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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학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05년

30건 · '작은 학교'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광진 고대중학교 교사] 자판기가 되라 한다

    전교조 당진지회 사무국장 우리 학교 교무실에는 작은 자판기가 있다. 버튼을 꾹 눌러주면 ‘찰칵’소리와 함께 종이컵이 내려오고 징~ 소리와 함께 커피와 물이 함께 내려온다. 약간의 시간이 흐르고 우리는 컵을 들어 진한 커피향을 코로 들이키며 한 모금 마…

  2.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이 시대에 아직도 스승이 존재하는가

    결론부터 내놓고 시작하려고 한다. 분명히 존재한다. 학교 구석구석에, 지역사회 깊숙한 곳에 스승은 숨어있으며, 그 스승의 가르침이 건강한 마음을 가진 학생을 길러내며, 사회는 밝은 사회로 탈바꿈해 가는 것이다. 근본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이 사회에 …

    당진시대
  3. 2005.05.03 · 문화·교육 · 이명자

    [송악면 중흥리 이윤미]“가까운 곳에 도서관 있어 다행”

    …라는 것은 정서적인 부분도 중요하다고 생각했죠. 잘 결정한 것 같아요. 학교모임에 나가보면 다들 소박해서 좋아요. 그런데 늘 도시와 비교하고 부족하다고 느끼고 스스로를 폄하시키는 모습들이더라구요. 그럴필요는 없는데... 지금 살고 있는 이곳에서도 아이…

  4. 2005.04.04 · 문화·교육 · 김기연

    “농사 짓다가도 연주하죠. 노랠 부르면 즐거우니까요”

    …. 고대면 성산리에 사는 지광근(40)씨도 그런 사람들 중의 하나다. 중학교 때 처음 기타를 잡고 밴드 활동을 했었던 지씨. 대학을 졸업한 후 안산에서 살며 정미소를 운영했던 지광근씨는 지난 1994년 당진으로 내려왔다. 당진에 사는 10여년 동안 농…

  5. 2005.03.29 · 문화·교육 · 이명자

    [합덕의 문화 시설] 노인, 청소년 함께 이용하는 ‘세대통합’시설

    …정기적으로 열리며 지난해 호응이 컸던 ‘짱’페스티발이 올해도 개최된다. 학교와 연계해 탁구, 인라인, 영화감상, 마술반 등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권영석 관장은“지난해 전국 250곳을 대상으로 실시된 우수청소년 수련시설 선정에서 본 시…

  6. 2005.03.15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2005 군수읍면순방] 우강면, 합덕읍, 정미면

    …간으로 건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합덕읍 3월 8일 “읍소재 학교라서 급식비 지원이 안된다” 김동익(합덕경로당) : 당진~인천간 고속버스가 일일 10차례 다니는데 기지시와 거산리에서 탑승해야 한다. 대부분의 이용객은 우강·합덕주민들인데 이 …

    당진시대
  7. 2005.03.15 · 문화·교육 · 이명자

    [이시순-송악면 중흥리 금자탑] 관공서 소식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맡은 적이 있어 자연스럽게 함께 구독을 하게 됐다. 햇수로 벌써 6년. 작은 지역신문이기에 ‘사랑으로 대하고 사랑으로 읽는다’고 하지만 아쉬운 것도 많다. “경영을 해야 하니까 어쩔 수 없기도 하겠지만 광고성 기사가 많은 것 같아요. 반면 지역문제에 …

  8. 2005.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연희 독도사랑글짓기대회 입상자가 추천하는 풍성하게 펼쳐지는 소박한 이야기

    …표정을 담고 있다. ꡐ혼자만 잘 살믄 무슨 재민겨ꡑ 책까지 낼만하면 초등학교 공부는 마쳤을 터인데.. 아니면 이 할아버지 일제시대에 학교를 다닌 탓으로 공부를 제대로 못한 탓일까. 책표지에 떡 하니 표준어가 아닌 비표준어를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왜일…

  9. 2005.01.24 · 인물·동정 · 김기연

    [취임인터뷰] 해병대 당진군전우회 주영종 신임회장

    …을 다하겠다”는 취임포부를 밝혔다. 해병대 당진군전우회는 당진에서 크고 작은 행사가 있을 때마다 주변 정리와 질서 유지 등을 맡아왔고 자녀안심하고 학교보내기 운동, 청소년 선도 운동 등 주변에서 눈에 띄지 않는 활동을 벌여왔다. “계몽활동과 순찰활동을…

  10. 2005.01.03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떠넘기기 민원처리로 사고위험 상존

    예산국도유지건설사무소, “군과 학교 협조 있어야” 군, “사업자인 예산국도유지건설관리사무소의 공식적인 요청있어야” 주민민원이 수년째 해결되고 있지 않은 사이 각종 사고와 인명피해가 줄지 않고 있어 시급한 개선이 요구되고 있다. 문제가 되고 있는 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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