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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추억을 주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기간
1993—2026

47건 · '추억을 주고' · 최근 기사부터2 / 3쪽

  1. 2016.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30년간 옛 물건 수집한 연용만 씨(면천면 성상리)추억을 모으다

    …운 마음에 옛 물건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이사를 떠나는 사람들이 그에게 주고간 물건도 있고, 그가 직접 찾아 나선 물건들도 많다. 그렇게 30년 동안 그가 수집한 물건 대부분은 지금 사용해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잘 관리돼 있다. 한켠에 놓인 풍금도 먼…

  2.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복한 우리 가족 ‘家和萬事成’고대면 진관리 故 손낙성 옹의 자손들

    …한 표정 없이 “맞다”며 “아버지는 우리 돈을 들여서 교사들에게 월급을 주고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을 데려다 옷 입히고 밥 먹였을 정도로 훌륭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그랬던 사람”이라며 웃었다. “또 태어나도 할아버지 손자로” 故…

  3. 2014.12.19 · 인물·동정 · 박초롱

    성탄인터뷰

    …나 낮은 곳으로의 움직임을 생각하기 보다는 반짝거리는 큰 트리, 선물을 주고받는 날들로 변하고 있다. 물론 김 신부는 사람들이 웃고 즐거운 것은 좋은 일이지만 세상의 종말과 예수의 희생 등 본질없는 외형적 화려함에 아쉬움을 느낀다. 그는 “물질적인 것…

    당진시대
  4. 2014.06.21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단체 탐방 9 재인석문면민회“가장 큰 힘은 회원 참여”

    …과 회원들의 참여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으며, 이것이 집행부들에게 보람을 주고 있단다. 전에는 월례회의에 집행부 5~6명만이 참여했지만 지금은 부회장단과 임원진 등 10여 명이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또한 지난 6월에 열렸던 재인충남도민회 체육대회에서는…

  5. 2014.06.13 · 문화·교육 · 박초롱

    “전신주에 올라 걸었던 현수막”

    …아내와 설레던 연애를 할 때, 사회자로 이름을 날리던(?) 때 등 여러 추억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었다. 나는 면천에서 자라 면천초, 면천중, 인천 부천공고를 나왔다. 공고 진학 후 적성이 안 맞아 고생하기도 했지만 무사히 학교를 졸업했다. ‘가…

  6.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찾은 이들은 돌산으로 가파르게 이뤄진 험한 산세에도 회원 서로가 도움을 주고 받으며 정상을 향해 발을 내딛었다. 산행을 하며 힘들법도 한데 회원 간의 대화는 끊임없이 이뤄졌다.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 농담으로 점차 서로를 알게 되고, 이는 마음의 벽을 …

  7. 2014.03.09 · 정책·행정 · 박초롱

    최순용 교로1리 여성 노인회장“찍는 게 남는 거여~”

    … 시간이 지나 기억이 희미해질 때쯤 남아있는 건 결국 사진이고 이것들로 추억을 되새긴다. 2008년 당시 민종기 군수에게 교로1리에서 유일하게 표창을 받은 적이 있는데 그 사진을 찾지 못해 아쉽다. 꽃다발과 상을 받던 것을 생각하면 아직도 그때 그 감…

  8. 2013.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설렘과 기대 가득한 아이들의 겨울방학

    … 떨어지자 아이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폈다. 뒤돌아 친구와 웃음을 주고받기도 하고 방학에 뭘 할 건지 서로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이번 겨울방학을 끝으로 졸업을 앞 둔 오성환 학생은 “겨울방학이 설레기도 하고 기대가 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걱…

  9. 2013.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응답하라 2013

    …. 드라마에 나타난 1990년대 생활상이 20~30세대에게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려 주기 때문이다. 50~60대에게는 지금이나 90년대나 별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20~30대에게는 그 때가 아주 오래 된 옛날인 것이다. 20~30대가 복고풍 드라마…

    당진시대
  10. 2013.02.28 · 문화·교육 · 임아연

    “올해는 풍년이것어~”

    …나 달집태우기를 보면서 어렸을 때 생각이 난다”며 “먹을거리도 넉넉하게 주고 지역 인심을 한가득 느끼고 간다”고 말했다. 이철환 시장은 “모든 가정의 건강과 평안, 풍년농사를 기원한다”고 덕담을 전했다. [미니인터뷰] 박영규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장 …

