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1 · 문화·교육 · 박기욱
이병운 순성 백석리“지역의 역사, 탐방기사 더 많았으면”
…영어와 수학을 지도하고 있다. 하지만 본업은 따로 있다. 고향 마을에서 아버지가 가꿔왔던 땅에 도라지와 고구마 농사를 짓고 있다. 학교 졸업 후 줄곧 서울에서 생활했던 그는 농사를 짓기 위해 농업기술대학에서 1년간 수업도 듣고 교육도 참석했다. 전원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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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건 · '아버지가 살아야'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2.03.21 · 문화·교육 · 박기욱
…영어와 수학을 지도하고 있다. 하지만 본업은 따로 있다. 고향 마을에서 아버지가 가꿔왔던 땅에 도라지와 고구마 농사를 짓고 있다. 학교 졸업 후 줄곧 서울에서 생활했던 그는 농사를 짓기 위해 농업기술대학에서 1년간 수업도 듣고 교육도 참석했다. 전원생…
2012.01.02 · 지역사회 · 우현선
“넉넉하지 않지만 조금이라도 나누고 싶어” “아이 아버지가 아기를 낳자마자 소식을 끊었어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사는데 할아버지는 앞을 못보시고 할머니는 허리가 아프세요. 집에 돈을 벌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팔리지 않는 땅 때문에 정부의 지원도 …

2010.03.22 · 문화·교육 · 우현선
… 다음달 3일 개강한다.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열리는 아버지학교는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는 슬로건 아래 친교시간, 찬양과 비디오상영, 강의, 그룹토의, 간증과 인터뷰, 주제 예식 등의 프로그램으로 이뤄지며 5주간 진행된다. 등록비는 5만원…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을 몰수 당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며 “여기서 쫓겨나면 어디가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평생 농사지으며 몸을 움작여 왔는데 무엇을 하며 살라는 것인지 걱정스럽기만 하다”고 말했다. 젊음을 바친 결실을 맺으려는 순간인데… 집회 다음날 합덕테크노폴리스 전면…
2004.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천하에 뜻을 두고 인간세상을 구하려고 하였다(數意天下 貧求人世). 아버지가 아들의 뜻을 알고 삼위태백을 내려보니(父知子意 下視三危太白)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함직한지라(可以 弘益人間)”고 하였습니다.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추구하는 단군 할아버지…
2003.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대인들은 아버지가 식탁에 앉아서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자식에게 들려주어 유대민족으로 흔들림 없이 살아가는 교육을 시킨다고 한다. “여우 한 마리가 바닷가에 가서 작은 물고기에게 바다 속은 큰 물고기의 공격과 어부의 그물에 걸려 들 위험이 있으니 육지…
2003.09.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적 하다. “쇠는 쇠에 매고 갈아야 날이 서고, 사람은 이웃과 비비대며 살아야 다듬어 진다” 추석 명절날 태풍 매미가 상륙해 제주도를 비롯 남쪽의 부산, 마산 등을 휩쓸고 지나갔다. 피해지역은 마치 이라크 전쟁터나 다름없는 모습으로 방영됐다. 뜰이나 …
2002.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하다가 이윽고 입을 연다. “내가 배신자 같니? 네 배를 채워줬는데? 아버지가 집 나가서, 남편이 아파서, 네가 일자리를 원해서, 난 몸을 팔아!” 그리고 그녀는 드디어 울먹이며, 왜 자신은 자신의 삶을 살지 못하고 남의 인생을 위해 살아야 하냐고 …
2001.10.29 · 인물·동정 · 서명희
…정고시를 통과하고 지금은 피아노학원 강사를 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아버지가 얼마 전에 병으로 돌아가시긴 했지만 이혼으로 떨어져 살던 어머니와 곧 합치게 될 예정이란다. 장 목사의 바램이 이루어진 것이다. “아이들을 많이 만납니다. 만나서 친구처럼…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참가했다가 거기서 만난 북한시인과 그들의 시를 이 잡지에 소개하였다. 아버지가 남기고 간 편지를 소재로 분단의 아픔을 엮어낸 시인데 우리에게도 낯익기만 한 풍의 시다. 소개된 시 중에는 이런 것도 있다. 부러웠어요 꽃리봉 달던 시절 노란 민들레 수놓…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럼 100세 넘어까지도 사회에 기여하며 일과 건강과 보람·행복을 누리며 살아야할 인간의 천부권리와 그것을 보장해주지 못하는 현실사회의 괴리문제인가? 10년 넘게 노인복지에 종사해온 서금구(67세) 대건노인대학 학장님의 의견이 궁금했다. 노인과 관련된 …
1996.04.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글이다. 모든 사람은 자기의 분수를 알고 분수를 지키고 분수에 맞게 살아야 된다. 분수에 지나치는 행동을 하면 반드시 실패와 불행을 초래하게 된다는 것은 모두 잘 알고 있는 텃수이다. 인간들은 음식섭취와 적절한 운동을 해야 건강을 유지하게 된다. …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공기좋은 산골에 내려가서 살기로 했다. 서울은 외롭고 답답하므로 서울에 살아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으므로 그나마 서독정부에서 나오는 연금으로 힘들게 살림을 꾸려 나갈 수 있었다. 우리는 시골로 이사했다. 초라한 귀향길. 돈 벌어 금의환향 하겠노라고 큰…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공기좋은 산골에 내려가서 살기로 했다. 서울은 외롭고 답답하므로 서울에 살아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으므로 그나마 서독정부에서 나오는 연금으로 힘들게 살림을 꾸려 나갈 수 있었다. 우리는 시골로 이사했다. 초라한 귀향길. 돈 벌어 금의환향 하겠노라고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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