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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최고의 겨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8건
기간
1993—2026

78건 · '최고의 겨울'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7.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감리교회 화요전도대“화요일에 만나요”

    … 생필품을 전달하며 굿모닝 전도활동을 하기도 한다. 또한 재작년 여름과 겨울에는 제주도 함덕해수욕장에 위치한 북촌교회로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이들은 그 지역의 경로당을 방문해 수지침·이혈 치료를 실시했고 발마사지와 이·미용 봉사까지 펼쳤다. 오는 8월…

  2.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읍내동 예당비빔국수 김연세 대표보쌈과 비빔국수의 절묘한 조화

    …액은 오이와 생강, 마늘, 무 등 10여 가지 채소를 숙성해 사용한다. 겨울철의 경우 숙성 기간이 40일 가까이 되기도 한다. 김 대표는 “손님들의 건강을 위해 조미료 없이 우리 몸에 좋은 발효식품으로 음식을 만들어 내고 있다”며 “국수를 다 먹은 뒤…

  3. 2016.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영상으로 만나는 지역의 장인들 1 아미미술관 박기호 관장아미미술관엔 박기호가 있다

    …음으로 가득찬다. 또 가을이 되면 붉게 물든 잎들을 하나씩 떨궈 내다, 겨울이 되면 소복이 쌓인 눈에 사람들의 발자국조차 묻히듯 적막감이 맴돈다. 가장 아름다운 미술관, 그곳에 서양화가 박기호 관장이 있다. 해외여행에서 유학길에 오르기까지 현재 아미미…

  4. 2015.03.20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7] 당진플라워 김진영 대표

    … 괜히 제 기분도 우울해지는 것 같아요.” 무척 감성적이라는 김 대표는 겨울에 피는 매화나 복수초를 보면 마음이 괜히 뭉클하단다. 시기적으로 겨울이면 꽃과 나무도 휴명기인데 온도와 환기 문제로 잎이 떨어지면 괜히 슬퍼진다고. 김 대표는 “시간이 좀 지…

  5. 2015.02.13 · 정책·행정 · 임아연

    “행자부는 관할권 신청을 반려하라"

    …신청 반려하라!” 김종식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지난 2004년 국가 최고의 기관인 헌법재판소에서 해당 지역에 대한 도계를 분명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평택시는 호시탐탐 이 지역에 대한 야욕을 드러내 왔다”며 “일본이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해 우리…

  6. 2014.0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설 특집 당진지역에서 생산하는 한과·조청 소개지역 농산물로 만든 건강한 한과와 조청

    …있다. 설날 전 20일 전부터 생산을 시작하는 양지말한과는 언제나 추운 겨울바람이 부는 설날을 즈음해서만 맛볼 수 있다. 김화자 대표는 “정성과 맛에 반해 양지말한과를 찾는 손님들이 꾸준하다”며 “설탕이 전혀 들어가지 않고 엿으로만 맛을 내 지나치게 …

  7. 2013.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6(마지막회)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가시리 자원과 주민들이 일군 마을

    …났다. 사계절 내내 축제 이어져 가시리마을에는 봄, 여름, 가을 그리고 겨울에 맞춰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 봄에는 유채꽃이 만발해 유채꽃 축제가 열린다. 여름에는 국제세계대회인 2013 트레일런(포장되지 않은 산이나 들길을 달리는)경기가 열렸으며 가을…

  8. 2013.10.11 · 정책·행정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3] 유철환 법무법인 대호 대표변호사장애 딛고 일어서 부장판사 거친 법조인

    …“당진은 많은 추억이 있는 곳이지요. 친구들과 딱지나 구슬치기를 하고, 겨울이면 논에서 썰매를 타는 게 전부였지만 돌이켜 보면 가장 즐거웠던 시절이 아니었나 싶어요.” 코를 찔끔거리던 시골 아이들은 순수했고 착했다. 그러다 서울로 전학 오니 ‘서울 깍…

  9. 2013.08.09 · 문화·교육 · 이규일

    [출향인을 만나다] 전 청와대 군사연구실장 신석현 장군한평생 걸어온 군인의 길

    …학교에서 성남고 출신이 대다수를 차지했다고 하니 군인을 꿈꾸던 그에게는 최고의 환경이 아닐 수 없었다. 그렇게 신석현 전 장군은 고향인 합덕읍을 떠나 낯선 서울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개구쟁이였던 어린 시절 신석현 장군은 학창시절부터 반장이나 학생회장…

  10.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맛도 영양도 ‘금상첨화’