  11. 2013.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눠요”

    …에 봉사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돼 봉사에 대한 부담감도 줄이고 가족과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며 “회원들이 더 밝은 모습으로 봉사를 하다보니 활동에 활력이 넘쳐 보다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12년 부터 각종 후…

  12. 2012.05.18 · 문화·교육 · 우현선

    교육단신

    …대제철 야학동아리 회원들이 주 1회 영어, 수학, 중국어 수업을 지원해 주고 있으며 현대하이스코 직원들은 주1회 3시간 과학교실, 진로교실, 스포츠교실을 학년별로 각각 재능기부를 해주고 있다. 특히, 학부모의 재능기부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끌고…

    당진시대
  13.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11년 중·고등부 산문부문 대상 - 박선혜(원당중 1) 내가 살아가는 이유

    … 것이다. 어렸을 때 나도 기억 못하는 일들을, 가족은 기억하고 이해해 주고 웃는걸 보면, 14살인 지금까지도 그게 너무 신기하다. 어렸을 때 변을 싸서 벽에다 다 묻혀놓고 엄마한테 냄새 맡으라고 한 일, 자장면 먹다가 얼굴, 심지어 콧물까지 묻어서 …

    당진시대
  14. 2011.07.15 · 문화·교육 · 박기욱

    필리핀 목사가 진행하는 영어 예배

    …나눠준 우유로 허기를 채우던 기억을 떠오른다. 그 때 받은 것을 되돌려 주고 싶어 외국인과 친해지게 됐다”고 말했다. 높은 노동 강도와 차별적 대우에 지쳐있던 외국인들은 마음 편한 하루를 보냈다. <예배에 참여한 외국인들의 한마디> ● 캐서린 (미국,…

  15.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엄마가 아이들에게 주고픈 추억 선물”

    … 과일들이 우리 아이들의 간식으로 대체되고 있다. 내가 내 아이에게 말해주고 싶었던 것이 사실은 오디의 맛이 아닌지도 모르겠다. 나의 어릴적 추억을 함께 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다. 오디를 먹을 때면 어릴적 친구들의 모습이 떠오르고, 오디를 따 먹으며 …

  16. 2009.01.05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 재인당진군민회 박명산 회장 “고향사람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서로 도우며”

    …인 바다를 볼 수 있는 곳이었죠. 지금은 고향이 많이 변해서 옛 시절의 추억을 되살리기 어려워 아쉬워요.” 초락초등학교를 졸업하면서 서울로 이사와 살게 된 박명산 회장의 어린시절은 그리 넉넉지 않았다고. 어렵게 돈을 벌며 공부를 해 온 터라 어려운 환…

  17. 2008.06.0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동호회] 소르 클래식기타 동호회 - 은은한 클래식기타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

    …처럼 안고 있는 기타는 그녀가 학창시절 3만원이라는 당시로는 ‘거금’을 주고 샀던 기타다. 결혼하고 살기 바빠 잊고 지냈던 것을 3년 전 다시 꺼내 추억을 회상하고 있다. 주위에서는 성능 좋은 기타로 바꾸라고도 하지만 배씨는 학창시절부터 함께 한 정 …

  18. 2007.12.31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 스티커사진전문점 바바리 맨] “추억 한 장 찍고 가세요”

    …척 희망하더라고요. 다른 지역에 가야만 찍을 수 있다면서...” 최씨는 주고객층이 학생이라고만 생각했더니 종종 가족들끼리 방문해 작은 추억을 찍어가는 모습이 무척 보기 좋았다고 말했다. 또 가게가 없어지지 않으면 좋겠다고 당부하고 간 귀여운 학생들도 …

  19.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0 ] "아름다운 당진의 추억"

    …. 조금만 걸어나가도 바다를 만나고 바다는 나에게 편안한 마음의 향기를 주고는 했습니다. 나서기만 하면 썰물의 해안 갯벌이거나 그렇지 않다면 넉넉하도록 가득 찬 바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바람에 실려오는 바다냄새는 나의 가슴을 서늘하다고 느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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