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디자인카페 호야 (송산면 상거리) 백은숙 & 강궁원 대표 “조용한 동네에 스며든 작은 쉼터”
… 이곳은 단순한 커피숍이 아닌, 디자이너 부부가 만든 특별한 공간이다. 서울과 분당에서 25년 이상 출판 및 그래픽 디자인 업계에 몸담아 온 백은숙·강궁원 대표는 몇 해 전 당진에 정착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본래는 디자인 사무실로 활용할 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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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건 · '신설상가 서울'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5.04.2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이곳은 단순한 커피숍이 아닌, 디자이너 부부가 만든 특별한 공간이다. 서울과 분당에서 25년 이상 출판 및 그래픽 디자인 업계에 몸담아 온 백은숙·강궁원 대표는 몇 해 전 당진에 정착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본래는 디자인 사무실로 활용할 목적으로…
2025.04.18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하지만 진로에 대한 깊은 고민 끝에, 그는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고, 서울 마포구 연남동의 유명 카페에서 경력을 쌓으며 카페 창업을 준비해, 익숙한 고향 당진에 카페를 열었다. 최 대표는 “당진에서는 쉽게 경험할 수 없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교를 졸업한 그는 20살 무렵부터 장사를 위한 밑천 마련을 위해 수원, 서울 등에서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우유 배달, 카페, 술집 등 다양한 직업을 오가며 세가지 일을 병행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서울의 각박하고 정 없는 분위기보다는 당진의 여유로운…
2025.04.04 · 환경·안전 · 이태경
… 도움을 받아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2010년부터 2021년까지 서울 청담에서 자신의 브랜드로 치킨집을 운영했으며, 가장 자신 있는 요리가 치킨이었다. 그러나 건강상의 이유로 한동안 쉬게 됐고, 이후 남편이 신평면에 마련한 건물에서 다시 한번 …
2025.02.2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열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전 대표는 “패션에 관심이 많아 제주도와 서울을 오가며 빈티지 의류 매장을 접했다”며 “당진에는 빈티지 의류나 감성적인 소품을 판매하는 매장이 많지 않아, 개성 있는 문화를 소개하고 싶은 마음에 가게를 열게 됐다”고 말했…
2025.02.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에 문을 열었다. 박승광해물손칼국수의 김영수 대표는 공주에서 나고 자라 서울에서 중식당을 13년간 운영해온 자영업계의 베테랑이다. 김 대표의 당진과의 인연은 부모님의 고향이 신평이라고. 그리고 중식당을 운영하기 전 부동산업을 했었는데 그때 당진과의 인…
2025.01.24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시설이다. 민다영 대표는 면천초·면천중을 졸업하고 천안 충남여고를 거쳐 서울대 미대에서 도자기를 전공했다. 작가로 활동하다 도시 생활보다 자연과 가까운 삶을 꿈꾸며 고향집으로 다시 돌아왔다. 민 대표는 “집에 왔는데 부모님이 개를 키워보자고 제안했다”…
2025.01.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싶다는 마음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허 대표는 서울 강남의 유명 요리학원에서 한식 요리를 배운 이력을 바탕으로 직접 메뉴를 개발하며 손님들에게 정성 어린 한 끼를 선보이고 있다. ‘게장과 불고기’는 이름 그대로 두 가지 대표 …
2025.01.03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션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전라남도 강진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학업과 교직 생활을 마친 뒤, 충남 서산에서 교직생활을 시작하면서 남편을 만나 당진에 정착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에서 국어교사로 교직 생활 34년을 마치고 명예퇴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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