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10 · 지역사회 · 우현선
⑧ 전북 진안군 뿌리협회귀농1번지, 진안군뿌리협회의 ‘건강한 귀농운동’
…신자들이 일구어 나갈 수 있다. 진안군은 준비되지 않은 귀농을 방지하고 보다 건강한 귀농과 농촌에 꼭 필요한 인재의 유입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무작정 인구증가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는 것이 귀농1번지라는 이름값인 셈이다. 예비귀농인들의 상담자 역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미래를 보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0.09.10 · 지역사회 · 우현선
…신자들이 일구어 나갈 수 있다. 진안군은 준비되지 않은 귀농을 방지하고 보다 건강한 귀농과 농촌에 꼭 필요한 인재의 유입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무작정 인구증가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는 것이 귀농1번지라는 이름값인 셈이다. 예비귀농인들의 상담자 역할 …
2010.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 통해 당진 농촌의 생활을 알아보고, 귀농의 실태와 의미 나아가 농업의 미래를 조명해보고자 한다. 더불어 군의 귀농정착지원 사업과 국내 선진지도 함께 소개해 귀농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이뤄졌습니다. 당진…
2010.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 통해 당진 농촌의 생활을 알아보고, 귀농의 실태와 의미 나아가 농업의 미래를 조명해보고자 한다. 더불어 군의 귀농정착지원 사업과 국내 선진지도 함께 소개 해 귀농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이뤄졌습니다. 김…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 통해 당진 농촌의 생활을 알아보고, 귀농의 실태와 의미 나아가 농업의 미래를 조명해보고자 한다. 더불어 군의 귀농정착지원 사업과 국내 선진지도 함께 소개 해 귀농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이뤄졌습니다. ■…
2010.04.05 · 지역사회 · 김창연
…필요한 공약들에는 소신을 갖고 있지 않은 듯해요. 유권자들은 가시적인 것보다 본연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후보자를 기다립니다.” 지역의 지도자들의 많은 공약들은 대부분 후보자들에게 자신을 빠르게 각인 시키고 빨리 보여 줄 수 있는 공약들이 난무 한다는 …
2007.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스웨덴 여성들을 지칭하는 것이었다. 핍박받던 과거를 청산하며 새로운 미래를 설계해가는 그녀들. 보수적 성향이 남아있는 나로서는 그들의 혁신적이고 자유로운 사고방식과 행동을 보며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정말 현재의 아마조네스라 일컬어도 조금도 부족…
2005.12.05 · 지역사회 · 김기연
…규제, 개발인프라 등이 이에 속한다. 접근성은 수요자들에게 행정서비스를 보다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한 조건으로 공항·항만과 가까운 지역에 위치하고, 도로 및 철도와의 거리가 이에 포함된다. 경제성은 최소비용으로 도시개발을 원활하게 추진하면서 어느 정도…
2005.03.21 · 지역사회 · 김기연
…고 있다”며 “여성지도자들이 다른 이들을 이끌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을 보다 먼저 이 변화에 적응하고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효선 대표는 “지금은 여성리더들이 부상하고 있다”면서 이른바 ‘여풍시대’를 예고했으며 강금실, 전효숙, 김영란 등 사회…
2003.11.25 · 지역사회 · 김정진
…월 범군민추진위원회의 결성을 계기로 본격화된 당진항 지정 운동은 지역의 미래를 좌우할 의제로 떠오르면서 5만여 군민들이 참여한 서명운동과 2001년 12월, 지난해 11월의 두번에 걸친 대규모 상경 시위 등 범군민운동으로 확산됐다. 그러나 당진항 지정…
1996.11.25 · 지역사회 · 김태숙
… 접어든 것이다. 이제는 우리주민의 적극적인 정보수집과 선택으로 우리의 미래를 스스로 결정해야 할 때이다. 이번 특집호는 이런 취지아래 마련되었다. 석문공단의 과거와 현재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나아가 우리의 미래를 위해 석문공단을 어떻게 유도할 것인지…
1995.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어 소개한다. 6공화국의 서해안 개발정책은 그 화려한 구호만큼 장밋빛 미래를 보장해 주는 것만은 아니었다. 거기엔 개발과 문명이라는 이름아래 파헤쳐지는 생존의 터전, 오염된 산과 바다, 공동체의식의 해체등 보상만으론 치유될 수 없는 ‘파괴’가 있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