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발전 송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연도
2014년

39건 · '발전 송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가 남긴 의미와 과제

    … 여기에는 소지역주의 성향이 강해 ‘내 지역 출신 시의원이 없으면 지역 발전이 어렵다’는 잘못된 인식이 작용한 것이다. 시의원의 역할은 출신 지역이 아닌, 전체 당진시민의 삶을 위한 조례제정과 행정 감시다. 두 번째는 정당과 후보자 간에 정책의 차별성…

    당진시대
  2.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홍장 당진시장 당선자에게 바란다

    …성장이 실질적인 주민소득과 삶의 질 향상으로 연결되지 않는다면, 지역의 발전은 일반시민들에게 별 의미 없는 일일 수밖에 없다. 이러한 이유로 김홍장 당선자가 제시한 환경과 삶의 질 향상을 중심으로 한 공약은 산업화의 압력에 질식할 것 같았던 시민들에게…

    당진시대
  3. 2014.05.30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장 후보자 공약 평가

    …공약 제시라는 비판도 일었다. <공약평가자문위원> △항만: 신철석 당진항발전위원회 상임위원장 △농·축·수산업: 김봉규 당진시농업인단체협의회장·노화용 송악농협 본부장·김희봉 당진시농민회 협동조합개혁위원장 △보건·복지·교육: 이한복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장…

    당진시대
  4. 2014.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원 지상토론시의원 정책검증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할 것인가? (1)당진시는 산업도시로 발전하면서 많은 공장이 유치됐고 앞으로도 이와 같은 추세는 계속될 것이다. 그로 인한 인구 증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교육·문화·복지시설 등 인프라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

    당진시대
  5. 2014.05.24 · 정책·행정 · 유종준 시민기자

    “풀뿌리 10대 민생공약 이행하겠다”

    … 3. 고교 무상급식 당진시 고교 무상급식 단계적 실현 4. 석탄화력과 송전철탑, 이제 그만 신규 석탄화력 발전소 건설 저지 신규 송전철탑 건설 반대 및 지중화 확대 요구 송변전설비 주변지역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 요구 전원개발촉진법 폐지,또…

    당진시대
  6. 2014.05.16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강서당진시민회‘애향심’ 하나로 뭉친 사람들

    …연히 당진에서 해가 아름답게 뜨는 곳을 발견했는데 다시 한 번 방문하니 송전탑이 세워져 있어 이전의 모습을 볼 수 없었죠. 당진이 발전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환경문제 때문에)여러모로 아쉽습니다.”(이해기 회장) 시민회는 아직 걸음마 단계지만 앞으…

  7.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책·공약·시정·신상 분야 검증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

    … 불균형을 해소하고 원도심과 전통시장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송전탑 증설로 인한 환경문제에 관해서도 후보자들은 철탑 증설에 반대한다고 뜻을 같이 했으며, 당진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서 교육 및 의료시설을 유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전…

  8. 2014.05.02 · 환경·안전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 11 환경무분별한 개발은 이제 그만

    …은 대기오염이 우려된다고 전했다. 최근 현대제철의 호안투기장 설치와 화력발전소, 송전설로 증설 등 당진 개발과 맞물려 나날이 변해가는 환경에 대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황 상임의장은 “당진 행정에서는 환경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목표가 있어도 발전소는 …

  9. 2014.03.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지속가능한 발전이 절실한 시점

    …은 개발 사업들로 야기된 환경문제가 끊임없이 발생했다. 최근에는 동부화력발전소 건설과 송전선로 및 철탑 증설과 내수면 수질이 문제가 되고 있다. 동부화력발전소는 관련법규의 환경 기준치를 초과하거나 다른 발전소보다 환경저감시설을 잘못해서 그런 것은 아니…

    당진시대
  10. 2014.03.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속가능한 발전이 절실한 시점

    …은 개발 사업들로 야기된 환경문제가 끊임없이 발생했다. 최근에는 동부화력발전소 건설과 송전선로 및 철탑 증설과 내수면 수질이 문제가 되고 있다. 동부화력발전소는 관련법규의 환경 기준치를 초과하거나 다른 발전소보다 환경저감시설을 잘못해서 그런 것은 아니…

