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0건
연도
2012년

150건 · '우리 없는'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12.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미 미사일지침의 유감

    우리 한반도는 지정학적으로 중·러·일 등 강대국의 틈바구니에 위치해 있어 조 상대대로 끊임없는 외침을 받아 왔음에도 꿋꿋하게 반만년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음은 참으로 위대한 국민이라 아니할 수 없다. 외침은 항상 국력을 키우고 대비를 철저히 하지 못해 …

    당진시대
  2. 2012.10.10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국내 자원 및 광물 연구에 바친 30여 년

    …대다수의 가정이 생활형편도 넉넉하지 못했기 때문에 교통비를 아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운전사 아저씨가 승차거부를 하면 버스가 지나가는 길목에 친구들과 커다란 돌을 가져다 놓고 운전에 방해되도록 심술을 부리기도 했죠. 정말 운전에 방해될 만큼 큰 …

  3. 2012.10.05 · 문화·교육 · 오동연

    박건상 헬로비전 충남방송 기자“당진시대, 지역신문의 모델”

    방송을 통해 우리에게 낯이 익은 헬로비전 충남방송 박건상 기자가 언론계에 몸 담은지도 올해로 11년째다. 방송기자 뿐만 아니라 그동안 인터넷신문, 종교계 신문사 등을 거친 만큼 신문 기자로서의 경험과 관심도 많다. 박건상 기자는 당진시대 신문에 대해 …

  4. 2012.10.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역신문, 변화된 미디어 환경에 대처해야

    …보면 지금 SNS 페이스북 등에서 새롭게 수익을 만들려고 하는 것보다는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개발, 활용 못한 광고 수요를 찾고, 그걸 지면화 기사화 시키면서 신뢰할 수 있는 기사와 광고지면을 채워야 한다. 유럽이나 미국의 미디어 그룹에 이어 국내 …

    당진시대
  5. 2012.09.28 · 산업·경제 · 오동연

    당진항은 ‘충청지역권의 관문’

    …다면 큰 발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종순 한국해운물류학회 회장은 “우리나라의 중심이 세종시를 중심으로한 충청지역권으로 옮겨오고 있다”면서 “충청지역권의 관문인 당진항의 개발은 필연적”이라고 강조했다. 김천환 당진항발전회 상임위원장은 “CIQ 기관…

    당진시대
  6. 2012.09.28 · 산업·경제 · 임아연

    [농촌경제 희망을 찾아서 4] 당진시농협 해나루조합 공동사업법인지역생산 농산물, 지역에서 소비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의 새벽 풍경은 종종 우리 이웃들의 부지런한 삶의 모습 중 한 단면으로 그려지곤 한다. 그러나 전국에서 생산된 농수산물이 가장 처음 이곳으로 모여, 도매상에게 팔리기 시작하는 복잡한 유통구조의 첫 관문이라는 것은 가락동 농수산…

  7. 2012.09.28 · 정책·행정 · 김창연

    업체탐방 당진할인마트 한상덕 대표“지역 대표 마트로 거듭날 것”

    …시장은 서민들의 애환이 서린 곳이다. 더욱이 설과 추석 같은 명절 때면 우리의 명절 풍습을 체험할 수 있어 좋다. 당진할인마트는 당진재래시장 내에서 8년째 운영 중인 지역마트다. 한상덕 대표가 운영 중인 이곳은 각종 생필품을 비롯한 먹거리 등을 저렴하…

  8. 2012.09.22 · 문화·교육 · 오동연

    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거리 부스에는 대원 20~30여명이 돌아가며 일손을 돕기 위해 나섰다. 우리음식연구회 “자연산 향토음식 판매” 당진시우리음식연구회는 전어구이, 잔치국수, 해물파전, 산낙지 등 자연산 향토음식을 위주로 먹거리 부스를 운영했다. 김경옥 회장은 “수익금 일…

  9. 2012.09.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값싼 에너지 석탄화력? 환경비용 5조원!”

