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6건
연도
2007년

56건 · '아름다운 우리'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07.07.02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당진은 원효사상 모태가 된 지역”

    … 열렸다. 한국예총 당진지부(지부장 양기철)에서 주관한 이날 포럼에서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저항시인인 김지하 시인이 기조강연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김지하 시인은 기조강연에서 당진은 물류와 교역도시로서의 기능 뿐만 아니라 중국의 사상을 받아들이고 수출…

  2. 2007.06.18 · 문화·교육 · 김태숙

    [아름다움의 발견] - 경기도 가평군 아침고요 수목원

    …로 한국의 미를 최대한 반영해 계절별, 주제별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아름다운 정원들로 꾸며진 곳이다. 약 10만평의 부지에 고향집 정원, 분재정원, 에덴정원, 석정원, 약속의 정원, 하경정원 등 총 13개의 테마공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설립자인 삼…

  3. 2007.06.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함께하는 아름다움이 아쉽다

    우리나라 사람은 참으로 ‘우리’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한다. 우리나라, 우리고장, 우리군, 우리학교, 우리선생님, 우리오빠, 우리엄마, 심지어는 자기부인을 ‘우리마누라’라고까지 칭할 정도로 우리라는 말을 너무나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대부분의 사물…

    당진시대
  4. 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최동식 당진교육장-효지시야(孝之始也)

    …모 불감훼상효지시야). 예전에 흔히 인용되곤 했던 효경의 한 구절이다. 우리 몸의 작은 터럭 하나까지도 부모님께 받은 것이거늘 상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곧 효의 시작이라는 뜻이다. 상투 자르지 말고 머리도 깎지 말라고 해석하면 전근대적이고 고리타분…

    당진시대
  5. 2007.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30) - 아름다운 삶을 위하여(1)

    …보살펴 주는 내 가족들 모두에게 복이 있나니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라. 우리는 나이를 먹으며 늙어갑니다. 나이를 먹고 싶어 먹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자연스럽게 늙어갑니다. 늙어가면서 우리는 더 아름다움에 심취해야 합니다. 주위를 둘…

    당진시대
  6. 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염윤상당진읍장-희망과 미래가 열리는 살기좋은 당진읍 건설

    … 가장 좋은 모델이라 하겠습니다. 1. Eco-City(친환경도시)건설 우리군은 작년까지만해도 당진발전을 위한 각종 토론회와 세미나 등에서 대학교수들이 주장하는 Eco-City(친환경도시)에 대해 말씀드리면 환경보다는 지역경제를 살리고 다른 시군보다 …

    당진시대
  7. 2007.06.04 · 정책·행정 · 전수진

    [인터뷰] 맑고푸른 당진 21 추진협의회 안효권 사무국장

    … 당진21 추진협의회에서는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로 확보와 함께 지역에 ‘아름다운 가게’를 만들 계획이다. “당진이 시로 승격되기 위해 ‘시’다운 문화가 우리 지역에 정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환경적이고 문화적인 부분에서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

  8. 2007.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장항2리 부녀회, 꽃길 조성 나서

    …여명의 부녀회원들은 메리골드 5천본을 꽃길과 꽃밭, 주요도로변에 심으며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 활동을 펼쳤다. 또한 꽃 심기를 마친 후 도로변의 오물수거활동도 병행했다. 남경미 회장은 “우리마을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한 활동에 너나없이 부녀회원들이 나서줬…

  9. 2007.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초대2리는 전통테마마을 ‘올리고 마을’

    …이름인 ‘올리고 마을’이란 이름은 단호박의 단맛을 연상시킬 뿐만 아니라 우리말로 하면 ‘좋은 쪽으로 변화시킨다’는 의미라는 것이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올해는 우선 마을입구에 농촌전통테마마을임을 알릴 수 있는 안내판이 설치되고 방문객 스스로 마을의 주요…

  10. 2007.05.21 · 환경·안전 · 김태숙

    부처님 오신 날 특집 ※ 보덕사 정안 스님-“사람들이 너무 바빠요, 그러면서도 늘 외롭고 불행하지요”

