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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은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4건
기간
1993—2026

64건 · '일은 건강'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6.08.12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보리랑 두부랑 류승연 대표“20년 손맛 그대로”

    건강한 밥상 보리랑 두부랑이 지난달 30일 읍내동에 개업했다. 20년 째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류승연 대표는 송악읍에서 태어나 여주에서 한식당을 8년간 운영하다 고향이 그리워 당진을 다시 찾았다. 이후 신평면에서 삼겹살집을 운영하다 현재 보리랑 두부…

  2. 2016.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중부권생태공동체 호인희 회장‘좋은부모 무릎학교’개강을 앞두고

    …주의보가 연일 발령되는 요즘에 정월대보름 더위 팔기가 생각납니다. 힘든 일은 함께 나누고 더위에 지지 말고 미리 미리 건강을 챙기라는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슬하에 자녀는 몇을 두셨는지요? 슬하는 부모님의 사랑을 뜻하는 고상한 표현입니다. ‘좋은부모 …

    당진시대
  3. 2016.04.01 · 문화·교육 · 임아연

    “진짜 실패는 포기하는 것”일흔 살 늦깎이 고등학생 강우영 씨

    …‘차렷, 경례’하며 선생님께 드리던 인사, 학우들과 도시락을 함께 먹는 일은 그의 인생에 더는 없을 줄 알았던 일이었다. 감회가 새로웠다. 늦깎이 학생들은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이해해주는 좋은 동무들이었다. 각자 농사지은 것들로 도시락 반찬을 싸오고…

  4. 2015.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소속이 어디이신가요?

    …운 육체적 정신적 전염병이 우리 사회에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건강한 사회, 행복한 가정을 지키려면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고 옳지 못한 것의 침입을 막아야 합니다. 잘못된 성소수자의 왜곡된 성문화를 인권이라는 명분 아래 받아들이는 우매한 …

    당진시대
  5. 2015.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분주한 박 여사! 어디 가세요?

    …주해 가슴이 철렁할 때도 있다. 또 매일 같이 봉사를 한다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종종 건네는 학부모들이 따뜻한 인사말과 아이들의 웃음에 하나도 힘들지 않단다. 어느덧 할머니 손을 잡고 등교하던 희섭이가 학교를 졸업하게 될 6학년이 됐다. 하지만 …

  6. 2015.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 칼럼]오늘! 한 그루의 나무를 심는 사람들

    … 자리한다. 그렇게 설립된 당진시여성포럼에서 직접적으로 수행하고자 하는 일은 무엇인가? 머리를 맞대고, 우리들이 갖고 있는 역량을 동원해 ‘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도시-당진’에 공헌할 것이다. 그 방법은 연구 및 조사를 통해 데이터를 창출하고, 시책 마…

    당진시대
  7.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읍 중흥리 김남숙 씨“장애인 편견 해소되길”

    … 아이 돌보기에 바빠서 다른 곳에 눈돌릴 새가 없었죠. 남 일이나 사회 일은 하나도 관심가지지 못했어요. 하지만 이제 마음에 여유가 생기니 다른 곳에도 관심이 가더라고요.” 그렇게 차츰 다른 이들 소식에 관심이 생기며 접한 것이 당진시대였다. 그는 “…

  8. 2014.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장 후보 지상토론“당진교육 문제점과 개선 방향은”

    … 중시하는가? 행복한 삶은 인간 생활의 궁극적 목표다. 배우고 가르치는 일은 우리 학생이 결국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길을 알려주는 일임을 알고 있다. 학생 모두가 행복한 배움터를 마련하기 위해 학교 내 안전망을 구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

    당진시대
  9. 2012.06.01 · 문화·교육 · 우현선

    장애인전국태권도대회서 당진장애인태권도협회 종합우승“태어나서 1등 처음 해봤어요!”

    …3급 지적장애인이다. 상일 씨에게 무엇을 새로 배운다거나 대회에 나가는 일은 먼 나라 남의 일만 같았다. 하지만 지난해 3월 상일 씨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매주 한 번씩 태권도를 배울 수 있게 된 것. 집에만 갇혀 사는 성인지적장애인들에게 무료로 태권…

  10. 2012.02.28 · 문화·교육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6]원당초등학교급식실 회계조리사 강명옥 씨“1500명 아이들 점심 책임져요”

    …근만 따져도 100kg는 족히 넘는다. 무게가 나가는 고기나 배 같은 과일은 한끼 분량만 각각 100kg에 달한다. 엄청난 양의 식재료가 학교 급식실에 도착하면 조리원들의 손이 분주해 진다. 야채는 씻고 썰고, 고기는 핏물을 제거한다. 기본 손질이 끝…

