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 사회단체 탐방 8 당진어울림여성회‘여성’바로서야 아이가 웃는다
… 할 수 있는 역사기행모임 ‘느루’, 생태모임 ‘담쟁이’, 재능나눔반 ‘손으로 만드는 세상(손만세)’ 등 여러 모임이 탄생했다. 하지만 모임이 지속될수록 ‘좋은 엄마’란 과연 어떤 엄마이며 아이가 자라고 나면 모임을 어떻게 운영해 나가야 할 지에 대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5건 · '손으로 만드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 할 수 있는 역사기행모임 ‘느루’, 생태모임 ‘담쟁이’, 재능나눔반 ‘손으로 만드는 세상(손만세)’ 등 여러 모임이 탄생했다. 하지만 모임이 지속될수록 ‘좋은 엄마’란 과연 어떤 엄마이며 아이가 자라고 나면 모임을 어떻게 운영해 나가야 할 지에 대한…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른 자녀들과 함께 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손재주 좋은 엄마들로 구성된 ‘손으로 만드는 세상’이 함께한다. 우리 엄마와 함께, 친구와 함께 숙제하는 재미에 ‘숙제’조차 하나의 놀이가 됐다. 또 수준급으로 만들어진 작품이 학교에 가서 인정받으며 아이의 자…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용하기 때문에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육개장에 들어가는 양지는 손으로 일일이 찢어내 식감 뛰어나고 육즙이 살아있다. 남편 곽승열 대표에 따르면 양지를 칼로 자르면 일손을 줄일 수 있지만 고기의 육즙과 식감을 잃어버릴 수 있다고. 또한 웰빙 막…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소와 고기는 씹는 맛을 더해준다. 특히 육개장에 들어가는 양지를 일일이 손으로 뜯어내 상용하기 때문에 식감이 뛰어나며 손 쉽게 먹을 수 있다. 조리하는 입장에서 양지를 칼로 썰어내면 편하겠지만 식감이 떨어지고 기름기를 제거할 수 없어 육개장의 맛이 살…
2014.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 손재주가 남달랐던 염애자 단장은 종이접기부터 아이클레이, 북 아트까지 손으로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섭렵하다시피 했다. 고루 자격증까지 가지고 있던 염 단장은 화장품 방문판매를 하며 남는 시간을 뜻깊게 활용하고자 4년 전 당시 당진군자원봉사센터의 문…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 있다. 교육 당시 처음으로 제과·제빵을 배웠다던 봉사단원들은 자신들의 손으로 직접 빵을 만든 것이 신기했다고 한다. “교육받을 때 정말 재밌었어요. 그땐 따끈따끈 한 빵이 나오는 것이 얼마나 신기했던지. 봉사단원들이랑 모여 앉아 빵하고 커피를 먹으면…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의 사용하지를 않아서 곧 있으면 사라질 판이야.” 용연초·회관건립 주민 손으로 지금 용연저수지는 원래 ‘해창보’라 불렸다. 시대는 가늠할 수 없지만 구문래와 해창이라는 장수가 서로 경쟁하다 두 사람이 보와 도랑(똘)을 누가 먼저 만드는지 내기를 했는데…
2013.01.25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정한과는 ‘송’산면 서‘정’리에서 만드는 ‘한’국 ‘과’자를 뜻합니다.” 서정리 마을회관은 고소한 기름 냄새로 가득했다. 당진에서 생산된 찹쌀만을 이용해 직접 반죽해서 말리고, 기름에 튀겨내기까지 주민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기계화 시설을 갖추지 않…
2011.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 화제다. 이름은 “보나 된장” 보나된장은 가마솥에 불을 지펴 익히고 손으로 절구를 한 다음 옛날식으로 담근다. “고도 정보화 시대에 먹을거리가 중요 합니다. 농약, 제초제 등을 쓰지 않는 전통식으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어르신들은 옛날 된장을 찾고…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품을 사서 삶는 것이 무난하다. 하지만 참 봉평 메밀 칼국수에서는 직접 손으로 반죽하는 시스템을 고집하고 있다. 또 아내 김미화씨는 면발반죽하는 남편을 대신해 육수 및 양념 등 각종 밑반찬을 만드는 일을 담당하고 있다. 이곳의 메밀 음식은 메밀 칼국수…
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을 연 김명희 대표는 자신의 가게에서 케익, 쿠키, 빵 등 제과·제빵을 만드는 각종 재료들을 판매하며 손님들에게 만드는 법도 알려주고 있다. 만드는 법과 요령을 습득한 주부들은 쿠키와 케이크처럼 집에서 만들기 어려운 간식도 척척 이다. 홈베이킹에 관심…
2009.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면의 특징은 면발에 있다. 대들보 함흥면옥 조대환 대표는 아침마다 직접 손으로 반죽해 면을 만든다. 특히 주문이 들어 올 때마다 면을 뽑아 손님상에 올리기 때문에 면발이 살아있어 맛이 좋다. 함흥냉면은 면발이 얇기 때문에 삶는 것 역시 중요하다. 뜨거…
2007.06.11 · 지역사회 · 김기연
…550km까지 나오기 때문에 도저히 ‘배’라고 상상할 수는 없다. 배를 만드는 재료는 가벼우면서도 탄성과 강도가 대단히 높은 FRP(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Fiber glass Reinforced Plastic). 재정적 여력이 충분한 연구기관이라면 항공…
2007.05.28 · 지역사회 · 전수진
…을 받아 동대문 소비자 가격으로 물건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박 대표는 손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손재주도 뛰어나 지점토, 종이꽃, 미싱 등을 익히고 자격증도 갖추고 있다. 앞으로 간단한 인테리어 소품과 냉장고 커버 등을 직접 만들어 판매할 예정이다…
2006.03.20 · 지역사회 · 이명자
…금이 덜 들어가고 오랜기간 동안 숙성을 시키기 때문이다. 된장은 메주를 만드는데서 출발한다. 메주는 음력 동지에 쑤는 것이 좋다고 한다. 논밭 추수를 끝내고 메주를 띄우기에 적당한 날씨가 그 즈음이기 때문이다. 수확한 콩을 깨끗이 씻어 하루를 불린 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