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6 · 정책·행정 · 임아연
어플로 편리하게!
당진시가 실시간 시내버스 시간과 정류장 검색 등이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이 개발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시민들의 대중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개발한 <당진버스정보> 어플리케이션은 시내버스 노선과 시간표, 정류장 검색 등 버스 이용에 관한 정보를 확인할 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버스 정류장'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8.04.0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가 실시간 시내버스 시간과 정류장 검색 등이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이 개발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시민들의 대중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개발한 <당진버스정보> 어플리케이션은 시내버스 노선과 시간표, 정류장 검색 등 버스 이용에 관한 정보를 확인할 수 …
2016.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 현상으로 원도심과 전통시장이 활기를 잃은 지 오래다. 원도심에 있었던 버스터미널은 원당동으로, 군청사는 수청동에 시청사로 이전하면서 상권들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설상가상으로 시곡동과 행담도에 아울렛이 생겼고, 우두동에는 CGV 영화관이 들어서면서 원…
2013.03.08 · 정책·행정 · 임아연
… 있는 대책을 강구해 달라. 김영복 금천1리 주민 현재 리가 아파트 앞 정류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25-1, 26번 시내버스가 순환하지 않아 200m 떨어진 주유소 앞까지 걸어가서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학생들도 통학 시 많이 이용하고 있으므로…
2012.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뇨”라고 했지만 내가 “맞은편에 서는 데요”라고 하였다. 그 가족은 버스에 냉큼 올라탄다. 그쪽 승강장에 차들은 전부 시내를 거치는데도 그들은 다른 버스들은 그냥 보내고 있었었다. 그래서 보니 당진터미널 승강장에는 시내 지도가 없다. 처음 간 곳에…
2009.02.1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와 도원리간 도로 500여m가 토지주인들간 의견대립으로 포장이 지연되자 버스 운행이 중단돼 마을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운행이 중단된 정류장은 총 5곳으로 전대2리인 ‘가락이’ 정류장부터 도원리인 ‘도고원’까지다. 이번 운행중단은 비포장도로 …
2005.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달지역이 결빙돼 교통사고위험이 있다. 아스콘으로 포장해달라. ③당진포리 버스노선 중 온동정미소 앞 도로가 급커브인데다 급경사로 교통사고위험이 높다. 가드레일을 설치해달라. = ① 현지상황 점검해서 조치하겠다. ②③마을회관 신축비 증액요구는 예산상 어려…
2003.09.22 · 정책·행정 · 유종준
승객 많은 구 터미널 부근 정류장 시설 부족 당진읍 원당 택지개발지구에 새롭게 조성된 당진공영버스터미널이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으나 개장 첫날부터 이용자들의 불만이 빗발치고 있다. 당진군은 지난 8일 오전 10시 각급 기관단체장과 유관주…
2003.0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길안(당진읍 이장단협의회장) : ①읍내구획정리지구내 주차장의 용도를 버스정류장으로 전환해달라. ②논농업직불제 신청시 빠진 농가가 있다. 추가신청해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해달라. ③리 단위에 컴퓨터를 설치해 달라. 쭔답변 : ①터미널 이전은 주민…
1998.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든 자주색 구두도 있다는 사실. 추운 겨울이 세번 지나도록 이 거리에서 버스를 같이 기다렸던 처지이고 보면 그럴만하겠다. 버스가 온다. 그러나 절대 서두르지 않는다. 내가 타야만 올라오는 예절있는 여자였다. 그러나 지금껏 대화 한마디 물어본 적이 없는…
1998.01.26 · 정책·행정 · 이명자
… 이 노선의 종점인데 그곳부터 포장하게 된 이유 는? △답변:읍면예산은 버스노선포장에 우선 사용해야 되는데 회관짓고 농로포장하는데 쓰고 버 스노선은 군에서 해달라고 한다. 군예산으로 군도포장 어려우나 중앙 도움받도록 추진하겠 다. 종점이 먼저 포장되는…
1996.05.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내버스는 어쩐지 번잡한 느낌이 드니 마을버스라함이 어떨까. 9km가 넘는 등하교길을 도보로 통학하였던 30년대 태생인지라 마을 구석구석 콘크리트 포장길을 누비고 달리는 마을버스가 그저 대견스런 생각도 든다. 그런데 속담에 말을 타면 말구종이 생각난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