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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들 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건
기간
1993—2026

71건 · '아들 잃은'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7.0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금도 전해지는 700년 전의 사랑 이야기

    … 공민왕과 노국공주였지만 8년 동안 아이가 생기지 않았다. 어렵게 얻은 아들은 낳다가 노국공주가 죽자 공민왕은 밤낮으로 노국공주의 초상화를 보며 그리워한다. 결국 공민왕은 노국공주를 잃은 충격으로 나라를 제대로 돌보지 못하고 방탕한 생활을 하다 신하들…

    당진시대
  2. 2016.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영한 신평노인대학 부학장새로운 ‘나’를 찾자

    … 시켰고 그 희생이 나라를 강하게 했다. 이제 경제는 좋아졌다. 하지만 잃은 것이 있다. 인간성과 도덕성, 존경하는 마음과 배려, 희생, 존경 등 이 모든 것이 돈 버는 욕심에 의해 사라졌다. 물론 잠시 생각을 못했을 뿐 아주 저버린 것은 아닐 것이다…

    당진시대
  3. 2016.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전선로 현장르포 1 구룡동조용한 마을에 암환자 20여 명…10년 새 속출

    … 때문이다. 그러나 최근 10여 년 사이에 암으로 투병 중이거나 목숨을 잃은 주민들이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평생 구룡동에 살아온 양낙성 통장은 이를 이상하게 생각했다. 무엇 때문에 사람들이 암으로 죽어나가는지 궁금했다. 양 통장은 자신이 들고 다…

  4.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화마가 앗아간 행복한 추억

    …다. ‘반짝’ 형광등, 문 열자 불길이 야간근무를 마치고 잠에 든 둘째 아들(29)이 잠에서 깼다. 출출해진 빈 속을 채우기 위해 라면을 끊이고 있을 무렵, 형광등의 불빛이 깜빡였다. 부엌문 밖 거실에서는 ‘탁탁’소리가 들렸다. 이상한 낌새를 느낀 아…

  5. 2014.10.24 · 지역사회 · 박초롱

    어머니 기다리다 돌이 된 삼형제

    …신제 지내 힘이 장사인 농부 박 씨가 살고 있었다. 성실한 그는 아내와 아들 셋과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하지만 전쟁이 일어나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왜구와 싸우던 중 목숨을 잃게 됐다. 그 기세로 왜적들은 박 씨의 아내까지 납치해서 데려가 버렸다. 세…

  6.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2 오뚝이 인생 한충기 씨(대호지면 조금리)“사람보다 더 큰 재산이 어딨슈”

    …넘어갈 정도였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조금리에서 꽤나 잘 살았던 대농의 아들이었다.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따라 농사를 배웠고, 대호만이 가로 막히기 전에는 인근에서 굴 양식장을 운영했다. 결혼을 한 후에는 5명의 딸과 막내아들을 낳아 다복하게 지냈다.…

  7. 2014.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잃어버린 한 송이 카네이션심재진 당산초등학교 교장

    …지난 4월16일, 진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고는 가족을 잃은 이들의 아픔속에 온 국민을 절망과 엄청난 충격으로 몰아 넣었다. 이렇게 잔인한 4월은 무심히 흘러 앞 산의 산천초목은 푸르름을 더해가고 있다. 5월은 어린이 날, 어버이 날,…

    당진시대
  8. 2013.10.01 · 지역사회 · 임아연

    “살 길 막막했는데 고맙습니다”

    화재로 인해 집과 재산을 잃은 주민이 지역사회의 관심과 배려로 ‘희망하우스’에 입주하며 새로운 삶을 살 수 있게 됐다. 지난 6일 화재로 집이 전소해 갈 곳을 잃은 엄순호(75·합덕읍 창정리) 할머니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생겼다.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

  9. 2013.05.24 · 산업·경제 · 이선정

    “착한 우리 막내가 왜 영정 속에 있나요”

    “티없이 깨끗한 내 아들 검은 얼굴을 하고 차가운 곳에 누워 있는 아픔을 어찌 설명하겠습니까.” 지난 10일 발생한 현대제철 공장 사망사고 피해자들은 20대 중반에서 40대 초반의 젊은이였다. 누군가의 아들이었고 남편이었으며 아버지였던 그들. 질식 사…

