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군민에게 희망을 주는 의회 -150회 당진군의회(제2차정례회)에 즈음하여- 김명선 당진군의회 의장
… 지역개발의 추진, 행정서비스의 수준향상, 주민참여의 확대, 그리고 개성있는 지역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오면서 IMF문제 등 국가의 경제적 위기와 북한의 핵실험 등의 정치적 혼란기에도 지역사회의 안정을 유지할 수 있는 점은 지방자치의 큰 성과로 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10건 · '살아 있는'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2 / 11쪽
2007.1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역개발의 추진, 행정서비스의 수준향상, 주민참여의 확대, 그리고 개성있는 지역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오면서 IMF문제 등 국가의 경제적 위기와 북한의 핵실험 등의 정치적 혼란기에도 지역사회의 안정을 유지할 수 있는 점은 지방자치의 큰 성과로 들…
2007.1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재경 당진향우회 모임에서 당진 출신의 정신 문화원 교수가 한 말이 되살아난다. “죽었던 서해 바다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이제 중국으로 뱃길이 열릴 것이고 막혀 있는 북한과의 해상 교류가 이뤄지면 내 고향 당진은 용틀임을 할 것입니다.” 중국과의 교…
2007.1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봉사라는 개념을 갖고 활동하는 것을 주체적인 측면에서 구분해 본다면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가 개인 자원봉사이다. 순전히 나 개인의 의지로 남을 돕거나 사회에 공헌하는 형태이다. 평소 거닐면서 순간순간 이뤄지는 길 안내…
2007.12.03 · 문화·교육 · 전수진
…어린이들을 위한 아동극부터 청소년들을 위한 연극, 가족이 함께 들을 수 있는 음악회가 연달아 있어 있어 어느 달보다 선택의 폭이 넓다. 문의:당진문예의전당 350-4772~9 청소년을 위한 연극 ‘인형의 집’ 지난 1일부터 3일(오늘)까지 3일간 오후…
2007.1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거뒀다. 특히 2020년까지 46선석 9000만톤의 물동량을 처리할 수 있는 당진항 개발, 마리나 리조트 건설,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유력 등 이러한 무한한 발전 잠재력을 가지게 됨에 따라 앞으로도 수도권 기업체와 타 지역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 …
2007.12.03 · 산업·경제 · 전수진
…역문화자치센터가 운영하는 한글사랑교실에서 지역주민들에게 한글을 가르치고 있는 윤기순 씨는 자원 봉사할 수 있다는 것으로 젊다는 것을 자랑한다고 말한다. 희끗희끗한 머리며 얼굴에 깊게 새겨진 훈장들이 적잖은 나이를 대신 말해주고 있는데 윤씨는 오히려 자…
2007.1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제는 당진시민의 대변자 역할을 할 수 있는 언론이라 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당진의 역사를 바르게 써가고 있는 당진시대의 창간 14주년을 당진군 농업인과 더불어 축하 드립니다. 또한 14년이라는 세월 동안 올바르고 정직하게 진솔한 우리 사회의 …
2007.1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잠도 설치고 걱정과 시달림으로 고생하고 있답니다.” 길에서 만나는 친분 있는 주민들끼리 주고받는 이야기들의 한 대목이다. 최근에 부쩍 늘어난 현수막 구호들을 보노라면 이해할만도 하지만 좀 과격한 호소문구에는 이 지역을 찾는 손님들에겐 민망함도 갖는다.…
2007.11.05 · 지역사회 · 김기연
50대에 들어서면서 그동안 살아온 삶의 모습들을 돌이켜보았다. 아내(최순례, 49)와 함께 한 26년간은 숨 돌릴 틈없이 열심히 살아온 세월들이었지만 자녀들이 장성하고 어느 정도 안정을 이룬 지금은 특별한 목표보단 그동안 소홀했던 일을 해보고 싶다는 …
