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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한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건
기간
1993—2026

71건 · '우리는 한국'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8.04.20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과 함께하는 외국인 봉사단 ‘우리’

    …까지 열린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서 첫 봉사에 참여했다. 이날 봉사단 우리는 30여 명의 단원이 참여해 축제장 내 쓰레기 수거 등을 실시했으며 이밖에도 각 행사 및 부스를 돌며 지역축제에 동참했다. 캄보디아의 태양 씨는 “센터가 아니었다면 당진에서 …

  2. 2018.04.13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우리는 한민족…편견 없이 만나요”

    …움을 주고 있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협의회장 김광일)와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지회장 김현기) 또한 지속적인 후원을 하고 있다. 이밖에 개별 후원자들이 매월 1만 원씩 후원해 든든한 지원자가 되고 있다. 다양한 정착 지원사업 추진 현…

  3. 2017.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6월 이야기] 끝나지 않은 전쟁, 6.25

    …디어 휴전 협정에 양측이 서명함으로써 이 전쟁은 멈추게 되었다. 이처럼 한국전쟁의 발발과 진행 및 휴전 이후의 상황을 놓고 보면, 남한과 북한은 전쟁의 온전한 주체라고 할 수 없다. 어쩌면 당시 국제정세에 따른 소련과 중국, 미국과 유엔의 판단과 각자…

    당진시대
  4.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 칼럼]장연덕 칼럼니스트坎(감)

    … 다 끝났다며 포기하는 마음, 그런 마음을 경계하는 사람의 이성입니다. 한국인들은 그것을 가졌기에, 지하철에서 불이나 사람들이 생으로 타죽고, 다리가 끊어지고, 백화점이 무너지고, 배가 가라앉아 수백 명이 익사하는 중에 삶을 영위할 수가 있었습니다. …

    당진시대
  5. 2017.03.04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다. 지난달 25일 석문면 삼봉4리 다목적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우리는 친구 함께 해요’라는 주제로 지역 내 다문화가정 결혼이주여성들과 자녀들을 초청해 떡메치기 및 인절미 만들기, 윷놀이 등 다양한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6. 2016.11.05 · 지역사회 · 이영민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회장 김현기)가 제36회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를 나라사랑공원에서 지난달 28일 실시했다. 김현기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장을 비롯한 1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위령제는 1789부대 2대대의 조총식과 함께 …

  7. 201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명남 당진소녀상건립위 상임대표 나비소녀에게 드리는 글

    일본의 어느 정부인사는 ‘한·일 합방은 한국의 근대화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적어도 그와 같은 공로로 인정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했다. 그러나 일본이 부설한 철도와 항만은 1950년대 후반에 이르러서는 한국산 미곡의 절반을 일본으로 수송하고 한국인에게는 …

    당진시대
  8.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신합덕천주교회 김문수 주임신부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는 점을 우리는 이해하고 있다. ‘자비’ 역시 우리의 담장을 뛰어 넘어야 한다. 2014년 한국을 방문했던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6년을 ‘자비의 특별 희년’으로 선포했다. ‘희년’은 말 그대로 ‘기쁜 한해’를 의미하며 ‘죄의 …

    당진시대
  9. 2015.1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유종오 한국자연치유학회 자연은 우리의 몸을 건강하게 한다

    …전 파독 광부로 갔다가 최근에야 귀국한 한 환자의 말이 귀에 쟁쟁하다. 한국에서 가장 놀라운 일은 병원에서 환자들에게 처방하는 약의 종류와 수가 너무나 많다는 것이었다. 과잉 료를 거론하지 않더라도 우리는 지나친 약품 오남용으로 스스로 건강을 해치고 …

    당진시대
  10.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송영팔전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장, 예비사회적기업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

    …이트에서 대학생 약 1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오늘날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직업은 사회복지사라고 답했다. 물론 대한민국을 대표한다고 할 수는 없다. 그러나 젊은 대학생들의 설문이었기에 좋다. 사회복지사로서 용기가 생긴다. 자존감도 …