  10. 2013.02.22 · 문화·교육 · 이선정

    정성택 당진도서관 관장이 추천하는 자폐아 키우며 겪는 갈등 현실감 있게 그려내

    …책은 ‘만화책’이란다. 자폐 아동에 관한 이야기가 담긴 ‘사랑하는 나의 아들아’가 바로 그 책이다. 정성택 관장은 “생후 몇 개월이 되지 않았을 때는 자폐를 구분하기 쉽지 않다”며 “아이가 자라면서 남들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는 부부의 모습과 아이의…

  11. 2013.01.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최우수상] 나는 선생님이다

    …게 되었다. 나에게 그일은 “별따기” 말처럼 어려운데 포기하니까 정신을 잃은 정도로 힘들었다. 그리고 과연 나에게 한국에서 좋은 일자리를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까 생각도 들었다. 그러던 2012초에 다문화센터 통해서 초등학교에서 이중언어-베트남어로 강…

    당진시대
  12.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포1리에 살아있는 천사여, 천사”

    …. 강길연 씨는 예순의 나이에 또 다른 삶을 살아가기로 마음먹었다. 두 아들 잃은 슬픔 봉사하며 극복 “이전까지 정정하던 할머니(손상령, 85)가 어느 날 보니 휠체어를 타고 지나가시더라고요. 그 모습을 여러 번 마주쳤는데 알고 보니 중풍으로 쓰러지셨…

  13.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왜목마을 故 이석주 작가 사진전] “우리 아들, 석주를 기억해 주세요”

    모든 어머니에게 그렇겠지만 김유순 씨에게 아들, 석주 씨는 특별한 존재였다. 부모도 남편도 일찍 김 씨의 곁을 떠나 하늘로 갔다. 내 편 하나 없는 세상에서 아들 석주는 김 씨가 처음 가져 본 온전한 ‘나의 편’이자 ‘나의 것’, ‘전부’였다. 하지만…

  14. 2011.10.24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길 잃은 장애인 경찰 도움으로 가족 찾아

    …진경찰서 석문파출소(소장 이진수)는 지난 16일 오후 뇌성마비 장애인인 아들 이모(41) 씨가 어머니를 찾으러 간다며 집을 나간 후 행방불명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접수한 석문파출소 이경석 경사는 관내 택시기사와 버스 운전기사에게 인적사항과 사…

    당진시대
  15. 2011.06.03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 정미면 사관리 장씨 할머니] 비 새는 컨테이너에서 쪽잠 자는 할머니

    …른 이에게 넘어갔고 할머니, 할아버지는 갈 곳을 잃었다. 슬하에 4명의 아들이 있지만 모두 할머니, 할아버지를 모실 형편이 되지 않는단다. 큰 아들은 10년 가까이 행방불명이고 나머지 아들도 제 앞가림하기에 벅차다고. 아들들을 중학교도 제대로 가르치지…

    당진시대
  16. 2011.04.21 · 지역사회 · 김기연

    ■칭찬합시다 - 면천면사무소 최수현 사회복지사“몰라서 도움 못 드리는 분 많아요”

    … 할머니에게 관심을 둘 상황이 아니었다고 한다. 이런 상황에서 할머니는 아들을 눈앞에서 잃었다. 노환으로 인해 입원해 치료를 받는 중에 심장마비를 일으킨 아들이 병원에 실려와서 치료를 받다 세상을 뜨고 만 것이다. 면천사랑봉사회(회장 이권배)의 제보로…

    당진시대
  17.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가 멋스런 찻집이었다. 귀촌을 결심하고 준비할 9년전, 부부는 갑작스레 아들을 여위게 됐다. 아들을 잃은 두 부부는 아픈 마음으로 벽돌을 쌓았다. 벽돌 하나에 아픔 마음을 쌓고, 벽돌 하나에 아들에 대한 그리움을 쌓았다. 부부는 손수 만든 집이 완성되…

  18. 2010.01.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동사직전 독거노인 구출한 경찰

    … 숨을 제대로 쉬지 못했다. 평소 천식 등을 앓고 있던 할머니는 의식을 잃은 채 침대에 거꾸로 걸쳐 있었고 두 경찰은 심폐소생술과 이불 등으로 체온을 유지한 후 119에 연락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다. 중앙지구대가 관리하는 독거노인은 10명. 본래 더…

  19. 2009.0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김종범송악초등학교 교사 - 부모님에 대한 孝心은 天倫이다

    …려지고 아버지는 하시던 일을 멈추고 밤참을 드셨다. 그 옆에 앉아 있는 아들을 위해서 밥을 다 드시지 못하고 남기셨던 그 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눈시울을 적신다. 아버지는 당신이 배우지 못함을 한으로 여기시고 ‘너는 무슨 일이 있어도 대학까지 가야한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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