    … 가난하지요.” 스님은 최근 미국에서 있었던 총격사건을 떠올리며 그것이 우리 대다수 사람들이 안고 있는 정신적 빈곤의 문제라고 말씀하셨다. 그것이 안타까워 예불과 기도를 올릴 때도 늘 거기에 지향을 두고 계신다고 했다. 스님은 사람들의 정신과 영혼의 …

  11. 2007.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7) - 아름다움을 깨닫기 위해

    오늘은 아름다운 시 한 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우리의 삶에서 우리가 웃을 수 있는 것은 우리의 삶이 아름답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입니다. 그 아름다움을 깨닫기 위해서 우리는 많은 노력을 해야 합니다. 슬픔, 절망, 고통을 정화하는 과정을 거쳐 우리의 …

    당진시대
  12. 2007.05.14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 조금리, 가로공원화 사업나서

    …7일 조금초등학교 앞 가로공원에서 마을 주민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우리마을 사랑운동 상사업비를 활용한 나무심기 활동을 펼쳤다. 김상기 이장과 한충기 지도자, 김영희 부녀회장 등 마을임원들과 주민들은 복숭아나무와 연산홍 등의 나무를 심으며 아름다운…

  13. 2007.05.14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어린이날 기념 글짓기·그림대회

    …후원한 이번 행사에서 아파트 단지에 거주하는 유치원생들과 초등학생들은 ‘아름다운 우리 마을’이라는 주제로 작품을 제출했으며 학부모들은 시상식과 함께 전시회를 열어 축하했다. 이번 행사에는 그림 123점과 글짓기 11점 등 총 134점이 접수됐으며 관내…

  14. 2007.05.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최장옥 석문우체국장/석문 국가산업단지 개발에 관한 바람

    …에 종사하는 어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극에 달한 지금, 생태계의 파괴가 우리 인간에게 미치는 악영향이 얼마나 가혹한지를 깨닫게 한다. 개발과 생태계 보존은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한 면만을 고집할 수 없는 딜레마가 있다. 개발을 통한 부가가치로 삶의 윤…

    당진시대
  15. 2007.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최동식 당진교육장-5월을 위하여

    해가 갈수록 5월의 의미가 소중하게 여겨지는 까닭은 우리사회의 교육과 가정과 청소년들의 흔들리는 모습을 꼬옥 붙잡아주고 싶은 간절한 소망 때문일 것이다. 아직도 촌지문제 운운하면서 스승의 날을 2월로 옮겨야 한다는 논의마저 있을 뿐만 아니라, 학교폭력…

    당진시대
  16. 2007.04.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5) - 인생의 사계절

    오늘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우리 인생의 의미와 가치에 대하여 생각해 봅니다. 예일대학교 임상심리학 교수인 대니얼 레빈슨은 <남자가 겪는 인생의 사계절>이라는 책에서 우리 인생을 사계절로 나누어 풀이하고 있습니다. 그가 말하는 인생의 사계절은 자연의…

    당진시대
  17. 2007.04.30 · 문화·교육 · 최운연

    [특집] -가정의 달 5월(2)-가족들과 함께 가볼 만한 곳/가족들과 함께 할 문화체험행사 다양

    -솔뫼성지 우강면에 위치한 솔뫼성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로 연 20만명 이상의 순례자들이 방문하고 있는 천주교의 성지다. 이미 김대건 신부의 생가와 기념관의 건립이 완료된 상태이며 인근에 충남도 지정 문화재 145호인 합덕성당…

  18. 2007.04.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경용 당진읍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추억의 극장간판, 그리고 30년 우정

    …라면 아쉬움과 서글픔이 교차하기도 한다. 또한 지금과는 천지차이로 변한 우리 고장의 모습은 잔잔한 그리움과 함께 당시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반면 좀처럼 변하지 않는 것도 있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아름다운 추억과 우정이다. 학교에서, 군대에서, 마을…

  19. 2007.04.16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우리학교의 새 자랑거리” 면천중학교 현악부] 애잔한 선율에 입시의 시름이 ‘싹’

    … 있다. 수많은 음악가들이 그러하듯이 현악부의 학생들도 악기에서 나오는 아름다운 선율에 취해 마술이라도 걸린 듯 시간나는 대로 음악실로 향한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첼로를 연주했다는 조예은(3학년) 학생은 “친구를 따라 학교 특기적성 교육으로 시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