    …대구지리탕, 대구매운탕도 판매하고 있다. 특히 대구지리탕과 대구매운탕은 겨울철 점심시간에 많은 손님들이 찾는 대표 메뉴로 손꼽히고 있다. “저희 명가 금상첨화에서는 손님들을 위해 자체적으로 음식을 개발하며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

  11. 2012.12.21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스포츠 용품 100년 역사의 미즈노”

    미즈노는 100여년의 시간 동안 전통과 자부심을 지켜오고 있는 최고의 스포츠 제품을 양산하는 브랜드 중 하나다. 즈노는 최고 수준의 제품 기술력 구현과 그에 필요한 연구 및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등산, 야구, 축구, 마라톤, 골프 등 다양한 스…

  12. 2012.12.07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산성리 출신 시골 소년이 일군 사업가의 꿈

    … 연구를 거듭했다. 따뜻하고 편안해서 사람들이 니트를 즐겨 입지만 주로 겨울에 입는 옷으로 인식돼 있었다. 그는 생각을 바꿔 니트를 사계절 내내 입을 수 있는 옷으로 만들고 싶었다. 그 결과 홍 회장의 제품에 대해 일본 바이어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13. 2012.07.06 · 지역사회 · 최종길

    [기획] 로컬 커뮤니티 현주소와 전망 세계 최고의 지역신문 포랄베르거 라흐리히튼을 가다(상) 주민 53%가 구독하는 지역신문

    …공동취재) 글 싣는 순서 1. 지역공동체 라디오 방송 마포FM 2. 세계최고의 지역신문 포랄베르거를 가다(상) 3. 세계최고의 지역신문 포랄베르거를 가다(하) 4. 광역 지역신무의 대표주자 독일 MD 언론 그룹 5. 독일 MD그룹의 마케팅 전략과 연관…

  14.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읍내동 고전손칼국수 시원한 서리태 콩국수로 여름사냥

    … 내기만 하면 편하겠죠. 하지만 우리가 조금 힘들고 손이 많이 가더라도 최고의 맛을 볼 수 있도록 준비하는게 손님들을 위한 배려라고 생각해요. 기다리면서 드시는 손님들을 보면 미안한 마음이 크지만 맛 좋은 콩국수를 드시기 위해 찾아온 손님들의 마음을 …

  15. 2012.01.13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향토 미술작가 갤러리 | 임의규 작가의 다시 찾은 공간 “오방색 접목시킨 작품 구상 중”

    …작가는 현재 홍익대에서 회화를 전공으로 학사 전문 과정을 이수 중이다. 겨울철이면 독서를 통해 다양한 아이템을 구상하는데 열중한다는 임 작가는 오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작업에 들어간다. 이번에는 한국 전통적 색체인 청(靑), 적(赤), 황(黃), 백(…

  16. 2011.12.05 · 산업·경제 · 박기욱

    [경제 관련 기관·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⑦ 당진낙협 이경용 조합장] 공동자원화시설 통해 분뇨가 천연비료로 변신

    지난해 겨울 전국을 강타한 구제역의 여파와 한미 FTA의 통과 등으로 앞으로 축산과 양돈, 낙농, 양계 등 4대 가축산업이 위기에 봉착했다. 사료값 인상과 각종 규제 강화로 생산 원가는 증가하는데 판매 금액은 오히려 감소하면서 채산성이 맞지 않는 것이…

  17. 2011.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면 조금리 금호가든 - 박준식, 차화선 부부] “시원한 굴찌개는 계절을 잊게 만들죠”

    …준신·차화선 부부가 23년째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금호가든의 주메뉴는 겨울에는 굴찌개, 여름에는 영양탕이다. 전통적으로 건강 보양식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있다면 당연지사 영양탕일 것이다. 사람에 따라서 꺼리는 경우도 있으나 많은 사람들이 즐기…

  18. 2011.05.27 · 문화·교육 · 우현선

    성북리를 그대로 담은 아미미술관

    … 가장 아름다울 때 초대하고 싶다”고 말했다. 관객에게 언제나 완성된 ‘최고의 미’를 선보이고픈 작가답다. 하지만 정작 박기호 작가는 개관을 일주일 앞둔 지금 “미술관은 미완성된 작품”이라며 “평생 만지작거려야 할 것 같다”고 고백했다. 유동초교가 아…

  19. 2011.05.21 · 환경·안전 · 김기연

    [신평면 신당리 터주 생태찌개 - 김동세 대표] 꽃게와 생태의 얼큰, 시원한 맛

    …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시원하고 얼큰한 맛’이다. 이 때문에 생태찌개는 겨울철이 제철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시원하고 얼큰한 맛을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신평면 신당리의 ‘터주 생태찌개’는 생태찌개가 자랑하는 ‘시원하고 얼큰한 맛’을 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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