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30 · 인물·동정 · 강대원 기자
“물 들어올 때까지 캘 거유”
…바지락을 캐러왔다고 말했다. “삼봉에서 11시 차 타고 왔슈. 와보니께 오늘은 2시나 돼야 물이 빠진다고 하데. 남편이랑 미리 점심 먹고 쭉 기다렸슈. 이제 좀 빠졌네.” 곧 동네사람들도 올 거라고 하더니 잠시 후 중무장을 한 아주머니 한 분이 이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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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건 · '오늘 하루'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8.06.30 · 인물·동정 · 강대원 기자
…바지락을 캐러왔다고 말했다. “삼봉에서 11시 차 타고 왔슈. 와보니께 오늘은 2시나 돼야 물이 빠진다고 하데. 남편이랑 미리 점심 먹고 쭉 기다렸슈. 이제 좀 빠졌네.” 곧 동네사람들도 올 거라고 하더니 잠시 후 중무장을 한 아주머니 한 분이 이들 …
2008.06.30 · 문화·교육 · 최운연
…치며 친목을 다졌다. 충남자동차부분 정비조합 당진지회 조정춘 지회장은 “오늘 하루만큼은 모든 걱정을 잊고 가족과 동료들이 한마음이 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며 “가족체육대회를 계기로 충남자동차부분정비조합 당진군지회가 나날이 발전하길 바란다”고…
2008.06.09 · 지역사회 · 최운연
… 부인회에게 감사드리고 싶다”며 “합덕청년연합회 회원과 가족들이 즐거운 하루를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합덕청년연합회가 지금처럼만 해줬으면 좋겠다”며 “지역의 선후배가 단합하고 화합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봉사자로서 어려운 이웃을 도와 뜻있…
2008.06.09 · 문화·교육 · 우현선
…회사를 통해 “역동하는 당진, 변화의 중심에 당진청년연합회가 있다”며 “오늘 하루 회원간의 화합을 다지는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최만교 회장이 국회의원 표창을 받은 것을 비롯해 회원 11명이 표창패를 받았다. 또한 당진청년…
2008.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였던 가난했지만 소박했던 어제가 우리에게 있었다. 아른한 그때에도 우린 오늘의 줄타기를 했던가! 늘어놓으면 情겹지 않은게 어디 있으랴. 몽땅 쓸어버리고 싶던 것조차 새것보다 소중한 그 기억의 모서리들 世上에 나와 서둘러서 투닥 거리며 넘어지고 아둥바둥…
2008.05.26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드디어 올해 자봉을 하게 됐어요.” 곽서울 학생은 자봉이 되어 기쁘지만 하루 종일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서있는 시간이 많아 다리가 아파 어려웠다고 말했다. 하지만 오늘 ‘놀러와 1388 청소년 축제’에 온 친구들이 재미있게 놀고 밝게 웃는 모습을 보게…
2008.05.17 · 지역사회 · 최운연
…에는 1천여명의 노인들이 찾아 농협에서 준비한 음식을 함께 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한석우 조합장은 “신평농협과 함께 해온 조합원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경로잔치를 열게 됐다”며 “오늘 하루만큼은 마을의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
2008.05.12 · 지역사회 · 최운연
…을 주민 모두가 경로잔치를 위해 봉사해줘 감사하다”며 “마을 어르신들도 오늘 하루 마을에서 차린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즐겁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송악새마을, 노인경로잔치 새마을지도자 송악면협의회·부녀회(회장 권병상·이종분)는 지난 8일 송악…
2008.04.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수 있으면 그 얼마나 좋은 일이냐라고 하는 이론도 당당한 사람이었다. 오늘날 많은 노인중에 왜 내가 사는지 모르고 있는 분들이 많다. 또 안다고 해도 그 아는 바를 표출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 그것은 마치 어디로 가는 버스인지도 모르고…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혀 있고 점점 삭막해져 가는 요즘 시대에 보기 드문 풍경이다. “우리는 오늘도 달린다” 42.195㎞. 오로지 두 다리로만 뛰어야 하고 무엇보다 자신의 의지가 성패를 좌우하기 때문에 마라톤 완주는 결코 쉽지 않다. 회원들은 마라톤의 매력으로 ‘강한 성…
2008.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충남 태안 바다가 기름으로 오염되어 하루아침에 어민들이 날벼락을 맞은 지 수개월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속시원한 해결을 못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피해를 입은 가구가 전국적으로 4만여가구가 된다니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않을 수 없습니다. 매일 바다…
2008.03.17 · 정책·행정 · 김기연
… 감안하면 면적이 적고 도시계획도로에 편입되어 있어 이전이 불가피하다. 오늘 토론을 기점으로 읍사무소 이전 및 신축을 논의해야 한다. 전 용 순 삽교천발전협의회장 맷돌포구 관광지 지정 골프장 유치로 관광객 유입 당진군에는 53㎞의 해안선이 있음에도 불…
2008.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저마다 매일매일 한 페이지씩 인생이라는 책을 쓰고 있다. 산다는 것은 하루하루 책을 쓰는 것이다. 인생이라는 책을 읽는 책과 3가지 점에서 다르다. 첫째는 재판(再版)불가. 두 번 쓸 수 없다는 점이다. 인생의 책은 한 권밖에 쓸 수 없고 한번 밖에…
2008.03.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침 등교 후 교실에 들어가 아이들 공부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으로 하루가 시작된다. 아침 7시40분까지 등교해 1교시 수업 전까지 한 시간 가량은 자율학습시간인데 오늘 아침은 첫날이어서인지 아이들의 학습상태가 사찰의 고요한 정적을 느낄 만큼 경건하다…
2008.02.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 중요하다고 요즘 인생사에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인류는 선사시대부터 오늘날 항상 ‘Well being’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다. 문명의 발전과 과학기술을 이용해 잘 먹고 잘 살기 위한 다양한 문물과 문화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성경에서 창세기 5장…
2008.02.18 · 지역사회 · 김기연
…사에 그치지 않고 농협의 직원들과 함께 화합을 하는 자리로 만들기 위해 오늘 행사는 즐겁게 보내달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회원들은 윷놀이를 함께 즐기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농협 임원들도 후원금을 보태며 함께 화합을 다졌다.
2008.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무정부주의자들, 소비자 제일주의를 저주하고 자발적인 소박함을 권고하는 오늘날의 많은 환경원리주의자들에 이르기까지 ‘부(富)’라는 이름에는 악명이 따라붙어 왔다. 중요한 것은 누가 ‘부’를 가졌고 누가 갖지 못했는가, 그리고 ‘부’가 어떤 목적으로 사…
2008.02.04 · 정책·행정 · 김기연
… 강춘아(89) 할머니는 재래시장에 나온지 4~5년 정도 됐다고 한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나온다는 강 할머니는 나이답지 않게 정정했고 활발했다. 큰아들(조국형, 62)과 함께 청금리에서 과수원을 하고 있는 강 할머니. 강 할머니가 팔고 있는 사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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