2007.11.05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지역에서 거주하며 생활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과 함께하는 행복한 동행, 보덕사 호수 음악회’가 지난 27일 석문면 보덕사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신도들과 내빈 등 700여명이 참석해 좌석을 가득 메운 이날 행사에서는 야외무대 앞으로 펼쳐진 호수가…
2007.11.05 · 산업·경제 · 김기연
…의 특징은 열연·냉연 뿐만 아니라 피아노 선이나 못 같은 것을 만들 수 있는 선재, 모터를 만들 수 있는 전기강판, 스테인레스 등의 다양한 제품을 조금씩 생산하고 있다는 점이다. 포항의 인구는 51만명으로 경상북도내 제1의 도시다. 포항제철소가 들어서…
2007.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었다. 그런데 그 중의 ‘자연과 함께 하는 홀리스틱 교육’이라는 내용이 있는데 명색이 자연과 더불어 산다고 자임한 내가 이 말의 진정한 의미를 해석하지 못하였다. 나중에 안 일이지만 △삼라만상과의 통일성과 상호연관성 중시 △인간의 선천적 성장가능성 중…
2007.10.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다하게 되며 우린 모든 것들이 어쩌면 이렇게 딱 맞는다고 하면서 둘이 있는 게 너무 좋다고 한다. 부부관계에서는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스스로 채우려하기보다는 배우자에게서 그 기대가 채워지기를 바라기 때문에 끊임 없이 부부싸움이 발생된다. 부부가 다투…
2007.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저자는 부모의 말 한 마디가 아이의 성장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해 아이의 문제있는 행동은 고치고 숨은 잠재력은 이끌어내는 부모의 대화 기술을 배울 수 있었다. 아이를 너무나 유약하고 의존적인 아이로 양육하는 우리…
2007.10.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됩니다. 의미의 발견 노경에 이르러서 중요한 문제는 늙어서 너무 오래 살아 무의미한 것이 아닌가 하는 무서운 미혹(迷惑)입니다. 노인이 자살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인간은 사는 보람이 없고 아무런 목적도 의미도 찾을 수 없을 때 자살을 생각하게…
2007.10.29 · 문화·교육 · 전수진
… 밀양을 문화도시로 만들어주는 곳 경상남도 밀양에는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문화공간이 있다. 바로 밀양연극촌. 연희단 거리패가 밀양에 자리 잡은 것은 지난 1999년. 쉽게 즐기기에는 거리감이 있던 연극이 지역주민들과 가까워진 것은 이때부터이다. 연…
2007.10.22 · 문화·교육 · 김기연
… 그런데 언제였는지, 어디였는지조차 기억이 나지 않는다. 너무나 바쁘게 살아온 듯하다. 첫 번째 사진은 연도도 잘 기억나지 않을 정도로 오래된 것 같다. 30여년 정도 된 사진인 듯한데 왼쪽에 서있는 키 큰 사람이 나다. 정은당은 지금의 당진읍 녹지원…
2007.10.22 · 문화·교육 · 김태숙
… 당진읍 코오롱하늘채 아파트에서 막내아들 진수(42)씨와 편안하게 살고 있는 할아버지는 노래뿐 아니라 고전무용과 시조경창, 사물놀이, 심지어 스포츠댄스까지 베테랑인 만능 예술가다. 요새도 노인건강교실에서 자신보다 젊은 노인들에게 사물도 가르치고 민요시…
2007.10.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도 못하는 딜레마에 빠져있다. 기존 경제자유구역도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는 상태에서 비슷한 숫자를 또 지정할 경우 희소성 감소로 인해 추진력이 더 약해질 수밖에 없다. 대선을 의식한 정권 차원의 선심 쓰기라는 지적이 나오지 않을 수 없다. 더구나 추…
2007.10.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있다. 요령을 부려서 줄을 잘 서서 자기 능력보다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사람들에게서 절망을 보다가도 거북이처럼 열심히 미련하게 노력하는 사람들이 그 노력과 능력을 정당하게 보상받아 성공하는 이야기에 사람들은 열광한다. ‘마시멜로 이야기’라는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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