  11.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고선 놀리진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어요. 좀 놀라는 눈치였지만 걱정했던 일은 생기지 않았어요. 수업도 더 신경 쓰게 되고 저도 한국말을 잘 하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서 일부러 대화 중간에 한국말을 사용하기도 했죠. 선생님은 외국인이지만 한국말을 잘하고 …

  12. 2010.05.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3년간 한결 같이 학생들 교통지도

    …이 모든 모습을 지켜봐야 했다. 뇌수술까지 받았던 사고, 학생은 다행히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만 김 교사는 당시 상황만 생각하면 아찔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다음날부터 김 교사는아침 등교길에 아이들 교통지도에 나섰다. 아이들을 실은 버스가 도착하면 상…

  13. 2010.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미향 송악어린이집 원장] 넘침보다는 비움으로 키우자

    …이가 어떤 아이로 성장해 주길 원하느냐고. 모든 산모들의 공통된 의견은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다고 대답했다. 아이 출산 전,후에 모든 어머니들이 갖게 되는 공통된 바람일 것이다 그러나 초등학교 입학 전의 엄마들에게 똑같은 질문을 하면 공부 잘하는 아…

    당진시대
  14. 2009.09.28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몽골에서 시집 온 3년차 주부 이다은씨]“가족사랑, 말로 다할 수 없죠”

    …선생님들 덕분에 많이 익숙해졌어요. 이젠 생활하는 데 말 때문에 어려운 일은 거의 없어요.” 어느덧 타국살이 3년차에 접어든 이다은씨. 2살 난 아들 준오와 함께 가족의 사랑으로 행복하게 살고 있지만 고향은 언제나 그립기도 할 터. 하지만 그녀는 남편…

  15. 2009.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인호 원장의 의학칼럼 23]글을 맺으며…

    …있습니다. 저 역시 그래왔고 무수히 많은 결심을 했었지만 그대로 지켜진 일은 손꼽을 정도도 안됐던 것 같습니다.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결심이 아니라 습관이라고 합니다.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향해 열심히 노력해도 뭔가 뜻대로 되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

    당진시대
  16. 2009.0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인호 원장의 의학칼럼1 올바른 의료정보 전달의 기회가 되길…

    … 열악하다고 표현들을 많이 합니다. 앞으로 15년 후에도 크게 달라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좋은 의료 환경을 통해서 보다 나은 국민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일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실제 환자분들을 보면서 15년 전과 크게…

    당진시대
  17. 2009.01.05 · 문화·교육 · 강대원

    미담| 면천 오원석 씨, 종친회로부터 효자상 받아 “건강하게 오래 사셨으면 해요”

    … 구하기 위해 어려운 결정을 내린 원석 씨가 참으로 대견하다”며 “이런 일은 지역사회에서 칭찬이 자자해야 마땅하다”고 말했다. 목사공파 종친회 오윤섭(78) 회장은 “오명규 씨가 사는 곳에는 종친회 조상님들의 묘가 모셔져 있다”며 “오 씨는 수년간 조…

  18. 2008.07.21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아미산 정토사 주지 선오스님] 비와 연꽃, 그리고 선오스님]

    …를 흐트러뜨리지 않았다. 빗방울을 따라 이리저리 춤을 추는 연잎을 보는 일은 흥겨웠다. 큰비도 연잎을 적시지 못했다. 열흘 뒤인 8월2일로 예정된 ‘백련사랑연꽃축제’ 준비로 스님은 많이 바쁘신 듯했다. 그런 가운데서도 2박3일코스 주지교육에 다녀오는 …

  19. 2008.06.16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폭력 상담횟수 ‘5백여건’

    …으로 상담 및 신고된 건수는 무려 567건에 달한다. 군청 사회복지과와 건강가정지원센터로 접수되는 사례도 연간 한두건은 된다. 그런데 가정폭력의 경우 문제가 해결되어 폭력이 근절되는 상황으로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드물다는 것이 문제다. 경찰관계자도 가정…

    당진시대
  20. 2008.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김남철 새곡교회 담임목사 - 기성세대에 저항을 하는 청소년들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많이 실어야 한다. 청소년들이 세상과 커뮤니케이션을 건강하게 할 수가 있도록 중간매체 역할을 하여야 한다. 현재 대한민국의 청소년의 문화 활동은 ‘오락’으로 편중되어 있다. 건강한 청소년 문화 운동을 정책적으로 지원해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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