    우리나라 석탄화력발전소의 환경비용은 5조원으로 추정되며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기후변화 영향 등을 고려할 때 석탄은 결코 값싼 에너지가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한 우리나라의 산업구조가 에너지 다소비형 산업 위주로 구성돼 있어 전력을 과소비하고 있지…

  10. 2012.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문제의 중심을 들여다봅시다

    …잘 알고 지내던 선량한지 이상한지 의심조차 해 볼 필요성을 느껴본 적이 없는 동료와 이웃, 가족들이 가해자였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너무나 자연스럽게 대문을 열고 들어오고, ‘삼촌이니까 괜찮다. 같이 가자’고 하고 …. 아무도 침범할 수…

    당진시대
  11. 2012.09.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경제의 희망을 찾아서2대한민국 생협의 뿌리, 원주생협원주생협의 역사, 생협의 바로미터가 되다

    생활협동조합(이하 생협)의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지역이 원주시다. 일찍부터 생협과 관련된 지식을 얻기 위해 많은 이들이 원주시로 향했다. 원주생활협동조합(이하 원주생협)의 역사는 이 땅에 뿌린 내린 생협의 태동과 함께 해왔다. 때문에 곧잘 원주생협…

    당진시대
  12. 2012.09.16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9 송악읍 기지시리열두장 서고, 우시장이 열렸던 기지시리

    …기지시줄다리기 축제 때마다 용왕제가 치러지는 대동우물이 위치해 있다. “우리 젊을 때까지만 해도 기지시내 사람들은 모두 대동샘 물을 길어다 먹었어. 안틀모시, 기지시리라는 지명에 나오는 샘이 바로 대동우물을 일컫는 거지.” 숯굴미라 불리는 골짜기에는 …

  13. 2012.09.07 · 산업·경제 · 김창연

    김윤각 당진종합광고 대표“친구들과의 우정 가득한 사진첩”

    … 야외에서 친구들과 도시락을 먹는 분위기 때문이었는지, 지금은 찾을 수 없는 나무 재질로 만들어진 도시락 때문이었는지 모르지만 지금은 어디서도 느낄 수 없는 맛이다. 두 번째 사진은 어린 시절부터 난 손재주가 좋았다. 한번 본 것은 재료만 착실하다면 …

  14. 2012.09.07 · 문화·교육 · 우현선

    전학생 거부하는 학교들 ‘논란’

    … 한 학교 관계자는 복지사와의 통화에서 “현재 학생을 받을 수는 있지만 우리 학교는 조금 더 우수한 인재를 받고 싶다”며 “더 좋은 아이를 뽑아야 한다는 게 교장선생님의 경영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학교 관계자는 “현재 전학을 희망하는 12명의 대기…

  15. 2012.09.0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 28] 고대면 옥현리삼승산이 감싸 안은 안락한 마을

    …옥현리 경로당에서 문을 열면 눈앞에 엄마의 가슴처럼 부드럽게 굴곡진 산봉우리 세 개가 마을을 안락하게 안고 있다. 삼승산이다. 첫째 봉우리를 승당산이라 부르고, 두 번째 봉우리를 승왕산이라 한다. 그리고 세 번째 산이 승황산이다. 나즈막한 산이지만 마…

  16. 2012.09.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획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5] ‘라이 따이한’에 더해 ‘코피노’까지…“국제적 망신”

    … 한국으로 아빠를 찾아갈 계획인 사람들이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보다 잘사는 나라라면 이렇게 하겠냐”며 “‘라이 따이한’에 더해 ‘코피노’까지 등장한 것은 국제적으로 망신을 사기 충분한 일로 코피노 가정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17. 2012.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형마트 의무휴업 다시 지정돼야

    …겨운 흥정과 만남으로 귀 또한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어느덧 세월은 흘러 우리네 재래시장을 어떻게 살릴 것인가가 세상의 화두가 되는 세월을 맞이한 듯 합니다. 통계를 보더라도 2006년 1,610개 재래시장에서 연간 매출은 약 30조원이었지만 2012년…

    당진시대
  18. 2012.09.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멍든 농심에 활력을

    온 국민의 안전한 먹을거리를 책임지고 있는 우리 농업인들이 지금 무척 힘들어 하고 있다. FTA 체결로 상대적으로 취약한 산업인 농업부문에서 경쟁력 확보에 어려워 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요즈음 기상재해가 자주 일어나 농사에 많은 어려움을 겪으며 경제적…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