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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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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25년

29건 · '우리 마을이'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5.04.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송산면 주민자치회 “우리끼리 재밌게, 신나는 희망 송산”

    “우리끼리라도 재미있게, 신나게 한번 해보자고요. 그래 야 주민자치가 삽니다.” 송산면 주민자치회 김향곤 회장의 말에는, 마을에 대한 애정과 동시에 깊은 고민이 배어 있었다. 이름 그대로 ‘주민이 주체가 되는 자치’를 이야기하지만, 현실은 예산의 제약…

  2. 2025.04.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은빛어린이집 (합덕읍 운산리) “사람과 자연, 그리고 경험을 배우는 곳”

    …요하게 여기는 또 다른 키워드는 ‘환경’이다. 어른들이 하는 말 중에 ‘우리는 다 살았다. 그렇지만 앞으로 살아갈 아이들이 걱정이다’라는 말이 있다. 환경오염과 관련해 기후변화, 미세먼지 등 다양한 문제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는 스스로 실천할 …

  3. 2025.04.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회 탐방] 신평면주민자치회“신명 나는 신평,낙후된 마을없이 하나로 협동해야”

    신평면은 겉보기에 조용한 농촌 마을이지만, 이곳 주민자치회의 이야기를 듣고 나면 인상이 달라진다. 주민 손으로 지역을 가꾸고, 아이들의 꿈을 키우고, 어르신의 삶에 웃음을 더하는 신평면주민자치회. 그 중심엔 ‘협동’이 있었다. 조병길 신평면주민자치회 …

  4.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세상 사는 이야기] 봉사로 삶을 가득 채운 김태숙 씨 “봉사는 힘든 게 아니라 재미있는 일이죠!”

    … 하천을 다니며 쓰레기를 줍고 꽃을 심는 등 환경 정화 활동을 할 때, 마을이 깨끗해지는 모습을 보는 즐거움이 있었다”며 “새벽에 환경 정화 활동을 하고 돌아오면 하루가 기분 좋게 시작된다”고 말했다. 또한 “열무를 직접 심어서 김치도 담그고 맞춤복지…

  5. 2025.03.2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독거 어르신 위한 사랑의 고추장

    …이다. [미니인터뷰] 한양석 통장 “협조 잘 되는 읍내11통 최고!” “우리 마을은 협조가 잘되고 무슨 행사가 있으면 이렇게 여럿이 같이 나와서 해주니까 좋습니다. 통장님, 부녀회, 노인회장님, 개발위원장님 등 협조를 정말 잘해주시니 행사하는데 어려움…

  6. 2025.03.1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500여년 역사, 충남도무형무산 안섬당제 열려

    … 잡혔으며 한해의 풍어와 뱃길에서의 안전을 기원하는 제를 지내오던 어촌 마을이다. 2001년 충청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당진 안섬당제’는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민속 의례로 500여 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안섬당제는 3일에 걸쳐 진행됐…

  7. 2025.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전다한 당진향토문화연구소장 사라지는 당진을 기록하는 20대의 향토문화 사학자

    … 쉽다는 것이다. 그는 “급속도로 개발하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다”라며 “우리 지역의 정체성을 남겨야 한다”고 전했다. “함께 기록할 사람 있었으면” 그의 바람이라면, 함께 지역을 기록할 사람과 공유하는 것이다. 그에게 하고 싶은 말을 물었다. 세 가지…

  8. 2025.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 삶과 배움의 중심에 ‘마을’이 있다 전종훈 충남마을교육공동체포럼 대표

    …고 보는 것이다. 그 해답은 ’마을교육‘이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이 말은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속담으로서 한 아이가 온전하게 성장하도록 돌보고 가르치는 일은 한 가정만의 책임이 아니며, 이웃을 비롯한 마을이 아이들에 대한 관심…

  9. 2025.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당진시의 ‘구술로 만나는 지역문화사’ 발간 구술로 되살린 '우리가 사랑한 합덕제'

    …었다. 주민 오경섭 씨는 “어릴 적에 합덕성당 신부님도 ‘합덕제 아니면 우리 합덕리 사람들 다 굶어 죽는다. 연호제 때문에 먹고 산다’고 말한 그 말이 맞다”고 말했다. “여기는 가만히 앉아서 합덕방죽 물로 편안하게 농사 지어 먹었쥬. 합덕방죽이 고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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