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우강면 주민자치회“주민 손으로 만드는 오아시스”
…공간을 주민을 위한 쉼터로 바꾸는 것. 작지만 단단한 움직임이 우강면을 다시 살아 숨쉬게 하고 있다. 특히 지역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자치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어 자치회 운영이 더욱 풍성하다. 남부복지관 팀장, 솔뫼권역센터 사무장, 시민기자, 학교 운영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역사를 다시'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공간을 주민을 위한 쉼터로 바꾸는 것. 작지만 단단한 움직임이 우강면을 다시 살아 숨쉬게 하고 있다. 특히 지역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자치위원으로 참여하고 있어 자치회 운영이 더욱 풍성하다. 남부복지관 팀장, 솔뫼권역센터 사무장, 시민기자, 학교 운영위…
2025.05.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감성 우편 서비스로, 보훈을 주제로 한 그림엽서를 비치해 시민 누구나 역사를 기억하고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충청권 최초의 학생 주도 독립만세운동을 기리기 위해 지난해 1월 개관한 면천공립보통학교 3.10학생독립만세기념관에서는 ‘나의 태극기…
2025.04.21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아(주) 해나루대리점이 30년 가까이 당 진시민들과 함께한 소중한 역사를 바탕으로, 최근 새롭게 이전한 공간에서 고객들을 맞이 하고 있다. 지난 1995년 당진 원도심에서 첫 발을 내디 딘 기아(주) 해나루대리점은 2002년 당진문예 의전당 인근으로…
2025.04.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45)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우리는 고려인입니다. 우리는 한국의 긴 역사를 함께한, 같은 피를 나눈 하나의 민족입니다. 저는 항상 ‘나는 한국인이다’라고 생각하고 살아왔습니다.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러시아, 그 밖의 나라들에서 사람들이 저에게…
2025.04.05 · 인물·동정 · 이태경
…초 5학년) “이렇게 많은 사람이 우리나라를 위해 싸웠다는 것을 알고, 역사를 많이 알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치열했던 그 날의 상황이 잊히면 안될 것입니다. 저 또 한 앞으로 당진의 역사를 계속해서 공부하겠습니다. 또한 백일장에 참가하면서 낭독할 수…
2025.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면과 송암면을 병함해 한때는 마암면이라고도 불렸으며, 이후 1917년에 다시 으로 바뀌어 오늘에 이르렀다. 당진의 중심이었던 면천답게 이곳에는 꽤 큰 규모의 읍성이 있다. 면천읍성은 사람이 옮겼다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큰 돌로 쌓여져 있다. 면천읍성은…
2025.03.14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 104년 전, 일제의 식민통치에 항거해 독립을 외쳤던 그날의 외침이 다시 재현됐다. 면천공립보통학교 3·10학생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회장 유재석)가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걸고 거리로 나섰던 학생의 용기를 기리기 위해 매년 이곳에서 3·10만세…
2025.03.07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어 “나중에 가르침을 통해 할머니들의 아픈 역사를 알게 되었고, 피해를 당한 사람이 용서할 때까지 잘못을 빌고 용서 받을 수 있는 행동을 해야 하는 것이 사람의 이치라고 생각했다”며 “생존해 계신 분들과 세상을 떠난 모든 …
2025.03.02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의 도전정신으로 단단히 무장해 선배님들께서 다져놓으신 발판 위에 힘차게 다시 뛰는 당진시지역위원회 청년위원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당진시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지역위원회라는 울타리 안에서 함께 당면한 문…
2025.01.2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500년 역사를 자랑하는 기지시줄다리기 축제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지난 18일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구은모)와 축제위원회(위원장 최홍섭)는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며 신성한 의식인 당주(堂酒) 담그기를 진행했다. 당주는 축제 첫날 당제와 용왕제에서…
2025.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운 길을 걸어가라.” 2025년은 그분의 인도하심 속에서 우리의 삶이 다시 일어나고 빛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절망의 자리에서 희망으로 나아가다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썩어야 열매를 맺듯이 때로는 우리의 삶도 실패와 상실을 통해 새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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