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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안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05년

30건 · '우리 안에'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5.03.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수|필| 권건오(전 당진축협 감사실장)

    …을 이겨내고 훌륭한 갈참나무가 되었습니다. 삶이란 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는 우리에게 갖가지의 형태로 어려움도 즐거움도 다가옵니다. 때로는 그 것들이 싫어지기도 하지요. 그러나 우리에게 주어진 삶은 우리가 마음 먹은 대로만 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우…

  2. 2005.03.21 · 문화·교육 · 김기연

    송악고등학교 봉사동아리 ‘푸른솔’ -“우리 스스로 해야 보람있지요”

    … 봉사동아리 ‘푸른솔’은 1학년 신입생을 조금 특이하게 모집한다. 학교 안에 모금함을 설치해놓고 회원들이신입생들로부터 입회원서와 함께 성금을 받는다. 신입생들은 성의껏 성금하면서 ‘푸른솔’의 일원이 될 준비를 한다. 그러나 입회원서만 쓴다고 해서 모두…

  3. 2005.03.15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2005 군수읍면순방] 우강면, 합덕읍, 정미면

    … 군에서 지원을 해주길 바란다. ③김용태 이장 추가질문 : 솔뫼공원묘지 안에 조립식 식당을 확장해달라. 답변(이향주 과장) : ①조례개정을 추진할 예정인데 이때 적극 검토하겠다. ②군비지원을 검토는 해보겠지만 어렵다. ③솔뫼묘지에 휴게소를 만들게 했으…

    당진시대
  4. 2005.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05 군수읍면순방]대호지면, 당진읍, 송산면

    …우(출포리) : 군도 11호선이 마중리~대호지면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그 안에 출포리가 있다. 도로의 연장을 요구한다. �답변 : 1공구(장정리~마중리)는 올해 마무리 하고 나머지 2공구는 올해 보상에 들어갈 예정이다. 협의시 마을 주민들의 협조를 부탁…

    당진시대
  5. 2005.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곽양근 공화측량설계사무소]상록수의 열매가 열리는 곳, 당진

    …후인 1949년에 출간되었다. 현재 당진군 읍내에 위치한 남산 체육공원 안에 있는 상록탑에 새겨져 있기도 하다. 일제의 탄압을 피해 중국 망명길에 올랐던 심훈은 1920년 중국 항저우(杭州)즈장(之江) 대학에 입학하여 문학을 공부하다가 1922년 대학…

    당진시대
  6. 2005.02.21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조합장 출마자에게 듣는다-1.송산농협

    …지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다소 차이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재 우리 농협의 임금은 자체적으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어떤 지도기준 안에 의해서 하는 것이어서 어떤 합리적인 조정안이 있다면 우리는 그대로 밖에 할 수 없다. 고통분담이 잘 이뤄지고…

  7. 2005.02.07 · 산업·경제 · 민경자

    [당진농자재마트 정충용 대표] 농자재도 골라 보는 재미가 있다

    … 넘는 상품을 보유할 예정이라고 한다. 정씨는 “당진읍내의 비좁은 가게 안에서 물건을 다 구비할 수 없었다”며 “여러 물건을 비교해서 고를 수 있고 주차공간도 넉넉하게 만들어 편히 상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한다. 또 일본으로 영농견학을 다녀…

  8. 2005.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연희 독도사랑글짓기대회 입상자가 추천하는 풍성하게 펼쳐지는 소박한 이야기

    … 그렇지만 단정하다는 느낌마저 들게 하는 이 할아버지. 흑백의 이 사진 안에 이 노인의 얼굴은 미소인지 냉소인지 모를 표정을 담고 있다. ꡐ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ꡑ 책까지 낼만하면 초등학교 공부는 마쳤을 터인데.. 아니면 이 할아버지 일제시대에 …

  9. 2005.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장]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사회적 교훈

    …힘들었던가. 젊었을 때 열심히 살아 아들, 딸 공부시켜 도시로 내보내고 우리는 허리굽고 팔, 다리 쑤시는 몰골 사나운 늙은이로 변했다. 그러나 그때의 저력을 다시 발휘해서 나라와 사회와 가정에 도움이 되는 건설적인 노인이 되도록 지혜를 모아야 할 것이…

    당진시대
  10. 2005.01.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광야농장 대표 박수현·이용남 부부- “유난히 음악을 좋아하던 촌놈”

    …방을 맨 친구가 지금 당진군청 수도계에 근무하고 있는 최순영이다. 버스 안에서 저 가방에 들어있던 큰 병들이 소주가 깨져서 버스안내양이 ‘신나가 아니냐’(당시 신나는 버스 안에서 위험한 연소물질이었음)며 한바탕 소동을 피운 적 있었다. 윗쪽 사진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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