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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부 지자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5건
기간
1993—2026

105건 · '정부 지자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6쪽

  1. 2025.05.2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탄소중립, 우리 손으로!”

    …생각하게 됐다”는 반응 과 댓글들이 이어졌다. 실제로 당진시는 전국 기초지자체 중에서도 재생에너지 확대와 석탄화력 감축, 그 린에너지 산업 육성 등 탄소중립 정책을 실 현하는 ‘탄소중립 선도도시’이다. 이번 영상은 그러한 정책 방향에 있어 시의회 차원…

  2. 2025.04.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기획보도] 석탄화력발전소 인근 주민 비소 검출, 타 지역 대응은? “피해는 커져만…공동 대응 절실하다”

    …인한 건강피해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건강검진 결과에 대한 각 지자체의 대응은 지역마다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보령은 대책위 활동이 가장 활발한 지역으로 발전소의 지원까지 진척된 것으로 확인됐다. 태안 대책위는 올해 태안군과 검진 협의에 착수…

  3. 2025.04.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준공식 개최

    … 적극적인 소통이 필 요하다”고 강조했다. 주민 반발에도 결국 준공해… 정부, 올해 ‘전력망특별법’시행 예고 이번 사업은 당진과 서해안 지역 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내륙으로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핵심 송전 선로다. 그러나 주민과 지자체의 반 발로 공…

  4. 2024.12.0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최연숙 시의원 “산업폐기물, 정부 책임 강화해야”

    …숙 의원이 발의한 ‘산업폐기물 관리 체계 개선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 정부에 제도적 개혁을 요구했다. 최연숙 의원은 “산업폐기물이 전체 폐기물의 88%를 차지하지만 대부분 민간 업체가 처리하고 있다”며 “사후관리 부실로 지역 환경과 주민 건강에 심각…

  5. 2024.11.0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사용 종료된 산폐장 매립지, 침출수 문제 만연”

    …승수 공익법률센터 농본 대표는 사용 종료된 폐기물 매립지에 대한 책임을 정부가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전국에서 사용이 종료되거나 폐쇄된 매립장이 있는데, 이 사후 관리를 어떻게 할 것인지 국가 차원의 논의가 필요하다”며 “문제가 발생한 지역의…

  6. 2024.11.0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지원 없는 ‘반쪽짜리’ 지역건축안전센터”

    … 채택했다. 건축법 개정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7월 총 140개의 지자체를 ‘지역건축안전센터’ 설치 대상으로 고시했다. 하지만, 지난해 6월까지 센터를 설치한 곳은 94개소로 전체 67%에 불과하다. 또한 전문인력인 건축사와 구조기술사까지 채용을…

  7. 2024.09.0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공모 1차 탄소중립 선도도시 당진시 선정

    …하는 ‘탄소중립 선도도시’ 공모사업에 당진시가 1차 선정됐다. 당진시는 정부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환경부와 국토교통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탄소중립 선도도시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 지난해 예비후보지로 지정된 전국…

    당진시대
  8. 2024.09.0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사고 예방 위해 저상형 청소차 도입해야”

    … 의원은 “환경미화원이 작업 중 상해를 입는 사고가 반복되고 있다”며 “정부가 작업 안전 강화를 지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사고가 계속 발생하고 있으며, 당진시의 상황도 열악하다”고 지적했다. 윤 의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당진시의 청소 차량 30대 중…

  9. 2024.08.1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면천면, 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지정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면천면이 호우 피해 특별재난 지역으로 지정됐다. 정부는 지난 13일 당진의 면천면을 포함해 경기 파주시 법원읍, 적성면, 장단면 등 4개 읍·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지난 7월 16일부터 19일까지 내린 폭우로 면천면은 …

  10. 2024.07.2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탄소중립 선도도시에 한 발 더

    … 제외하면 나머지 비중은 크지 않다. 이 두 가지는 큰 단위의 사업이라 정부나 도 단위에서 움직여야 하나, 당진은 ‘전환’ 부분에서 선도적으로 움직였다. 정부의 재원이 후대의 미래를 위한 투자로 이어져야 한다. 이를 위해 재원 조달이 필요하다. 탄소 …

