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님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2013년

34건 · '부모님 위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3.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성모님께 사랑과 존경을”

    …아갈 것을 당부한다”며 “부모는 주기만 하고 아까워하지 않는 그 마음이 부모님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우리 앞에 촛불도 마찬가지”라며 “까맣게 재만 남았어도, 자기를 알아주지 않아도 자신을 태우는 촛불 역시 어머니의 마음”이라고…

  2. 2013.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노인들에게 봉사하는 마음으로”

    … 다하는 장기요양기관으로 소문나 있다. “순수하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기위해 시작되었기 때문에 어르신을 섬김의 대상으로 여기며 꾸준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요란하게 광고를 하지도 않습니다. 전단지를 돌린다거나 우리 요양보호기관에 신청하면 어…

  3. 2013.04.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능대신 은행 취업 준비 ‘구슬땀’

    … 열중이다. 친구들은 수능공부에 열중인 이때 좀 더 일찍 사회에 나가기 위해 준비 중인 당진정보고등학교 3학년 오지성 학생을 만나보았다. 오 학생은 이번에 당진장학회 성적우수 장학금 100만 원을 받은 장본인이기도 하다. 고2때까지 미술대학에 가기 위…

  4. 2013.04.22 · 문화·교육 · 김창연

    국악신동 송소희 당진에 오다

    …있다. 국악에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해 자신만의 국악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다. “국악을 기반으로 하는 더 넓은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고 싶어요. 서양악기 및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시켜 나만의 음악 영역을 만들어 내는 게 최종 목표입니다.” 공연마…

  5. 2013.04.05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푸짐하고 시원한 바지락칼국수”

    …곳을 찾는 이도 많을 정도다. “바지락을 제외한 모든 식재료는 순성에서 부모님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재료의 신선함은 물론 믿고 먹을 수 있는 우리농산물로 음식의 맛을 더하고 있죠.” 박 대표는 오는 5월부터 다가오는 여름을 준비해…

  6. 2013.03.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부모님 생각하며 요양센터 열었죠”

    …성의료원에 가셨는데 후에 두 분 모두 돌아가셨어요.” 유 센터장은 아픈 부모님을 모셨던 것을 계기로 지금의 신평 재가장기요양센터를 꾸리게 됐다. “2008년에 노인장기요양보험라는 제도가 생겼지요.” 유 센터장은 당시 송악읍 기지시리에 있는 재가 센터에…

  7. 2013.03.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최형일 당진향우회장“‘당진’ 알리는 세일즈맨 되고 싶어”

    …은 대단한 일이었지요. 제가 만들어보려고 마음먹고 회로기판에 납땜하다가 부모님께 크게 혼났던 기억도 나네요.(웃음) 그래도 제가 만든 라디오에서 KBS, MBC 라디오방송이 흘러나오는 것을 들이니 얼마나 뿌듯하던지요.” 그의 부모님은 그가 평범하게 교…

  8. 2013.03.08 · 지역사회 · 임아연

    “작은 도움되면 그것으로 만족”

    송악읍 영천리 노인회(회장 채수구)의 한 회원이 마을 노인들을 위해 솔선수범 봉사해 마을의 귀감이 되고 있다. 경로당 청소부터 시작해 주민들의 손과 발이 되어 준다는 이근택(79․사진) 씨를 두고 마을 주민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이 씨는 어르신들이 병…

  9. 2013.03.08 · 문화·교육 · 임아연

    필리핀 잼버리 대회 다녀왔어요

    …디아 등 여러 나라를 여행했지만 혼자 비행기에 몸을 실은 건 처음이다. 부모님과 함께 하는 여행은 먹고 싶은 음식도 마음껏 먹을 수 있고, 무엇보다도 심리적으로 편안하지만 재민 군은 “혼자 한 여행이어서 더 기억에 남는다”고 말한다. 게다가 이번에는 …

  10. 2013.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부모님 생각에 독거노인 지킴이로 활동”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고민해 왔다”며 “경찰생활로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 부모님 생각에 쓸쓸히 살고 있는 독거노인의 지킴이로 활동하겠다는 마음을 굳혔다”고 말했다. 손 경사의 명함은 여느 경찰들의 명함과는 달리 제작되어 있다. 시력이 좋지 않은 노인들을…

  11. 2013.02.22 · 문화·교육 · 이선정

    주의력 산만한 자녀 무료로 검사받으세요

    … 발생빈도가 높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의 조기 발견, 치료를 위해 올해 중점적으로 아동·청소년기 정신건강 ‘힐링’을 위한 검사(ADS)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ADS검사는 아동기에 흔히 나타나는 주의가 산만하고 어느 한 곳에 집중을 못하며…

    당진시대
  12. 2013.01.25 · 정책·행정 · 이선정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지역밀착 보도로 당진 현안 짚어야

    …들이 일부있는 것으로 안다. 정치적인 보도는 기본적으로 객관적인 보도를 위해 조심할 수 밖에 없지만 한겨레신문과 동아일보 경우 같은 사건, 같은 정치적인 사안을 두고 보도를 다르게 하듯 지역 신문도 분명히 지향하는 방향은 있어야 한다. 공정보도만 하다…

  13. 2013.0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책임감 부재 속에 상처받는 동물들

    …. 당진의 유기동물 분양은 활발한 편이다. 당진시민이면 누구나(미성년은 부모님의 동의필요) 분양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충남종합동물병원에서는 작년 150마리 중 140마리가 새주인을 만났다. 당진 유기동물보호센터 3곳 운영 중 최윤경 씨는 분양의 문제점…

    당진시대
  14.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추억사진] “어린 시절의 추억과 함께한 행복한 시간”

    …다른 사진은 둘째 누님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이상하게도 졸업식 때마다 부모님께 사정이 생기셔 참석하지 못하셨다. 그럴 때마다 자리를 채워준 고마운 누님이다. 그래도 부모님과 함께 찍은 졸업식 사진이 없어 아쉬움이 남는다. 두 번째 사진은 중학교 2학…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