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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을 나눠주세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연도
2011년

35건 · '사랑을 나눠주세요'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이금자 할머니에게 후원 손길 이어져

    지난 본지 850호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에 소개됐던 이금자 할머니 사연을 읽고 돕고 싶다는 독자들의 문의가 이어졌다. 익명을 요구한 한 주부는 “‘사랑을 나눠주세요’ 기사를 읽고 할머니와 손녀딸들을 조금이라도 돕고 싶다”며 후원금 지원을 약속했다…

    당진시대
  2. 2011.03.11 · 문화·교육 · 우현선

    계절변화에 따른 지역소식도 챙겨야

    …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사구성을 다양화했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사랑을 나눠주세요’ 기사와 관련해 독자들이 후원을 꾸준히 문의해 오고 있다는 소식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알리고 이들을 도우려는 따뜻한 손길에 대한 이야기도 보도하…

    당진시대
  3. 2011.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8) - 송악읍 이금자 할머니와 손자들] 손녀 셋과 힘들게 살아가는 할머니 이야기

    송악읍 바닷가 근처에 살고 있는 이금자 할머니(67)는 시간이 가는 것이 두렵다. 몇 해 전 척추 수술을 한 뒤로 거동은 가능해졌지만 무리한 일을 하는 것은 여전히 어려운 데다가 하루가 다르게 몸이 노화해 가는 것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셋이나 되는 손…

  4. 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7) - 석문면 삼화리 김현남 할머니] “볕도 들지 않은 방에서 홀로 외로워”

    봄이 오기는 하려는지 낮에는 제법 햇볕이 따뜻한 날이 이어지고 있다. 김현남 할머니(90) 댁을 찾은 날도 바깥 날씨는 훈훈했다. 하지만 할머니의 방은 여전히 한겨울이었다. 방에 발을 디디자 얼음장 같은 한기가 그대로 느껴졌다. 할머니는 불도 지피지 …

  5.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실 확인 철저히, 신문의 신뢰도 강조

    …가까운 지역지에서 현장성을 잘 살리지 못해 아쉬웠다는 지적이 있었다. ‘사랑을 나눠주세요’ 기사와 관련해 도움을 주겠다는 주민들이 이어져 의미있었다고 평가하고 도움을 주겠다는 주민들의 소식도 함께 보도해 지역사회에 나눔과 기부 문화형성에도 기여해야 한…

    당진시대
  6.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참사랑복지재단, 네이버 해피빈 모금 진행

    지난호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에 소개됐던 해인이 남매를 돕고 싶다는 사랑의 손길이 이어졌다. 사회복지법인 참사랑복지재단(이사장 원성춘)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해피빈(http://happybean.naver.com/)에 희망을' 코너에 마련된 참사랑복…

    당진시대
  7.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6)- 합덕읍 석우리 이승소, 복순자 부부] 3년 전 집 불타고 건강 악화로 늘 병원신세

    이승소(82) 할아버지와 복순자(72) 할머니는 3년 전 전기합선으로 집이 모두 불 타 버렸다. 노부부의 말을 빌리자면 속옷 한 장 건지지 못하고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이웃들의 도움으로 합덕읍 석우리로 이사를 왔지만 형편은 나아지지 않았다…

  8.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5)-고대면 옥현리 해인이, 인영이 남매] “상처받은 아이들 마음 어루만져 주세요”

    해인이(18)이의 꿈은 친구들과 함께 수학여행을 가보는 것이다. 대부분의 또래들이라면 누구나 경험하는 일상이 해인이에게는 꼭 한번 이뤄보고 싶은 ‘꿈’이다. “친구들과 수학여행도 가보고 소풍도 가보는 게 소원”이라는 해인이가 결국 눈에 그렁그렁 머금고…

  9. 2011.02.15 · 지역사회 · 우현선

    정금광 할머니에게 사랑의 손길 이어져

    지난호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에 소개됐던 정금광 할머니를 돕겠다는 사랑의 손길이 이어졌다. 나기복 전 향토예비군 당진읍대장 가족이 할머니에게 전해달라며 20만원을 본지에 보내왔다. 익명을 요구한 한 주민이 중고 세탁기를 구해 직접 설치까지 해주었다…

    당진시대
  10. 2011.02.13 · 지역사회 · 우현선

    “구제역 기사 관망하는 태도 문제”

    …위원회를 열고 지난 7일자 846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9면 ‘사랑을 나눠주세요’ 연재보도를 보고 한주동안 도움을 주고싶다는 문의가 이어진 것과 관련해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소식과 사연을 꾸준히 보도해 이웃간 연결다리를 만들고 더불어…

    당진시대
  11. 2011.02.01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4)-송악읍 반촌리 동진아파트 정금광 할머니] “할머니 모시고 병원 갈 분이 필요해요”

    정금광(85) 할머니는 두 아들과 송악읍 반촌리 동진아파트에 살고 있다. 할머니는 몇 해 전 뇌졸중으로 쓰러져 왼쪽 팔을 사용하지 못한다. 거동도 불편해 식사부터 화장실 이용까지 항상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얼마 전에는 변에 피가 섞여 나와 병원을…

  12. 2011.01.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3)- 합덕읍 운산리 이옥하 씨] “빈집서 홀로 베개에 얼굴을 묻어요”

    이옥하 씨를 처음 만난 건 3년 전 봄날이었다. 당시 본지 문화면에 연재됐던 ‘당진작가들의 시한편’ 인터뷰를 위해서였다. 3년 전 그녀의 삶은 누가 봐도 ‘열심히 산다, 부지런하다’ 할만 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척추결핵을 앓아 척추 3개를 떼어낸 …

  13. 2011.01.1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합덕읍 신흥리 전광선 씨] 혼자 힘으로는 눈물도 닦기 어려운 전광선씨

    20년 전 사고로 전기에 감전, 수면제 없이는 잠 못 들어 전광선(60) 씨는 오늘도 하루 종일 한 끼밖에 먹지 못했다. 그나마도 일요일에는 아버지가 집에 오실 때까지 굶기가 일쑤다. 혼자 힘으로는 몸을 일으켜 세울 수 없는 전 씨는 2급 지체장애인이…

  14.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2) - 당진읍 읍내리 손미영(가명)씨 가족] ‘바다이야기’ 피해 가정의 힘겨운 나날

    한 겨울에도 난방 못해, 작은 아이는 성장부진 당진읍 읍내리 옥탑방에 살고 있는 손미영(가명)씨 가족은 지난 2006년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사행성 성인게임 ‘바다이야기’의 피해 가정이다. 7년 전 재혼한 남편은 ‘바다이야기’에 빠져 손씨가 가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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