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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이지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연도
2001년

40건 · '보이지 않는'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1]입파도(立波島)

    …수 없었고 사람이 없는 둘만의 세상을 찾아가기로 작정하였다. 아무도 살지않는 무인도를 찾아 세상과 인연을 끊고 그러나 사회를 등지고 사랑의 힘만으로 서로를 의지하며 농사를 짓고 고기를 잡아 살아가기가 그렇게 쉽지만은 않았으리라. 더구나 도시의 부유한집…

  2.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고완수/눈물의 의미

    …자의 감정이라는 어마어마한 무게가 들어 있다. 눈물하면 좀처럼 지워지지 않는 기억이 하나 있다. 아마 중학교에 다닐 때였을 거라고 기억된다. 내가 나고 자란 곳은 누우면 파도소리가 자장가처럼 들리는 작은 어촌이었다. 면소재지까지는 무려 시오리가 넘게 …

    당진시대
  3.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서고 정봉식 교사가 추천하는 , 문학저널리스트 김훈과 떠나는 여행

    …나, 자연과 삶의 경계에 대한 깊이있는 사유를 얻는다거나,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속절없는 아픔이나 또는 낯선 길 위에서의 그 어떤 찬란한 느낌같은 것을 체험할 수 있는 의미있는 여행과는 우리는 한참이나 멀리 떨어져 있었다. 우리는 때로 …

  4. 2001.05.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영철/송영진 의원을 좋아하는 이유

    …의 돌쇠로 통한다. 그는 인연을 중시한다. 그와 인연된 사람은 떨어지지 않는다. 그의 주변은 수십년 된 허름한 친구들로 북적된다. 새 친구도 좋지만 고생할 때 만난 오래된 옛친구를 더 좋아한다. "의리가 없으면 말로가 비참하다"는 게 그의 지론이다. …

    당진시대
  5. 2001.05.14 · 지역사회 · 이명자

    고향노인들께 구두 4백켤레 선물

    …그마한 성의라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김원길씨는 선물상자안에 “보이지 않게 힘이 되어주시는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편지까지 남겨 어르신들의 코끝을 찡하게 했다. 이날 선물을 받은 어르신들은 “우리는 그애들 고향 뜰적에 여비 한푼 넣…

  6. 2001.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격한 사도의 맥 잇는 젊은 선생님 - 황일수 선생님

    …신뢰가 새록 새록 돋아났다는 것이다. 이런 분이 교단에 계시다면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 많이 계시다면 학교는 여전히 희망이 있는 인격훈련장일 것이다. 황일수(42세) 선생님이 교단에 선 것은 1989년. 그러니까 13년째 교직에 몸담고 계시다. 고향…

  7. 2001.04.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최장옥/우리에게는 목민관이 필요하다

    …도와야 할 때 군수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본다. 지금 당진의 경제는 끝이 보이지 않는 나락속으로 곤두박질치고 있는데 군민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힘써 일하는 면모는 찾아볼 수 없고 많은 민원과 과제에 봉착해 있다. 이러한 일련의 사항들을 보면서 왜 우리 군…

    당진시대
  8. 2001.04.16 · 정책·행정 · 이명자

    우리 농산물로 잔치음식 품격 높여

    …을 시작할 당시에 주위에서는 기대와 우려가 반반이었다. 정성이 느껴지지 않는 마춤요리에 실망한 소비자들에게는 참신한 소식이었지만 일단 잔치상은 가짓수 많고 화려해야 한다는 통념과 재료비가 절반도 안들어가는 값싼 수입농산물이 이윤추구가 목적인 시장을 장…

  9. 2001.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84] 충남 서북인

    …일이 잘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되는데 자기의 의사와 맞아 떨어지지 않는다고 뒤에서 장난이나 친다면 모두가 어렵고 불행해질 것이다. 지금 우리들에게 닥친 주변의 많은 어려움을 자세히 분석해 보면 우리의 성격이나 자세로 인한 것이 상당히 많다. 커다…

    당진시대
  10. 2001.03.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좀더 뒤에 서 있을께요. 아직 배울 게 많거든요” - 김명회

    …없다는 생각이 들면서부터는 겉으로 미끈한 사람들을 보면 그사람 어딘가에 보이지 않는 근심거리나 거친 마음 한 구석이 있을 것을 짐작하게 되고 겉으로 어딘지 서툴고 거친 사람들을 보면 그 사람 어딘가에 둥글게 다듬어진 구석이 숨겨져 있을 것을 생각해본다…

