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9건
연도
2014년

109건 · '아이들이 있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윤희정 그림책지도사가 추천하는 “그림책, 어린이만 읽으란 법 없답니다”

    … 그림책을 읽어주는 엄마들의 모임을 만들어 활동하기도 했다. “그림책은 아이들이 가장 처음으로 만나는 책이에요.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책을 재밌는 것으로 인식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엄마들의 역할이 가장 중요해요.” 그는 단순히 책을 읽어만 주는 것이 …

  2. 2014.10.10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음의 병을 고치는 ‘놀이’

    … 자신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출한다. 놀이를 통해 심리치료가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사)한국예술심리협회 당진시지부인 자연놀이학교 아카데미(실장 함효진, 이하 자연놀이학교)가 이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 맞벌이·이혼 가정, 학교 부적응, 스마트폰·컴퓨터…

  3. 201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행복한 사람”

    어린 아이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느긋하게 기다리지 못하고 재촉하는 등 상당히 급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금은 둘째 딸 아이가 어렸을 때 일이다. 차를 타고 나들이를 가는데 출발한 지 얼마 안돼 “아빠 다 왔어요?”, “얼마나 더 가면…

    당진시대
  4. 2014.10.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태음인의 음식, 고구마

    …항암식품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고구마에 함유된 식이섬유는 다른 음식에 있는 식이섬유보다 흡착력이 훨씬 강해 장내에 있는 각종 발암물질과 대장암의 원인으로 보이는 담즙 노폐물, 콜레스테롤, 지방까지 흡착해서 몸 밖으로 배출되게 합니다. 고구마의 발암 …

    당진시대
  5. 2014.10.03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이영수 사무국장 김수진 청소년지도사청소년 위한 재밌는 기사 늘길

    … 출신인 이영수 사무국장은 5년 전 당진에 내려오며 당진 소식을 알 수 있는 당진시대를 접했다. 당진 출신인 김수진 지도사 또한 당진시대를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있어 매주 신문을 눈여겨 읽고 있다. 이영수 사무국장은 “지역 내에서는 당진시대가 최고”…

  6. 2014.10.0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학부모·주민들의 잔치 한마당신촌초등학교 운동회

    …가득 메웠다. 이날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하는 종목을 위해 운동장 곳곳에 있는 부모들을 찾으러 다녔고 나가지 않겠다며 손 사레 치는 아빠·엄마의 손을 꼭 잡고 운동장으로 이끌었다. 또한 신촌초의 자랑거리인 사물놀이부의 공연과 환경정화활동도 진행됐으며 운…

  7.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첨단산업 도시로 만들고 싶다”

    …시대 편집자문위원회(위원장 정봉식)에서는 4년의 임기 중 절반을 지나고 있는 김동완 국회의원을 초청해 지난달 29일 당진시대 신문사에서 좌담회를 진행했다. 지역 현안부터, 정부의 역할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많은 질문이 쏟아졌다. 편집자문위원들은 지역…

    당진시대
  8.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제38회 심훈상록문화제문학 축제로 한 걸음 더 나아가다

    …한 문학강연회를 통해 시민들이 심훈 선생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상록문화제에 대한 자체 모니터링을 진행한 문화연대 조재형 부회장은 “조정래 작가의 강의에 참석한 사람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었다”며 “시…

  9. 2014.09.26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진화 합덕지역아동센터장“책 소개에 나온 책 읽어봐요”

    …다. 당시 예산에서 살고 있었지만 고향에 기여하고자 하는 마음에 고향에 있는 아이들을 교육하고자 합덕을 찾았다. 하지만 현실적인 여건이 쉽지만은 않았다. 예산에서는 각 읍면별로 지역아동센터가 자리잡고 있었지만 당진의 경우 합덕지역아동센터가 6번째 아동…

    당진시대
  10. 2014.09.26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최숙자 강사가 추천하는 읽을 때마다 새로움을 주는 책

    …마음의 양식도 되고 물질적인 양식이 되기도 해 재미가 두 배란다. “의미있는 책갈피 때문인지 책을 더 자주 읽게 되요. 책갈피로 사용했던 돈은 쉽게 써지지 않더라구요. 아이들이 책을 잘 읽지 않는데, 이런 다양한 방법들로 책과 가까워지게 하고 싶어요.…