  11. 2024.03.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사법경찰 직무법 개정안을 두고

    …속에서 10조원 이상의 건강보험 재정을 투입하여 필수의료를 강화하겠다는 정부의 정책을 접했다. 저출산, 고령화, 글로벌 경기침체 등 보험료 수입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건강보험의 재정이 지속될 수 있을 것인지 염려된다. 현재 건강보험 재정누수…

    당진시대
  12. 2024.03.1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도입 촉구 건의안 채택

    …건강문제 등 그 피해를 오롯이 당진시와 같은 발전시설 지역주민들과 해당 지자체가 감당해 왔다”고 토로했다. 이어 전 의원은 “분산에너지법」 제45조에 지역별 전기요금을 ‘송배전 비용을 고려해 전기요금을 달리 정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지만 현재 입법…

  13. 2024.03.12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김명진 당진시의원 “탄소중립도시 위해 농기계 조기 폐차 지원해야”

    … 43대의 노후 농기계 조기 폐차 보조금을 지원했다. 하지만 2024년 정부예산에 사업비가 반영되지 않아 현재 진행이 불투명해진 상황이다. 이에 전남 해남군 등 다른 지자체에서는 자체 예산을 편성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명…

  14. 2024.03.08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대영택시(채운동) “안전하고 친절하게! 당진 택시 이용하세요!”

    … 우수사업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교통안전 우수사업자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지자체의 추천을 받아 교통사고 감소 및 교통안전 수준 향상 기여 등을 종합평가 해 선정한다. 평가에는 교통안전 기본계획 수립, 휴게시설 확충, 교통사고 관리대장 운영, 사고 재발 …

  15. 2024.0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탄소 배출량 ‘최고’ 당진…탄소중립 가능할까?

    …환에 필요한 도시 공간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진행된다. 2030년까지 정부와 지자체, 민간이 Net-Zero 또는 효율적 감축이 가능한 탄소중립 도시를 만드는 것이다. 당진시는 정부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환경부…

  16. 2023.12.22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 시민안전보장제 시행

    … 아닌 지역에서 사고를 당하더라도 보장받을 수 있다. 개인적인 보험이나 정부가 지급하는 재난지원금과도 별도로 지원된다. 다만 제도 시행 전인 12월 18일 이전에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는 소급적용하지 않는다. 당진시 안전총괄과 관계자는 “시민안전보험과 …

    당진시대
  17. 2023.10.13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사회적대화 워크숍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시나리오에 의해 당진화력도 2029년부터 1·2호기를 시작으로 단계적 폐쇄가 예정됨에 따라, 발전소 노동자와 주변 지역 주민 등 이해당사자들이 한데 모여 정의로운 전환을 위한 사회적대화 첫 워크숍이 진행됐…

  18. 2023.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석탄화력 폐쇄에 따른 피해 대책 마련해야”

    …등 탄소중립을 위한 탈석탄화 정책이 가속화되면서 폐지하는 추세다. 이에 정부는 지난 2019년 11월 1일 보령화력 1·2호기 조기 폐쇄를 결정했으며, 제10차 전력수급계획에 따라 2036년까지 전국 화력발전소 58기 중 28기를 폐지하는 계획을 수립…

    당진시대
  19. 2023.01.01 · 환경·안전 · 한수미

    젠더폭력에 안전하지 않은 당진…대안은?

    …복적인 피해 방지를 위한 사회적 감시망을 강화해야 하며, 국가뿐 아니라 지자체에게도 책무가 있다. 이를 위해 당진시는 젠더폭력 관련 조례 제·개정과 젠더폭력 방지를 위한 지역활동가 양성, 안전 모니터링, 폭력 예방사업 등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확대해야…

  20. 2022.11.25 · 환경·안전 · 한수미

    새벽까지 문 여는 ‘심야약국’을 아시나요?

    …하지 않지만 통증 등 아픔을 느끼는 이들에게 튼튼약국은 큰 힘이 된다. 정부 지원 통해 심야약국 제도 운영 의료 환경이 좋지 않은 지역에서는 이렇게 심야에 운영하는 약국 한 두 곳은 꼭 필요하지만, 대부분의 약국은 늦은 시간까지 문을 열지 않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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