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심훈 운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건
기간
1993—2026

50건 · '심훈 운동'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채현국 선생 초청강연회“함께 가난해야 함께 잘 산다”

    …. 서울대 철학과 출신으로 광산을 운영하며 큰 부자로 살았지만, 민주화 운동을 지원하는 등 굴곡진 그의 인생은 한국 근현대사와 맥을 같이 하고 있다. 이날 채현국 선생은 과거 독재군사정권과 현 시국에 대한 거침없는 발언을 이어가면서 청중들의 귀를 사로…

  2. 2015.12.03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려령 작가 초청 북콘서트

    당진문화재단이 시민과 함께 읽고 토론하는 당진시민 한 책 읽기 운동의 일환으로 <가시고백>과 <인문의 바다에 빠져라>를 당진 올해의 책으로 선정한 가운데, 김려령 작가 초청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해 지역 시민단체와 문화단체 등으로…

    당진시대
  3.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온 시민과 함께하는 책 읽기 운동

    당진문화재단이 <당진시민 한 책 읽기 운동> 추진을 위해 지난 17일 당진문예의전당 예술자료센터에서 간담회를 진행했다. <당진시민 한 책 읽기 운동>은 당진 YMCA, 당진 문화연대 등 15개의 지역 내 기관 및 단체가 공동주관하며 온라인 카페인 당진…

  4. 2014.08.22 · 문화·교육 · 박초롱

    ■상록수푸른문화운동 전개하는 (사)심훈상록수기념사업회 김형환 회장“상록수 한그루로 남북화합에 한 걸음”

    (사)심훈상록수기념사업회(회장 김형환)가 북한에 상록수를 보내는 상록수푸른문화운동(이하 상록수문화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형환 회장은 “남과 북이 화합하는 날을 하루라도 앞당기고 싶어 상록수문화운동을 전개하고자 시작했다”며 “이번 운동은 ‘인간상록수…

  5. 2014.04.26 · 문화·교육 · 박초롱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해”

    …. 그래도 가족이 함께 할 수 있어 즐거웠던 기억이다. 두 번째 사진은 심훈상록문화제에서 국악공연을 할 때 찍은 사진이다.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 4·4 독립만세 운동 등 당진에서 하는 굵직한 행사에는 대부분 참여하고 있다. 나는 아주 어릴 적부터 우…

  6. 2014.04.12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대의원 김윤태 원장이 추천하는 동혁과 영신처럼 지역 위해 살고파

    …어서고 있다. 지금은 고대의원에 원장으로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고 있다. 심훈이 송악읍 필경사에서 집필했다는 <상록수>를 김 원장은 학창시절 처음 부여에서 접했다. 당시 그에게 당진이라는 곳은 단지 소설의 무대였을 뿐이었다. 책을 읽으며 동혁과 영신으로…

  7. 201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읍 운산리 강영자 씨가 추천하는 나의 인생의 멘토는‘시아버지’

    …드볼 선수로 활약하다 부산으로 유학을 떠났다. 하지만 부모님은 강 씨가 운동하는 것을 원치 않으셨고 남편을 만나 다시 당진으로 돌아왔다. 남편과 결혼하기 전부터 강 씨는 시할아버지와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실제로 접한 결혼…

  8. 2013.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당진의 축제는 모두 성공한 축제일까

    …고 농특수산물축제로 나눌 수 있다. 첫째로 대표적인 인물축제로 손꼽히는 심훈상록문화제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자. 심훈상록문화제는 체험행사는 많지만 참여도가 낮다. 그러나 연예인 축하공연에는 수많은 인파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과연 심훈상록문화제는 …

    당진시대
  9.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수의 정신’을 만나다!

    당진의 자랑, 심훈선생은 일제 강점시대 속에 갖은 검열을 거치면서도 지식인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하는 많은 활동들을 하셨다. 선생은 3·1독립운동 참여, 작가, 영화인, 기자로서 당시의 국제적 흐름의 운동들을 국내화, 대중화, 실천화하여 어려운…

    당진시대
  10.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5·6 아버지 심훈 빼닮은 심재호의 삶 “‘그날’은 통일이 아니겠어요”

    북한 수십차례 오가며 이산가족찾기 운동 [편집자주]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평생토록 모으고 간직한 심훈의 유품 4500여 점을 미국에서 당진으로 이전해 오기로 약속했다. 본지는 그 과정을 지켜보고 보도하면서 새삼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

