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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살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연도
2017년

36건 · '주민들 살기'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7.09.08 · 정책·행정 · 김예나

    “축사 밀집 결사반대”

    …를 비롯해 38건의 축사 건축이 추진되고 있어, 고대면·대호지면·석문면 주민들이 “청정지역 대호호 인근에 생존권을 위협하는 가축 사육시설 밀집을 강력히 반대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 4일 당진시의회 광장에서 기업형 대형가축사육시설 건축허가 …

  2.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관장 인터뷰 문정숙 당진교육지원청 당진도서관장“도서관에서 아이를 키우세요”

    “박은진·박진형 저서의 <도서관 옆집에서 살기>란 책이 있어요. 도서관 옆에서 살며 가족과 도서관, 배움과 성장, 가치와 철학에 대한 책이에요. 매우 인상 깊게 읽었죠. 5년 전까지만 해도 도서관에 아이들이 많았어요. 하지만 방과후학교와 사교육 등으로…

  3. 2017.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세강남의원 김정연 원장이 말하는 건강 관리요령

    연세강남의원 김정연 원장은 항상 웃는 모습으로 환자이자 이웃인 주민들을 맞이한다. 김 원장은 주민들의 1차 진료를 담당하는 가족과도 같은 주치의다. 김 원장을 통해 요즘 지역민들이 자주 호소하는 질환에 어떤 것이 있는지 들어 보았다. 김정연 원장은 호…

  4. 2017.04.23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우강면 문수일 협의회장소들강문·솔뫼성지 자리한 풍요의 고장

    …령화 현상이 심각한 상황이다. 우강면이장협의회 문수일 회장은 “우강지역 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농업정책”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에는 3농혁신 사업의 일환으로 비가림하우스 설치 지원 등이 이뤄지고 있다”면서 “앞으로 벼농사…

  5. 2017.04.15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악산에 왕벚나무 식재

    악읍 중흥리 주민들이 지역 가꾸기에 나섰다. 80여 명의 중흥리 주민들은 지난 12일 송악산 임도와 등산로에 왕벗나무 500여 그루를 식재하고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주민들은 봄을 맞아 손수 나무를 심고 지역의 환경을 가꾸며 애향심과 주민 간의 화합을…

    당진시대
  6.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 너와 같았으나 너 내일 나와 같으리라” 감자 심고 마늘밭 매는 정곡리 주민들 영원한 삶을 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영원한 삶 오직 부활의 주님 예수 그리스도 오직 한 분뿐입니다. 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 할렐루야! 예수님께서 부활하셨습니다. …

    당진시대
  7. 2017.03.24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역사 깊은 면천이 공장으로 들썩

    …근에는 면천면 사기소리 일원의 폐아스콘 재처리 설비 추진을 두고 면천면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그나마 당진지역 중에서 면천면의 경우 훼손되지 않은 자연환경을 유지하고 있지만, 최근 이 문제로 우려하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게다가 면천면의 …

  8. 201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상재 대전충남인권연대 사무국장한 사람도 포기하지 않는 국가를 위하여

    초등학교 2학년이 되어서 뭍에서 살기 전까지는 경남 남해안의 섬에서만 살았습니다. 그중에서 다섯 살 무렵에 살았던 두 번째 섬은 다른 두 곳의 섬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크기가 작았는데 전국지도는 물론이고 경남의 지도에도 잘 나오지 않을 정도로 …

    당진시대
  9. 2017.03.10 · 산업·경제 · 임아연

    “애국충절의 고장 대호지”

    … 송악읍에 30여 개의 마을이 있는 반면 대호지면에는 12개의 마을에서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살고 있다. 세대수는 1288세대, 주민들은 2600명에 불과하다. “대호지면은 작은 지역지만 예부터 사람들이 순박하고 온정 넘치는 곳입니다. 주민들 간에 …

  10. 2017.02.10 · 환경·안전 · 김예나

    “대형 돈사 신축 반대한다”

    대호지면 도이1리 주민들이 대형 돈사 신축에 반대하며 당진시, 당진시의회, 당진시농어촌공사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지난 3일 도이1리 주민들을 비롯한 대호지면민들은 도이리 일원 7필지(약 12000평)에 대규모 돈사가 신축된다는 소식을 듣고, 반대대책위…

  11. 2017.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우리 지역은 우리 힘으로”

    …이다. 김홍장 시장은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지역을 이끄는 리더”라며 “주민들이 지역의 일에 적극 참여해 스스로 지역공동체의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면서 지방자치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이번 총회에 앞서 지난해 12월 예비 주민자…

  12. 2017.01.26 · 환경·안전 · 임아연

    ■북당진변환소 손해배상청구 소송 승소 관련“법원 판결 환영한다”

    …며 기각했다. 당진시는 “당진시와 당진시장은 시민들의 기본권을 지키고, 살기 좋은 당진시를 만드는 것에 대한 책임이 있다”며 “이번 법원의 판결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북당진변환소 건축허가신청 반려처분 취소 소송에 대해서도 대법원이 현명한 판단…

    당진시대
  13.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니어클럽 실버행복나르미“행복을 배달합니다”

    …배달을 나갈 차례다. 함박눈이 펑펑 오는 날이지만 택배를 기다릴 아파트 주민들을 위해서 발길을 재촉한다. 택배를 가득 실은 수레가 돌돌돌 소리를 내며 아파트 구석구석을 누빈다. 이내 택배를 받는 사람들의 얼굴에는 환한 웃음이 가득 퍼진다. 때로는 한동…

  14.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개혁 어렵더라”

    … 중회의실에서 개최하고 올해 주요 역점시책으로 △거점형 융합경제 도시 △살기 좋은 행복 매력도시 △지속 가능한 청정 환경도시 △주민자치와 소통행정 도시 △변화에 능동적인 공직문화 조성 등 5대 분야를 제시했다. 거점형 융합경제 도시 분야의 주요 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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