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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피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3건
연도
2008년

83건 · '주민들 피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부곡2리 김진복 이장] “필경사 중심으로 문화마을 조성해야”

    “아무리 말한다고 들어주나. 지금까지 마을 주민들이 경제자유구역 반대한다고 그렇게 외쳤건만 결국에는 지정됐잖아. 현대제철 들어올 때도 많은 군민들이 반대했잖아. 그 추운 겨울날 군청앞에서 천막치고 농성해도 결국 들어 왔잖어. 말해도 소용 없어.” 김진…

  2. 2008.08.25 · 문화·교육 · 최종길

    2008년도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개발로 인한 주민들의 재산권 피해에 대해 관심 가져야 당진시대의 기능 즉 창간정신은 약자들을 위한 신문이었다. 최근들의 창간정신이 흔들리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있다. 신문마다 색깔이 있어야 한다. 당진시대가 흔들리지 않고 독자의 사랑을 받기 위해서는 …

  3. 2008.08.25 · 지역사회 · 최운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보상대책위 사무실 개소 '주민보상 위한 사전 준비에 돌입'

    …”며 “그동안 송악지역은 행정의 무차별적이고 독선적인 개발행위 제한으로 주민들의 경제적 정신적 피해가 막대했다”고 말했다. 그는 “황해경제자유구역 개발은 이제 피할수 없게 됐다”며 “주민의 생존권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치밀한 사전준비와 대응방안을 모색…

  4. 2008.08.25 · 산업·경제 · 최운연

    원당주공 분양전환 앞두고 ‘들썩’

    …회장은 “대한주택공사는 각 단위 5년 공공임대아파트의 분양가격을 아파트 주민들의 대응에 맞춰 산정하고 있다”며 “인근 서산 센스빌의 경우 대표회의와 주민들의 단합으로 계약당시 평당 300만원이던 분양산정가를 약 평당 240만원에서 255만원으로 낮췄다…

    당진시대
  5. 2008.08.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의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7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당하는 등 12명의 인명피해를 냈으며 당진읍 1500여채의 가옥 및 상가가 침수되는 등 약 551억의 피해를 입었다. 이번 폭우로 50곳에서 산사태가 일어나고 국도 및 지방도 30개소와 교량 3개가 파손…

    당진시대
  6. 2008.08.18 · 정책·행정 · 최운연

    민선 4기 후반기 군정발전방향 토론회 개최 - 전반기 성과 후반기에 이어, 급증하는 사회문제 해결이 과제

    …첨단산업단지 기반 및 배후단지 확충, 주택단지와 상업시설간의 근접개발을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윤 교수는 “당진산업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철강산업 클러스터가 구축되어야 하며 지식산업형 중소·벤처기업을 중점육성하는 한편 지역 유통 및 도소매업의 현대화…

  7. 2008.08.18 · 환경·안전 · 최운연

    구룡리 양계장 시설보완 명령

    …내렸다”며 “신축양계장의 지대가 낮아 침수의 우려가 있으며 학교측과 마을주민들이 환경오염을 우려하고 있어 이에 대한 시설보완명령을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 김 팀장은 “성당초등학교 측과 마을주민들은 현재 별다른 의견이 없는 상황”이라며 “그러나 이번 …

  8. 2008.08.04 · 환경·안전 · 최운연

    송산 제2산단(현대제철 연관단지), 본격 개발 시동

    주민들 “고무제품 및 플라스틱 제조업 22개소 입주, 악취와 공해 발생 우려” 현대제철 일관제철소의 연관단지로 조성중인 송산 제2일반산업단지(이하 송산제2산단)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지난달 31일 농원관에서 열렸다. 이날 설명회는 공동개발사인 충남개발공…

  9. 2008.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구룡리 양계장 신축으로 인한 사태를 보면서... - 김종범

    …환경오염 문제로 인근 성당초등학교를 중심으로 한 학부모, 동창회 등 지역주민들의 반발이 극에 달하고 있다. 이 문제는 학교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 생존의 문제이기에 그 심각성이 더한 것 같다. 이와 유사한 문제로 지역주민들이 고통스런 삶을 호소하는 …

    당진시대
  10. 2008.07.28 · 문화·교육 · 최운연

    [당진읍]구룡리 양계장 신축 학교측 거센 반발

    …진군 “관련 부서와 재 협의하겠다” 성당초등학교 앞 양계장 신축을 놓고 주민들과 학교측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 21일 성당초등학교 장동환 교장을 비롯해 이철수 군의원, 구룡리와 사기소리 이장 및 성당초등학교 총동창회장과 자모회장, 사회단체 관계…

