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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건
연도
2014년

71건 · '우리 이렇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4.08.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무연고 묘가 늘고 있다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벌초를 하느라 손길들이 분주하다. 한식과 추석 성묘 때마다 전국의 도로는 교통대란을 겪지만 그럼에도 핵가족화와 경제적인 어려움, 가족이나 조상 경시풍조에 맞물려 점차 성묘 등의 절차가 무시됨으로써 무연고 묘지가 …

    당진시대
  2. 2014.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7] 직거래로 농촌의 변화를 꿈꾸다

    “우리나라에서 직거래는 장사가 아니에요.” 무슨 소리인가 싶었다. 장사를 하는 사람이 본인이 하는 일은 장사가 아니라고 말을 하니, 문득 “내꺼인 듯 내꺼 아닌 내꺼 같은 너”라는 뜻을 알기 어려운 유행가 가사가 떠올랐다. 신평면 금천리에서 ‘규식이네…

  3. 2014.07.19 · 문화·교육 · 박초롱

    성품교육 통해 건강한 가정을

    …이 아팠습니다. 그 시점에서 좋은나무 성품대화학교 강의는 제 마음에도, 우리 아들에게도 조금씩 변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됐습니다. 삐딱한 마음에서 다시 노력해보고 싶은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알 것 같아지니 더 열심히 실천해야지라는 생각이 들었…

  4. 2014.07.18 · 산업·경제 · 김창연

    “바둑 두다 날샌 적 많았지”

    …해서 안타깝다. 당진에 산업단지가 들어서면서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있다. 이렇게 되면 우리 후손들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진시 바둑연합회는 기업과 연계한 환경캠페인과 어린이와 함께하는 환경보호 미술대회를 구상하고 있다. 또한…

  5.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1 신바람풍물패시각장애 딛고 나눔 실천

    …서종성 단장이 색소폰 연주를 한다. 서 단장은 “어르신들은 색소폰 보다 우리 가락을 더 좋아한다”며 “북이나 장구소리를 들을 때면 움직이지 못했던 분들이 저절로 어깨를 들썩거리곤 한다”고 말했다. 서 단장은 이 때문에 노인복지관에서 5개월 째 장구를 …

  6. 2014.07.09 · 산업·경제 · 김창연

    [업체탐방]“휴가철 맞아 캠핑 준비하세요”읍내동 캠핑프리 이근수 대표

    …에서 정보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이제는 전문가가 다 됐다. 이렇게 전문 캠퍼가 된 이 대표는 캠핑을 시작하는 초보 캠퍼들이 자신이 겪은 시행착오를 반복하지 않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언제든지 캠핑 관련 상담을 해주고 있다. 또 많은 캠퍼들이…

  7. 2014.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점프노리 이재춘 대표거 추천하는 "바른 인성이 무엇보다 중요”

    …그럴 것이고 손님들에게도 보다 반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한다. 그가 이렇게 ‘바른 인성’을 고집하는 데는 일찍이 떠나보낸 부모님의 영향이 크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진학할 때 쯤 병환을 앓고 있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이후 고등학교 3학년…

  8. 201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약을 기억하십니까?

    …구성이 30%로 치러지며 선거 운동은 곧 이미지 구축이라고 한다. 과연 이렇게 노력하는데도 좋은 정책 공약의 득표력이 미미한 이유는 무엇인가? 대부분의 후보에게 공약이란 당선의 목적이 아니라 당선을 위한 이미지 구축과 바람을 일으키는 수단이다. 어떤 …

    당진시대
  9. 2014.06.27 · 정책·행정 · 박정예 인턴기자

    강인경 당진시 여성단체협의회 전 회장“지금도 남아 있는 교사의 꿈”

    …고 그만뒀다. 지금 생각하니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든다. 두 번째 사진은 우리 막내 손자인 용민이의 돌잔치 때 찍은 가족사진이다. 가운데 남편이 안고 있는 아이가 용민이고 오른쪽 하늘색 옷을 입은 사람이 막내 며느리다. 그 옆에 있는 사람이 우리 아들인…