  11. 2011.11.05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4 심훈의 주변인물과 에 얽힌 이야기 “문인이자 언론인, 영화인, 독립운동가였던 심훈”

    [편집자주]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평생토록 모으고 간직한 심훈의 유품 4천5백여 점을 미국에서 당진으로 이전해 오기로 약속했다. 본지는 그 과정을 지켜보고 보도하면서 새삼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되었다. 심훈의 육필원고에…

  12.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 심훈, 공동경작회 기억하는 송악 월곡리 은행나무집 김 관 영 할아버지 “심훈 선생 뒤이어 ‘상록수 후편’ 꿈꿨지”

    …민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유학을 갔었는데 첫 여름방학에 고향에 내려와서 심훈 선생님을 처음 만났지. 장조카가 서울서 공부하다 내려왔다고 삼촌(故 김종서)이 자랑삼아 여기저기 데리고 다녔어. 그 때 삼촌 소개로 심훈 선생을 만났어. 삼촌과 심훈 선생은 …

  13. 2011.10.11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3.1 운동 수감기록 최초 공개

    소설가이자 독립운동가였던 심훈 선생이 3.1 운동에 참가해 서대문 형무소에 수감됐던 기록이 최초로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수감기록은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국가보훈처에 요청해 공개됐으며 보훈처에서 국가유공자 공적사항도 함께 제공했다. 수감기…

  14.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심재호 씨 아들 심성보씨 가족

    상록문화제 기간동안 심재호 씨의 아들이자 심훈 선생의 손자 심성보 씨 가족이 당진을 찾았다. 중국 북경에 거주하고 있는 심성보 씨와 그의 아내 사와코 씨, 아들 심규산 군은 축제 마지막날 오전까지 축제를 함께 즐겼다. 심성보 씨는 “무엇보다 남녀노소가…

  15. 2009.06.01 · 문화·교육 · 우현선

    [기자수첩 - 최용신기념관을 다녀와서]“중요한 건 필경사의 문화 · 역사적 가치와 의미”

    최용신 선생(심훈 작 ‘상록수’ 여주인공의 실제 모델)의 기념관은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 아파트 단지 한가운데 위치해 있다. 상록수공원은 아파트단지 내에 위치한 일반적인 주민 휴식공간과는 다른 의미를 지닌다. 그 의미는 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사라질 위기…

    당진시대
  16. 2009.05.25 · 문화·교육 · 우현선

    도시개발로 사라질 역사현장, 기념관으로 거듭나

    …아파트 숲 한가운데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최용신 선생이 생전에 농촌계몽운동으로 일생을 바친 샘골강습소가 실제 위치했던 곳으로 인근에 최용신 선생의 묘와 샘골교회가 자리하고 있다. 90년대 초반 안산시의 도시화가 급격히 진행되던 시점, 현재 최용신 기…

  17. 2009.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지역사회와 소통 중요, 삶의 의미와 행복 전파”

    …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수용의 개념이 아닌 주거공간으로 마련하고 운동하고 재활치료를 받고 한데 어울려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지시교회 임원 •담임목사 : 강유형 •부담임목사 : 강동구, 이재현 •원로장로 …

  18. 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기획]인근지역 가볼만한 곳14 만해 한용운 선생 생가

    …님의 침묵’을 가장 먼저 떠올릴 것이다. 또 최남선 등과 함께 3.1일 운동을 주도했던 33인의 독립운동가 중 한 명으로 그에 대해 많이들 알고 있을 테다. 그의 생가지를 향하면서 가졌던 생각은 이 두 가지에 그쳤지만 생가지를 돌아본 후에는 만해 한용…

    당진시대
  19. 2007.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 심훈과 상록수 그리고 필경사와 나

    필경사는 아버님 심훈이 터를 잡고 설계하고 완공시킨 유일한 ‘심훈의 집’이다. 이 집에서 1935년 소설 ‘상록수’가 태어났다. 그리고 그 다음해인 1936년 4월에 내가 태어났다. 이 해에 아버님 심훈은 ‘상록수’책 출판관계로 서울에 갔다가 급환으로…

  20. 2007.08.20 · 문화·교육 · 김기연

    오 국 환 총동문회장 - “동문들에게 고마워”

    …지 비가 많이 와 동문들이 많이 참석하지 못할 것 같았는데 오늘 이렇게 운동장을 가득 메워줘 감개가 무량합니다. 이와 같은 동문들이 성원에 힘입어 회장직을 훌륭히 마칠 수 있었던 같습니다.” 올해 12월경 모교 내에 심훈의 시비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