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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하는 보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건
기간
1993—2026

43건 · '일하는 보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4.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꽃으로 마음을 전하세요”

    …생기있는 꽃은 보는 사람의 기분을 한껏 즐겁게 만들기 때문에 김 대표는 일하는 보람을 느낀다고. 김 대표는 “고객만족을 이념으로 삼고 신속하고 정확한 꽃배달 서비스로 고객만족을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정성을 가득 담아 꽃과 함께 배달해 고객에게 행복과…

  2.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흥파출소 박종만 소장“모두가 공감하는 기사 필요”

    …야 할 때는 힘들지만 경찰로서 잘못된 점을 바로잡는 역할을 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단다. 하지만 사회를 위해 열심히 일하는 만큼 가족들에게 소홀한 점이 있어 미안함이 크다고. 젊은 시절 한참 일에 몰두할 때는 집에 들어가는 날이 드물어 가끔씩 집에 들…

  3. 2013.10.01 · 지역사회 · 김창연

    빵으로 사랑 전하는 운산리 터미널 베이커리 주원환 대표15년째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전하는 제빵사

    …하루가 신이 나던 때”라며 “빵이 맛있다며 많은 손님들이 찾아준 덕분에 일하는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터미널 베이커리가 전성기를 누리던 1990년대에는 하루에 400~500여 개의 빵을 판매할 정도였지만 이제는 그 수가 현저하게 줄었다. …

  4. 2013.03.29 · 지역사회 · 이선정

    일하는 보람으로 행복한 노년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지난달 27일 개최했다. 당진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실시되는 노인일자리사업은 연중일자리, 공익형사업, 복지형 사업 등 5개의 유형으로 나뉘어 총 171명의 어르신이 사업에 참여하게 된…

    당진시대
  5.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요. 그런데 세월이 약이더군요.” 하나로마트 계성점에서 주차관리요원으로 일하는 임광출(68세, 송악읍 복운리) 할아버지는 한동안 일을 손에 잡을 수 없었다. 풍족하게 살던 과거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았던 것이다. 경로당에 가서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는 …

  6.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8] 한성아파트 경비원 차규석 씨“아파트 전 주민이 사장님이죠”

    …의 전화가 경비실을 울린다. 298세대가 사는 한성아파트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는 차규석 씨는 “주민들이 우릴 믿고 산다고 생각하고 아파트에서 일어나는 사소한 일부터 큰 일까지 우리 집 일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일한다”고 말했다. “흔히들 경비원이라고 하면…

  7. 2012.06.15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25년째 새벽 신문을 배달하는 여자

    …고 수고한다고 이야기 해주시는 분들도 많죠. 세상의 첫 소식을 알린다는 보람으로 일하는 거예요. 이른 아침 누군가 저를 기다리는 이들이 있다는 생각에 힘을 내죠.” 조 씨는 “새벽일을 하다보면 나만 힘들게 사는 가 싶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며 “청소부…

  8.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5 - 15년차 도배사 김윤태(순성면 본리) 씨] “현장에서 잔뼈 굵은 기술과 신뢰로 먹고 살아요”

    …깨끗하게 도배를 끝낸 벽을 쳐다보고 있으면 기분이 참 좋아요. 그런 게 보람 아니겠어요?” 신뢰는 밥줄 지키는 생명력 오전 8시30분, 김씨와 동료 도배사들이 지업사에 모인다. 벽지와 자재를 챙겨 차에 싣고 도배를 해야 할 집을 찾아가기 위해서다. 대…

  9. 2012.0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제인 칼럼-영가이엔지 대표이사]당진 직장인의 지역 봉사

    … 3년이 넘어가는 시간 동안 많은 아이들과 만났지만 그 시간 동안 가장 보람을 느끼는 남매가 있었습니다. 작년 초에 만났던 그 남매는 사랑의 리퀘스트에 사연이 소개되기도 하였지만, 공부를 하고 싶어하고, 못하는 것에 후회하고 눈물을 흘리고 너무 늦은 …

    당진시대
  10.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요양보호사 이순옥 씨] “식모나 파출부가 아녜요!”

