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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연도
2014년

35건 · '우리는 아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4년 그 잔인한 4월에

    …니냐고 외친 이가 한 명도 없을 수가 있다는 말입니까?” 억울하다. 그 아이들이 무슨 죄가 있어서 아직도 냉기가 싸늘한 바닷물에 빠져 죽어가야 했단 말인가? 억울하다. 이 땅의 그늘진 곳에서 열악한 처우와 박봉에도 감사하며 조국과 국민을 위해 사명감과…

    당진시대
  2. 2014.05.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9 시 쓰는 농부 최중화 씨(우강면 내경리) 밥이 곧 하늘이다

    …누군가는 가업을 이어 농사를 짓길 바란다. 최 씨는 “요즘 같은 세상에 아이들에게 농사를 지으라고 강요­할 수는 없지만 농사에 애정을 갖고 이를 지켜갈 사람에게 농업을 꼭 물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농업 없는 대한민국은 상상할 수 없다”며 “시…

  3. 2014.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큰 행복은 가족입니다

    …에 더 아프고 쓸쓸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잔인한 4월, 차가운 물속에서 아이들을 잃어야 했던 세월호의 부모님들도 그러하겠지요. 그분들을 생각하면 행복을 말하는 것조차 가슴아픈 일이지만 마음 다해 애도하며 그 속에서 우리는 가족에 대한 소중한 의미를 되…

    당진시대
  4. 2014.04.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 지방선거 당진매니페스토연대 릴레이 기고② 청소년을 생각하는 후보자를 바란다

    …거린다. 이번 안철수의 정당공천폐지에서 정당공천제로 다시 회귀한 모습에 우리는 교훈을 얻을 수 있다. 당진도 이번 6.4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후보자들에게 각종 이해단체는 물론 여성단체, 관변단체들까지 후보자 토론회나 정책 간담회의 자리를 마련해 후…

    당진시대
  5. 2014.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초노령연금 ‘공약먹튀’는 이제 그만!

    …하고 ‘거짓의 정치’를 보여주고 있다. 전형적인 ‘공약먹튀’다. 그런데 아이러니한 것은 이러한 막무가내식 공약파기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과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율이 하늘을 찌른다. 진짜 불효정당은 새누리당 요즘 박근혜 대통령이 공약한 기초노령연금 때문에…

    당진시대
  6.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면서 밤낮 없이 험한 일들을 하느라 집에 들어가지 못하는 날도 많았고, 아이들과 함께 할 시간도 적었다. 가족들에게 더 많은 신경을 쓰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식들은 아버지를 닮아갔다. 큰아들은 육군대위로, 작은아들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경찰관이 됐다…

  7. 201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선진화 교육제도 ‘창의적 융합교육’

    … 일률적이지 않다. 최근 졸업기간을 맞아 종종 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아이들로부터 꿈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요리사, 프로게이머, 미용사, 가수, 배우, 치과의사, 운동선수, 교사 등 아이들의 꿈은 졸업하는 아이들의 수 만큼이나 많고 다양…

    당진시대
  8.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딱지치기와 스마트폰

    …한 대씩 보급이 되기 시작했다. 그 당시 학교에선 쉬는 시간이 되면 남자아이들은 딱지치기를 하거나, 여자아이들은 공기놀이를 했고 기껏해야 ‘게임보이’나 ‘다마고치’를 갖고 놀던 시절이었다. 집에 컴퓨터가 있는 아이는 친하게 지내고 싶은 친구 1위였고,…

    당진시대
  9. 2014.02.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린 시절과 만나게 해준 책

    …“요즘 당진이 빠른 속도로 도시화 하면서 문화적으로도 발전하고 있지만, 아이들의 숨통은 점점 더 조여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뛰어 놀 수 있는 환경을 동경하지만 현실에서는 이를 포기한 채 시…

  10. 2014.02.21 · 문화·교육 · 박초롱

    최성복 서정리 이장"설탕물 마시며 자란 어린 시절"

    …분), 형(최성광)과 함께 학교 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검은 옷을 입은 아이가 바로 나다. 당시에는 카메라가 귀해서 사진 한장 남기기가 어려웠다. 이때 누나가 유곡초에서 경리로 일하고 있어서 사무실에서 사진을 찍어 줬다. 세 번째 사진은 아내(이명화)…

  11. 2014.0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통일대박은 당진이 대박이다

    …은 이미 통일을 지원하고 열매를 수확할 준비가 돼 있는 곳이다. 그러나 우리는 천영우 전 청와대수석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그는 통일대박은 우리 하기에 달렸고, 천재일우의 기회는 우리의 의지와 준비여부에 달렸다고 했다. 우리에게도 준비가 필요하다…

    당진시대
  12. 2014.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4)킬리만자로 등반한 당진해외원정산악회검은 대륙의 흰 산, 그 최고봉에 서다

    …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요.” 눈물로도 지워지지 않는 슬픔이 있다면, 욕설로도 삼켜…

  13. 2014.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자연과 함께 ‘나’를 돌아보는 캠프

    …다. >> 박선정 (신평고2) 학생의 캠프 수기 2014년 1월 14일 우리는 링컨학교에 왔습니다. 처음 보는 아이들과 같은 방을 썻을 때 어색함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하루 이틀이 지나면서 모든 아이들과 친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 중…

  14.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2] 여든 바라보는 나이에도 늘 공부하는 조규령 씨 장애와 나이 잊고 배움에 열심인 할머니

    …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요.” 그를 만난 건 당진시 노인·장애인복지관의 북카페였다.…

  15.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 한흥수 당진소방서 구조구급팀장]기타치고 인형극 하는 ‘멋쟁이’ 소방관

    초등학생 시절, 장래희망을 묻는 질문에 같은 반 남자아이들의 열에 여덟은 경찰관 또는 소방관이라고 답하던 때가 있었다. 아이들에게 두 직업은 ‘정의’와 ‘남자다움’의 대명사였던 것 같다. ‘정의란 무엇인가’라고 묻는 요즘 같은 시대에 직업선택에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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