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2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상엽 송헌식당 관리이사, 박종례 경부유통 실장] “힘들 때 일수록 함께 이겨 내야죠”
…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식당을 운영했던 경력을 갖고 있다. 그는 10년 전부터 고향인 영광을 물론 서울 미아리와 잠실 또 태안화력공장 등 공사현장에서 식당을 운영해왔다. 그는 “최근 경기가 안 좋다고 하지만 이곳 고로제철소 현장에는 그러한 분위기를 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5건 · '예산 전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9.01.26 · 지역사회 · 강대원
…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식당을 운영했던 경력을 갖고 있다. 그는 10년 전부터 고향인 영광을 물론 서울 미아리와 잠실 또 태안화력공장 등 공사현장에서 식당을 운영해왔다. 그는 “최근 경기가 안 좋다고 하지만 이곳 고로제철소 현장에는 그러한 분위기를 느…
2008.12.15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으로 자리를 옮겨왔습니다.” 그 동안 서룡전기는 당진 읍내권은 물론 예산의 공장 전기시공 등의 업무를 맡아왔으며 전기분전함을 직접 제작해 운영해왔다. 올해부터는 정미에 공장을 신축해 사업 확장의 발판을 마련하기도 했다. “얼마 전부터 당진에 개발붐…
2007.10.29 · 지역사회 · 김기연
…정확한 시기를 알 수 없지만 생존해있는 관련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수백년 전부터 전해지고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가학리 볏가릿대 거북놀이는 다행히 가학리의 이안(93) 옹이 고증을 하면서 나름대로의 체계를 갖추게 됐다. 마을 사람들은 매년 정월 …
2007.08.27 · 지역사회 · 김기연
지난해 대호지면 조금리에 있는 병풍바위 밑에는 오래 전부터 ‘옻샘’이라고 불리는 조그마한 샘이 있었다. 이 옻샘은 농사일에 매진하던 조금리 주민들에게 ‘오아시스’나 다름없었다. 자그마한 샘이었던 이곳에 지난해 여름부터 조금리 새마을지도자인 한충기씨가 …
2006.05.22 · 지역사회 · 이명자
…군내 치매환자수는 1400여명, 그러나 당진군보건소의 한해 치매환자 관리예산은 3500만원으로 1인당 25000원 지원에 불과하다. 이 예산이 보건소에 등록한 환자수 121명에게 돌아간다고 계산하더라도 1인당 30여 만원 안팎에 그치는 실정이다. 한달…
2004.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조기구가 설치될 예정인 당진군내 22개 경로당에 군의 결정이 내려지기 전부터 마을에서 건강보조기구를 설치하는 등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해당 부서에서는 이런 사실을 확인조차 못하고 있으며 예산을 민간에 이전할 뿐 건강보조기구 설치를 어느 제품…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버그네 시니어클럽 당진군은 몇년 전부터 고령화 사회에 들어섰다. (군 총인구 중 노인 인구 14% 이상) 그러나 노인은 사회적으로, 또는 모든 일에 있어 ‘뒷전으로 밀려나는 신세’로 변해버렸다. 실질적으로 자치단체에서 노인들이 혜택을 입는 것은 ‘교통…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 259 완성도 높은 디자인 외벽에 붙은 송판때문에 일부 주민들로부터 예산낭비라는 말을 듣기도 했던 당진보건소 건물. 그러나 전문가들은 디자인 면에서 가장 완성도가 높은 건물이라고 평한다. 모던하면서도 기능적인 미를 추구하던 바우하우스풍의 건축물이다…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가지고 있다는 할머니는 흐뭇해 하신다. 힘든시절을 보상해 주는 자식들 예산군 고덕면이 고향인 할머니는 당진으로 시집을 왔다. 어려운 형편에 남의 집살이를 하면서 낮에는 품을 팔고 밤에는 통행금지 직전까지 포장마차를 했다. 게다가 아이들 아침밥 챙겨주…
2001.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자식이 있다는 이유로 생활보호 대상자에서 제외되어 경제적 문제 때문에 예산의 동생 집에서 기거했다는데 그것도 어려워져 3년 전부터는 이곳에 와서 살게 되었다. 다행히 동네사람들이 할머니의 딱한 사정을 군에 이야기해서 생활보호는 받기 시작했다고 한다.…
1999.10.18 · 지역사회 · 김태숙
…반적으로 약자보호차원에서 시행된 무의탁노인과 극빈층 노인에 대한 정책이 전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반 노인을 대상으로 한 정책 또한 경노당 정책이 전부였다. 그러나 무의탁노인 정책은 이제는 생계비 조달 수준을 넘어 사회적·인간적인 관계를 형성함…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반적으로 약자보호차원에서 시행된 무의탁노인과 극빈층 노인에 대한 정책이 전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일반 노인을 대상으로 한 정책 또한 경노당 정책이 전부였다. 그러나 무의탁노인 정책은 이제는 생계비 조달 수준을 넘어 사회적·인간적인 관계를 형성함…
1996.09.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가 끊긴 채 수년째 방치되고 있어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더우기 전부 포장되지 못한 농로는 사소한 주민불편 차원을 넘어 지역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어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현재 토지주가 땅을 내놓지 않아 한 노선에 1백m이상 포장…
1996.05.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군 “예산부족, 1년에 1그루밖에 손못본다” 수령이 오래됐거나 보호가치가 높다고 인정돼 군 보호수로 지정된 고목나무들이 관리허술로 심하게 썩어가고 있다. 현재 군내에는 합덕읍 합덕리 팽나무등 수령 300년이상의 군 보호수가 열여섯그루에 달하고 있다…
1994.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리를 세월과 함께 길 섶에 묻어버린 것들이야 이루 말할 수 있겠는가. 예산땅 가야산의 원효봉을 중심으로 덕산과 고덕의 삼각형의 꼭지점이 되는 곳이라 하여 대합덕리라 하였던가? 대합덕리의 넓고 넓은 뜰에는 병인년(1846년) 대교난에 무고한 많은 천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