    당진시대
  11. 2014.09.05 · 문화·교육 · 한수미

    관현악으로 전국을 울리다

    …청해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올해 9년 째 당진중 관현악부와 함께하고 있는 양승군 교사는 “당진중은 관현악 명문 학교로 거듭났다”며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렸지만 당진 시민들이 많이 알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자녀들이 관현악 때문에 공부할 …

  12. 2014.09.05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의 중심은 ‘학생’

    … 통해 당진교육을 한 단계 드높이겠다는 포부다. 그는 △참된 인성과 실력있는 창의력 갖춘 학생 육성 △교사들의 잡무 경감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구축 △공정하고 청렴한 교육행정을 실현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교육장 1문 1답] 교육장에 부임한 소…

  13. 2014.09.05 · 산업·경제 · 한수미

    명성유리 문형우 대표“청소년 위한 공간 필요해요”

    …리해 좋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직도 의료와 교육·문화 분야는 뒤쳐지고 있는 것이 아쉽다고 전했다. “특히 청소년들이 갈 만한 놀이시설, 공원 등이 없는데다 아직도 당진에는 청소년 우범지역이 많아요. 골목마다 등하교 시간에 흡연하는 아이들이 있죠. 심…

  14. 2014.08.29 · 문화·교육 · 김창연

    아프리카에서 알차게 방학 보낸 최예준·이도현·박주형 학생케냐에서 보낸 뜨거운 여름방학

    …씨다. 당진에서 태글리쉬(영어와 태권도를 접목한 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매년 방학을 이용해 학생들과 함께 해외로 영어캠프를 다녀오고 있다. 지난해 우연한 기회에 키베라 마을을 방문했던 정 씨는 아이들에게 영어 교육은 물론 부모님에 대한 감사…

  15.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향토음식 꺼먹지

    …께 넣어 만든 꺼먹지 정식이 인기다. 꺼먹지를 이용한 음식으로 이름나고 있는 지역의 맛집을 소개한다. 우강면 송산리 길목 14년 식당운영 경력으로 “무엇이든지 확실하게 한다”는 안경미 대표의 지론처럼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는 길목은 교황 방문 이후…

  16. 2014.08.29 · 지역사회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한빛클래식기타동호회“매력적인 클래식 기타의 선율”

    …을 씨가 당진문화의집에서 10여 년 간 학생들에게 클래식기타를 가르치고 있는 배테랑 강사다. 그는 그에게 클래식기타를 배웠던 아이들이 음악의 길로 들어설 때 가장 기쁘다고. “제가 좋아하는 악기도 연주하고, 다양한 사람들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입니다…

  17. 2014.08.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삶의 알림장

    저녁에 집에 들어가면 꼭 확인하는 것이 있습니다. 세 아이가 있는데 하루의 학교생활이 어떠했는지를 묻고, 초등학교 4학년인 막내아들의 알림장을 확인하는 일입니다. 초등학생들에게는 알림장이라는 공책이 있습니다. 아직 언어전달 능력이 미숙하기 때문에 만들…

    당진시대
  18. 2014.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산면 삼월리 조영자 씨'카리스마’있는 목소리 내야

    …마을탁아소가 송산에 생겼고 주변의 권유로 원장직을 맡았다. 당시 돌봤던 아이들이 이제는 번듯하게 사회 활동하는 30대가 돼 아직도 ‘원장님’이라고 부르며 찾아오기도 한다고. 그는 “그 보람은 말도 다 할 수 없을 정도”라고 말했다. 하지만 요즘 들어 …

  19. 2014.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4 팀(T.I.M) 봉사단‘끼’ 펼치며 ‘꿈’을 꾸는 아이들

    …을 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이 한 번에 모여 뮤지컬 연습과 만들기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없기 때문이다. 현재는 푸르내독서실을 운영하는 하나영 단원이 독서실 공간을 제공해 활용하고 있다. 봉사를 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탄생한 봉사단이지만 이들은 청소년들의 재…

  20. 2014.08.15 · 문화·교육 · 한수미

    생명이 가득한 숲에서 놀자

    아이들이 TV와 컴퓨터 앞을 벗어나 숲으로 향했다. 물기를 가득 담은 잎을 만져보고 이름 모를 곤충을 보며 온몸으로 숲을 안았다. 언제나 곁에 있어 소중함을 몰랐던 숲이 이제는 아이들의 놀이터가 됐다. 최근 숲을 활용한 교육이 급부상 하고 있다. 숲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