    당진시대
  11. 2014.03.07 · 정책·행정 · 최종길

    “현대제철·동부제철 본사 이전 추진한다” 시장 출마 후보자 이철환 당진시장

    …서 시민단체에서 낙선운동을 하고 있다. 입장이 바뀐 이유는? 시장이 동부발전을 수용한 것이 아니라 3년 반 동안 일관되게 반대해왔다. 하지만 석문지역 주민들 간에 고소·고발 등 파열음이 나고 있어 주민들에게 의견을 모아올 것을 요구했다. 이후 지역주민…

  12. 2014.02.28 · 환경·안전 · 김창연

    ■동부화력 건설 관련몸싸움 끝에 주민설명회 무산

    동부그린발전소 건설사업과 관련한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가 주민들의 반발로 무산됐다. 지난달 21일 당진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된 주민설명회에 참여한 교로리 주민 및 동부화력저지 당진시 대책위원회(위원장 황성렬, 이하 대책위)는 행사장을 점거하고 동부화력 …

  13.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주민피해 더 이상 안돼”

    당진시 송전선로 범시민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김종식, 이하 위원회) 회의가 지난달 21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위원회의 임원선정 및 운영규정 안건이 진행됐으며 당진시 송전선로 범시민 대회를 열기로 결정했다. 대회는 오는 4일 …

  14.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전선로 범시민 대책기구 발대에 즈음해

    … 침해를 비롯한 상상을 초월한 피해를 희생적으로 감수해 왔다. 현재 동서발전 1~8호기 발전용량은 400만㎾에서 9∼10호기 증설로 200만㎾예정이며, 동부발전소 116만㎾가 증설되면 716만㎾가 되는 초유의 초대형 발전소가 생길 예정이다. 이에 수반…

    당진시대
  15. 2014.02.21 · 정책·행정 · 최종길

    “대화와 소통으로 열린 행정 구현할 것”

    …없는 정주환경, 개발이익의 역유출이 문제가 되는 현 상황에서 보여주기식 발전 방향에는 희망이 없어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시장에 출마했다. 시장후보로서 본인의 강점은 무엇인가? 국회의원 보좌관으로서 정치경험을 했고 기업에서 괄목한 성과를 낸 경영…

  16. 2014.02.21 · 환경·안전 · 임아연

    이제는 ‘생태도시’다

    …심으로 도시의 산업화가 진행하면서 에너지 다소비형 산업에 따른 석탄화력 발전소 건설, 송전철탑 건설, 이에 따른 환경문제가 다람쥐 쳇바퀴 돌듯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다. 시민사회에서도 가장 크게 우려하는 바가 바로 이것이다. 따라서 장기적인 측면에서 당…

    당진시대
  17. 2014.02.07 · 정책·행정 · 최종길

    “시민이 행복한 시정 펼치겠다”

    …돈장 신축, 송산 육성우 목장, 송산면 주민과 현대제철과의 갈등, 신평 송전탑, 황해경제자유구역, 충남대병원 유치 문제 등이다. 또한 환경문제가 발생해도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는 게 당진의 현주소다. 시장이 직접 나서서 시민의 의견을 바탕으로 해결해야 …

  18. 2014.01.03 · 환경·안전 · 김창연

    ■동부화력 어떻게 볼 것인가찬 “지역화합 저해” vs. 반 “시민과의 약속 위반”

    …·행정적 한계에 봉착” 이철환 당진시장 대승적 차원에서 국책사업 불가피 송전선로 추가 건설은 반대 지난 2010년 12월 제5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이후 동부그린발전소에 대해 주민간 찬반갈등 및 소송, 발전사업허가, 환경영향평가 초안 반려 등 3…

    당진시대
  19. 2014.01.03 · 지역사회 · 박초롱

    “지역주민과 충분한 소통 필요”

    이준건 한국갈등관리학회 부회장이 지난달 27일 열린 송전선 및 송전탑 관련 주민피해 보상과 갈등관리 방안에 대한 토론회에서 “북당진에서 신탕정을 잇는 송전선로 건설을 둘러싼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주민과 기업간의 소통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신기원 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