤 꿈속에서 산신령님을 만나게…
2001.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왜목의 역사와 숨결 담긴 살아있는 개발되도록 하겠다 조선형 왜목마을 관광단지유치 추진위원회 회장 “교로리 왜목마을에는 해뜨고 지는 아름다운 풍경 뿐 아니라 문화적으로 가치있는 자산들이 매우 많습니다. 그런데 이것들이 아직 개인적인 차원에 머물러 있고 …
2000.07.03 · 지역사회 · 유종준
왜목마을, 공중화장실 가로막는 신축건물 토지주 “이벤트 광장 이용가치 없다” 건물신축 당진군에서 지난해 1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완공한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의 공중 화장실이 건물 바로 앞을 가로막는 신축건물 때문에 이용에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
1998.12.28 · 지역사회 · 이명자
왜목에서 맞는 새해 새하늘 “서해 일출보자” 해맞이 관광객 부쩍 늘어 기상변화 심하지 않아 볼 확률높아 하늘·바다 황금빛 물들이며 얼굴 ‘살포시’ 서해 일출은 다르다. 이글이글 타오르는 동해 일출의 정열대신 섬자락 끝에서 한밤중의 산불처럼 주위를 붉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