    당진시대
  11. 2015.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계숙 한국여성소비자연합 당진지부 사무국장현명한 소비자가 되는 방법

    …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야 말로 현명한 소비의 지름길이다. 따라서 우리는 이제 착한 소비, 합리적인 소비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나만 손해를 보지 않으면 된다는 이기심에서 벗어나 ‘너도 좋고 나도 좋은 소비’를 지향한다면 공짜 상술에 넘어가…

    당진시대
  12.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갑(甲)과 을(乙)의 관계

    …대 관존민비(官尊民卑)사상이 짙게 남아있는 역사적 산물로 외국에는 없는 한국에만 존재하는 법률용어다. 본래 갑과 을은 천간(天干)의 甲(갑), 乙(을), 丙(병), 丁(정), 戊(무), 己(기), 庚(경), 辛(신), 壬(임), 癸(계) 십간 중에서 …

    당진시대
  13.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집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왔던 가곡환경과 당진시대와의 인연이 이어져 이번 ‘한국 초청 프로젝트’가 이뤄진 것이다. ‘나를 키운 건 팔 할이 바람’이라고 했던 서정주 시인의 노래처럼 평화의 집 아이들 역시 길 위에서 모진 바람을 맞고 자랐다. 그런 아이들의…

  14.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도적 지방자치의 틀을 갖춘 지는 20년이 지났지만 당진 지역은 물론이고 한국 사회 전반적으로 주민들 스스로 자치적 역량을 길러오지 못한 게 사실이기 때문이다.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은 “주민자치위원을 공모하되, 공모에 참가하는 사람들은 반드시 일…

  15.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운동연합 박은정 사무차장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 조경숙 직원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부 박미영 총무담당 △당진YMCA 정혜영 사무간사 크고 작은 시민·사회단체들이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여기에는 다수의 여성들이 실무자로 근무하고 있다…

  16. 2014.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주도 수학여행 길

    … 생각해봐야 한다. 그러나 그것이 통하지 않는 공직사회라면 큰 문제다. 한국사회의 큰 병폐중 하나는 공직자들이 근무하는 동안의 권위적이고 탁상행정을 주로 하는 것이다. 현장에서의 어려움을 외면하고 국민들의 신음을 듣지 않는 정책들은 아무리 멋진 프리젠…

    당진시대
  17. 2014.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존경받는 직업 1위 ‘사회복지사’

    …. 2008년 5월, 구인구직 인터넷 포탈사이트 설문 결과에서는 오늘날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직업이 ‘사회복지사’라고 조사됐다. 그것은 대학생 약 1200명에게 던진 설문이었다. 물론 대한민국을 대표한다고 할 수는 없다. 그러나 젊은 대학생들의 설문…

    당진시대
  18. 2014.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4)킬리만자로 등반한 당진해외원정산악회검은 대륙의 흰 산, 그 최고봉에 서다

    …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상사는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됐다. “이제, 당신의 삶을 들려주세요.” 눈물로도 지워지지 않는 슬픔이 있다면, 욕설로도 삼켜…

  19. 201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당진방주교회 김영철 담임목사 의미있는 인생

    …가리지 않고 심지어 남에게 막대한 피해를 끼치는 몰지각한 사람들 틈에서 우리는 고상한 인생의 목표를 위해 살아야 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아주 작은 선행과 친절이 사회를 밝게 하고 행복이 가득한 세상을 …

    당진시대
  20.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깝고도 먼 이웃 일본

    … 없는 상처를 안겨 주었다. 또한 이들은 폐허가 된 자기 나라를 다시금 한국의 6,25전쟁을 통하여 막대한 부를 쌓는 계기가 되었고 경제대국으로 발돋움하는데 밑바탕이 되었다. 이러한 그들이 지금에 와서도 한국이나 아시아인들에게 자기들의 잘못을 진정으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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