  10. 2014.06.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삶으로 싸우는 전쟁

    … 강력한 나라가 된 것은 그 역사가 더 짧습니다. 그래서 어떤 역사가는 이렇게 말하기도 합니다. “미국이 만약 지금 정도의 강대국으로 4,5백 년 만 유지할 수 있다면 역사상 가장 강력한 국가라는 평가를 듣게 될 것이다.” 역사 속에 강력한 나라를 찾…

    당진시대
  11. 2014.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대성 원장의 체질의학관계에 도움되는 체질의학

    …한의원에 오시면 본인이 소음인이라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도 우리 사회가 유교 문화, 군대식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아왔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가정이나 학교, 직장에서 상명하달하면 그대로 따르는 사람이 좋은 사람으로 평가되기 때문에 모든 …

    당진시대
  12.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와 민심 그리고 민주주의

    … 고파서 어쩔 수가 없었다고 자백했다. 라과디아 판사는 잠깐 고심한 뒤 이렇게 판결을 내렸다. “당신이 행한 일은 10달러(20세기 초반 10달러는 지금으로 치면 굉장히 큰돈이었다)의 벌금을 내야 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나는 당신에게 10달러의 벌금형…

    당진시대
  13. 2014.06.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선수들, 충남권 2위 기록

    …애써준 아이들 자랑스러워” “당진초 배드민턴팀은 전국 최우수 팀입니다. 우리는 연합이 아닌 당진초 배드민턴팀으로만 우승했죠. 당진초 학생과 학부모, 교육 공동체 모두에게 자긍심을 준 아이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상희구 교장은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대한전선…

  14. 2014.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위·탈법의 후유증과 신상필벌

    우리 사회에 만연한 좋지 않은 난감한 정서 중에 위·탈법이나 비윤리적인 행위를 하고서도 죄책감 없이 뽐내며 과시하고 스스로 희열을 느끼는 현상이 적지 않다. 또 그 삐뚤어진 용감성을 비호하고 호응하며 맞장구치는 것도 그렇게 낯설지 않다. 더구나 원칙을…

    당진시대
  15. 2014.05.30 · 지역사회 · 박초롱

    "강아지 안내로 구경한 선유도”

    … 막내아들 나이가 40세다. 결혼 생활을 하면서 속상했던 적도 많았지만 이렇게 남은 여생을 함께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 혹시라도 결혼을 안 하겠다는 사람이 있다면 결혼은 ‘꼭’ 하라고 말하고 싶다. 이전엔 자식들 보는 재미에…

  16. 2014.05.30 · 문화·교육 · 이영숙 시민기자

    우리지역 역사를 찾아서

    …연군 묘 등을 탐방했다. 이번 탐방에 참여한 박상은(당진중2) 학생은 “우리지역에도 이렇게 훌륭하고 역사 깊은 유적지가 있는지 몰랐다”며 “많은 친구들에게 (유적지를) 홍보하며 다녀오라고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유적지 안내에는 방과후아카데미의…

  17. 2014.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가

    …이고 새로운 도전을 하는 신예정치인들이 입문하는 날이다. 하지만 그동안 우리의 선거관례를 보면 이러한 기대가 무색한 경우도 많았다. 이른바 지역주의에 따른 ‘묻지마 투표’가 바로 그것이다. 특히 영호남의 경우 특정정당에 편중된 투표행태가 도를 지나쳐 …

    당진시대
  18. 2014.05.24 · 산업·경제 · 한수미

    현대건설 하청업체 부도 관련일용직으로 전락한 지역 상인들

    …무너진다. 경기가 어려워 가게운영도 힘든데 이런 일이 생겨 더 힘들다. 이렇게 많은 상인들이 피해 입은 적은 처음이다. - 최은하(가곡1리) : (대기업 상대로) 우리에겐 힘이 없다. 답답할 뿐이다. 지금 이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 김태숙(고대…

  19. 201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4년 그 잔인한 4월에

    …, 2014년 4월 15일 여행에 대한 기대와 설렘과 기쁨을 가득 안고 우리나라에서 제일 크다는 여객선 ‘세월호’에 승무원 포함 137명의 다른 승객들과 승선했지만 목적지 제주도에 ‘함께 다녀오지’ 못했다. 아, 분하다. 억울하다. 부끄럽고 미안하고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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