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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봉사로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기간
1993—2026

29건 · '봉사로 세상'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3.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로 세상 환하게 밝히고 싶다”

    …. “다른 이들과 어울려 봉사할 때가 제일 보람을 느껴요.” 홍 씨는 ‘세상을 환하게 만든다’는 취지로 ‘세화 기업’이라고 이름을 지었단다. 홍 대표는 또 캠핑카를 대여하고 판매하기도 한다. 세정 캠핑카 렌탈을 운영한 지는 5년째다. “여기 분들은 캠…

  2. 2009.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행복한 운전자 박용길씨의 세상사는 이야기]자는 시간 쪼개 봉사활동

    …개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작년까지 의용소방대에 소속되어 김장 담그기 봉사로 2~3천 포기의 김장을 하여 독거노인들에게 해마다 전달하고 있다. 의용소방대에 봉사활동을 하면서의 제일 큰 에피소드로는 5~6년 전 가원예식장 앞 다방에서 발생한 화재는 의…

  3. 2009.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영숙 당진도서관, 글고운 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아이 안아주기, 1분이면 충분해요”

    ‘부모부터 마음을 열어라’라는 소제목의 책을 보는 순간 상담을 봉사로 하고 있는 나는 단숨에 읽어내렸다. 1분이면 마음이 열릴 뿐 아니라 인생이 바뀔 수 있다고 한다. 남이든 내 아이든 아이들은 소중하다. 그리고 사랑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과 대화를 …

  4.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사회봉사시대의 도래

    …다. 배고플 때 흙이든 비누든 눈에 보이는 것은 무엇이든지 먹는 아들, 세상 모든 일에 표현은 못하지만 방귀 소리(뽕!뽕!뿡!)에만 반응을 보이며 깔깔대고 웃는 아들, 자전거만 앞에 있으면 무작정 타고 한없이 달리는 아들, 하루종일 다마스. 스텔라. …

  5. 2002.09.01 · 문화·교육 · 이희철

    호서중‘HISWOLF' 봉사 동아리

    …“봉사를 하면서 사랑을 배웠고 그 사랑으로 인해 타인을 배려하며 동그란 세상을 볼 수 있었다”는 현희. 그리고 “스스로 낮추는 것이 봉사입니다. 학생들이 자신의 부족함을 깨닫고, 그것에서 삶의 잔잔한 감동을 느끼길 바랍니다”라고 말하는 장수덕 교사까지…

  6. 2002.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먼저 죽자

    …임에 틀림없다. 대한의 건아들이 월드컵 4강 진출이라는 신화를 창조하여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기운이 아직도 남은 듯 하다. 하여 정치권은 한껏 고무된 국민에게 걸맞는 보다 성숙한 자세가 요구된다. 순교선열들의 애국심과 신앙의 정신은 다 어디로 사라지고…

    당진시대
  7. 2001.05.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아이와 함께가는 어머니의 기쁜 여정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영혼의 보석상자」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에게 생활성서사 펴냄(2001년1월) 값 9,000원 마음을 전하는 소중한 이야기 「나의 어머니」 헬렌 덱슬리 지음 웅진닷컴 펴냄(2000년11월) 값 8,000원 아이와 함께 가는 어…

  8.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도 배우고 일하고 성취하며 행복할 수 있다 - 서금구

    … 일찌감치 노인대학을 설립해 운영해 왔다는 한가지로 충분하다. 변화하는 세상의 기류와 활기로 늘 환기되는 곳. 노인교육과 만남의 공간으로 대건노인대학이 해를 넘겨온지도 벌써 열번이 넘었다. 그런만큼 이제 노인문제는 대건노인대학으로 통한다. “노인문제를…

    당진시대
  9. 1995.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방유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 오른손을 들고 병원장에게 “환자의 질병을 치료하는 일에 친절과 성실과 봉사로써 정성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엄숙한 서약을 한다. 서약이 끝나면 병원장이 간호사의 머리에 흰모자를 하나씩 씌워준다. 대관식을 지켜보고 있으면 코가 찡하고 눈시울에 물기가 솟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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