  11. 2008.07.28 · 지역사회 · 최운연

    평택 포승지구 주민 500명 농성 벌여

    …민 500여명이 피켓을 들고 경제자유구역 지정 고시반대를 외쳤다. 이날 주민들은 관광버스 15대에 몸을 싣고 와 당진문예의전당에서 경제자유구역 지정반대 원정집회를 벌였다. 이들은 이날 결의문을 통해 무조건적인 토지수용과 조상대대로 물려 받은 삶의 터전…

  12. 2008.07.21 · 문화·교육 · 최운연

    초등학교 인근 양계장 신축 ‘논란’

    …) 규모의 대규모 양계시설이 건축되면서 성당초등학교를 비롯한 인근 마을 주민들이 악취와 파리, 모기 등의 해충이 발생하는 피해가 우려된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또 인근 사기소리 주민들을 중심으로 한 연대 진정서를 군과 당진읍에 제출하며 논란이 확산되고 …

  13. 2008.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피해복구 안끝났는데 해수욕장 개장?

    충남도와 태안군이 유류피해사고로 피해를 입은 태안지역 해수욕장을 전면 개장했다. 이 때문에 안정성과 이로 인한 책임소재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태안군은 27일 ‘자원봉사자 감사축제'를 열고 유류유출사고의 최대 피해지역중 하나인 만리포해수욕장 등 1…

  14. 2008.06.23 · 인물·동정 · 최종길 기자

    [민종기군수 취임2주년 인터뷰] “민주적인 의견수렴절차 중시하겠다”

    …고 있는 사실이 파악돼 “공사중지 명령”을 한 바 있다. 5월초 삼월리 주민들이 지하수 고갈로 인한 민원을 제기해 현지확인을 했더니 당진군의 공사중지 명령을 무시하고 5월초까지도 지하수를 사용한 것을 확인했다. 아시겠지만 현재 환경영향평가법 위반으로 …

  15. 2008.06.16 · 정책·행정 · 최운연

    제5대 군의회 후반기 의장선거

    제5대 군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후반기 의장과 부의장을 뽑는 이번 의장단 선거는 오는 7월4일 실시될 예정이다. 현재 군의회 의장 선거에는 3선인 이은호 의원과 2선인 최동섭 의원이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당진시대
  16. 2008.06.09 · 지역사회 · 최운연

    한중아파트 주민 코아루 정문 옮겨라 요구

    당진읍 운학리 한중아파트 입주민들이 인근 350세대 코아루아파트 건립과 관련해 아파트의 출입구 이전과 우수관거 확대를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 4일 한중아파트 입주민 50여명은 대책회의를 열었다. 환경과 오승배 과장과 도시건축과 박일수 과장을 비롯한 공…

  17. 2008.06.02 · 지역사회 · 우현선

    읍내 중심도로공사 주민불편 호소

    … 공사로 발생하는 먼지때문에, 비가 오는 날에는 흙탕물로 보행자와 상가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이 공사는 계성초교~당진1교, 계성초교~당진2교 두 구간에서 ‘전신주 지중화 사업’과 ‘하수관거 BTL사업’ 및 ‘도시계획도로 양방향 통행공사’ 등…

  18. 2008.06.02 · 산업·경제 · 최운연

    “사고이미지 점차탈피, 안정회복세”

    …해상예찰활동과 전문가자문 결과, 우려했던 수온상승과 그로 의한 타르유입 피해는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보고결과 피해주민에 대한 배상추진은 현재 수산분야 6천1백99건, 비수산분야 1천건, 피해민분야 4백62건이며 피해대책위원회 3개를 구성, …

    당진시대
  19. 2008.05.26 · 산업·경제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 ⑦ 면천면 성상2리 골정지와 건곤일초정] - 연암 박지원이 거닐었던 연못과 초정

    … 양제라는 제방이 있었는데 (중략) 장마를 겪으면 곧 허물어져 백성들이 피해를 보았다. 아버지는 부임하신 초기에 그곳에 가 이리저리 살펴보신 후 봇물이 터지는 원래의 수로를 막고 따로 제방 왼쪽의 바위가 많은 곳을 뚫어 물을 가두고 내보내는 수문으로 …

  20. 2008.05.26 · 지역사회 · 최운연

    무수리 주민들 “우리도 피해자” 주장

    무수리 일부 주민들이 파인스톤과 지하수 개발에 협의했다는 보도 이후 “무수리 주민들도 골프장 지하수 개발로 인한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파인스톤 골프장이 사업추진 초기 무수리 지역주민들과 지하수를 개발하지 않겠다는 공증까지 했으나 이마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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