  11. 2001.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TV비평]‘서세원쇼 토크박스’의 멀쩡한 사람 바보만들기

    …김조한이지만 새로나온 앨범 홍보탓인지 올해 들어 유난히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프로에도 가끔 얼굴을 보이곤 하는 그였다. 아직 한국말이 서투른 그이기에 그가 하는 발음과 말투는 여전히 매끄럽지 못했고 그가 말한마디 할 때마다 방청객에선 작은 웃음들이 터…

  12. 2001.0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명남/성숙한 사회

    …이 치닫는 정치풍토 속에서 종교분쟁까지 있다면 이 나라의 앞날은 희망이 보이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세계화를 주장하면서도 이 나라를 찾아온 나그네 동남아시아 사람들에게 따뜻하게 대해주지 못하고 냉대와 무시하는 경향을 쉽게 볼 수 있다. 우리나라도 어려…

    당진시대
  13. 2001.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한복/변화한 세대를 감동시킬 새로운 졸업식 문화

    …몸으로 살고 있다. 그들은 기성세대가 감동 받았던 송사나 답사에 눈물을 보이지 않는다. 정적이고 숙연함보다는 동적이면서 역동적인 것들을 선호한다. 졸업식도 이제 시대의 변화, 아이들의 변화에 발맞추어 변화를 모색할 필요가 있다. 졸업식의 의미를 재정립…

    당진시대
  14.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이 사람 돕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 무궁화이발소 박기택

    …주인의 성품을 알 만했다. 고지식하고 자기분수 너머의 것에 곁눈질 하지 않는 사람일 것이었다. 이발소에는 방금 이발을 끝낸 한 노인고객이 주인 이발사와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이 고객은 멀리 송산에서 온 최병두(71세) 할아버지였다. 머리에 하얗게 덮…

  15. 2001.01.15 · 인물·동정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특집 인터뷰]성유보 민언련 이사장

    … 표적으로 삼는 이유는? - 국가와 국민을 위한 올바른 여론을 형성하지 않는 것은 모든 언론의 문제지만 특히 조선·중앙·동아일보의 문제는 더이상 방치할 수 없는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이들 3대 신문은 군사정권을 지켜주는 댓가의 보호막 속에서 축적한 자…

    당진시대
  16. 2001.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그만 속이고 그만 속자

    …자가 가장 은혜받은 신도가 된다. 세상은 여전히 썩어가고 변화의 기미는 보이지 않는다. 이제는 그만 속이고 그만 속자. 정말로 더 나쁜 것은 속이는 자보다 반복적으로 속는 자 아닌가.

    당진시대
  17. 2001.01.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화력 하용자 씨가 추천하는 여자도 사실은 장애인이다.

    …요?, 한쪽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그 여름의 피망, 비교하지 않는 마음, 참 건강한 마음, 다름에 대한 이해, 결혼의 담 밖에서, 주부들이 마음 속 낙하산을 활짝 펼칠 때 등의 작은 제목 속에는 어머니, 언니, 두 딸과 조카들이 한 집에 살…

  18. 2001.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윤주흥, 거꾸로 가는 군정·의정·국정

    …인인 군민을 먼저 생각하여야 할 것이 아닌가.? 당진군은 미래를 생각지 않는 예산 편성에 郡民(군민)을 窮民(궁민)으로 몰고 가려는 잘못된 행정을 개선 하고자 하는 의지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 당진군은 당진화력 5·6호기를 건설하여 우리의 쾌적한 환경…

    당진시대
  19. 2001.01.01 · 지역사회 · 유종준

    최평곤, “부당하게 침해받는 주민권리 되찾겠다”

    …가하는 고민도 했다”며 “그러나 고향이 망가져 가고 미래에 대한 희망이 보이지 않는 암담한 현실에서 조용히 그림만 그릴 순 없다”고 말했다. 우리나라의 시민운동이 지나치게 중앙집권적이라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최 회장은 당진참여연대가 올바른 지방자치…

  20. 2001.01.01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군의회, 견제·감시기능 상실

    …제의 침체와 관련, 예산낭비를 줄이고 경제살리기에 적극 나서려는 노력이 보이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의회에서는 내년도 경기침체를 예상하면서 낭비성이나 소모성 예산을 절감하는데 초첨을 맞춰 진행했다고 밝혔지만 군수 기관운영업무추진비를 당초 4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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