    …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3명의 대상자를 돌보고 있다. “환자의 회복에 보람 느껴” 10년 전 인천 보육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하며 느꼈던 보람이 이 씨가 간병인의 삶을 걷는 계기가 됐다. 이 씨는 남편의 고향인 순성 봉소리로 이사를 와서도 인근지역 병원…

  11. 2011.10.24 · 지역사회 · 우현선

    유재면 면천 삼웅2리 노인회장"인심 좋고 공기 맑은 삼웅2리가 최고여~"

    … 지키며 면천농협 이사 등 여러 직책을 맡아왔지만 마을에서 노인회장으로 일하는 요즘이 가장 보람있다. 첫 번째 사진은 지난해 어버이날을 맞아 당진에 사는 독거노인들에게 과일을 전달하며 찍은 기념사진이다. 삼웅2리 노인회에서는 매년 노인들을 위한 봉사를…

  12. 2011.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장] 사회복지사와 지역자활센터

    …고 계신지 노년의 사회복지사를 늘 변화하게 한다. 그리고 진화하게 하며 보람을 갖게 해준다. 아침에 출근해서 보면 내 사무실에 김치, 고추장, 과일, 음료수 등이 누가 갖다 두었는지 모를 물건들이 많이 쌓여 있다. 미소를 짓는 저분이 갖다 놨을까 늘 …

    당진시대
  13. 2011.06.03 · 지역사회 · 박기욱

    “사무실 떠나 삶의 현장으로”

    …씨가 좋아 덩달아 기분도 좋다”며 “업무 때는 하루 종일 고개를 숙이고 일하는데 오늘은 위를 보고 하는 작업이라 목 운동도 되어 1석2조”라며 즐거워했다. 봉사단을 이끈 정황 행정지원과장은 “농번기 일손돕기 차원에서 참여하게 됐다”며 “힘들지만 농촌 …

  14. 2011.02.13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노인장기요양보험 시행 3년, 현장을 가다(2)] 부당대우, 성희롱으로 멍든 요양보호사들

    … 신입 요양보호사들의 경우에는 일을 그만 두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보람있는 일이지만 회의 느낄 때도 많아 요양보호사의 사회적 인식과 대우가 낮고 업무외 부당지시를 받으면서 요양보호사들은 직업적 자긍심을 잃거나 회의를 느끼고 있다. 한 요양보호사는…

  15. 2009.01.26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상엽 송헌식당 관리이사, 박종례 경부유통 실장] “힘들 때 일수록 함께 이겨 내야죠”

    …8년2월경 이곳에 문을 열었다. 식당마다 각각의 이름이 있지만 이곳에서 일하는 근로자들은 현장의 이름을 따서 원료식당, 코크스식당, 고로식당, 소결소성식당 등으로 부르고 있다. 끼니때마다 7천여명의 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이들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눈 코…

  16. 2008.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 “사회복지사 그는 누구인가?" - 송영팔

    …지만 사회복지사들의 현실은 차갑다. 사회복지사는 분명 유망 직종분야이며 보람과 가치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경력사회복지사들은 다른 직종으로 자리를 옮긴다. 말만 전문직이고 말만 공공의 이익을 위하여 일하는 착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며 의미없는…

    당진시대
  17. 2008.07.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삼성생명 당진지점 홍사금 FC | ‘변액보험판매관리사’ 자격증 따낸 57세 우먼파워

    …회생활을 하면서 부쩍 여성의 힘을 느껴요. 집에서 주부로서 가정을 위해 일하는 것도 물론 보람된 일이지만 아이들이 다 크고 나면 혼자 우두커니 집에만 있는 건 시간이 너무 아깝잖아요. 주부들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어요.” 그녀는 앞으로 수익…

  18.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뼈국밥집 17년, 뻐꾸기아줌마 김유순씨

    … 올렸다 내리고 찬통에 김치를 담는다. 너무 편하고 천연덕스러워 보여서 일하는 사람 같지가 않다. 들어오는 손님에게 어서 오시라는 법도 없고, 나가는 손님에게 안녕히 가시라는 법도 없다. 들어오는 손님과 눈이 마주쳐도 빙그시 미소지을 뿐 손님쪽이 말을…

  19.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 힘닿는 데까지 봉사활동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밖에 나가서 일하는게 너무 좋네요. 그것이 다른 사람들은 돕는 일아면 더욱 좋고...” “도움주며 배우기도 하지요” 소소봉사회 김영태씨 전직 새마을 부녀회장들의 모임인 소소봉사회원인 김영태(4…

  20.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의 마음 속으로 스며드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 - 고을님 할머니

    …입가에는 미소가 지워지지 않았다. 할머니의 편안함에 젖는 손님들 특별히 보람이랄 것도 없지만 손님들 와서 얘기하면서 그날 하루 쌓였던 스트레스도 풀고 즐겁게 있다 가는 걸 보면 뿌듯하다는 할머니. “늘그막에 사는 재미가 뭐가 있것슈, 일하는 재미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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