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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친구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07년

33건 · '친구 많은'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07.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6) - 영예로운 삶 : 노년기

    … 없는 것이 4가지 있습니다. 1. 일이 없다. 2. 돈이 없다. 3. 친구가 없다. 4. 건강이 없다. 그와는 반대로 노년기에는 새롭게 생겨나는 것이 4가지가 있습니다. 1. 늙음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을 존귀하게 여기는 마음 2. 배우고 익힌…

    당진시대
  2. 2007.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 수필가-어떤 기러기 아빠의 사연

    …인 아저씨가 좋다며 이대로 미국서 살게 해달라는 것이었다. 얼마 후 한 친구와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친구의 아들과 딸이 유학중이며 부인도 함께 미국에 살고 있다는 얘기를 듣게 됐다. 얼근히 취한 탓에 그 선배 이야기가 튀어나왔고 순간 황당해하던 …

    당진시대
  3. 2007.04.23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 초보중학생 종훈이의 꿈과 일상, 그리고 가족

    …고 여러 분야의 경시대회에 학교대표로 출전해 일일이 세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상을 받았다. 그 분야도 독서, 과학, 컴퓨터, 한자, 수학, 영어, 백일장, 국토정보에 이르기까지 방대하기 짝이 없었다. 그중 전국단위의 수상경력만 보아도 대통령기 독서경진…

  4. 2007.04.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혜자 신성대학 전통약재개발과 교수가 추천하는 우리의 말은 자신에게 하는 예언이며 씨앗

    지난 겨울방학 친구와 오랜만에 책방에 들러 미국 레이크우드 교회의 담임목사이자 미국 차세대 리더로 급부상하고 있는 조엘 오스틴 목사의 대표작 ‘긍정의 힘’이라는 한권의 책을 선물 받았다. 목사님이 쓰신 책이라 지극히 성경적인 얘기만 있을 줄 알았던 이…

  5. 2007.04.16 · 문화·교육 · 최운연

    봄이 가득한 주말 도비도에 가다

    …은 봄날, 모처럼 화창한 주말을 맞아 석문면 난지도리 도비도 휴양지에는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가족단위에서부터 친목회모임, 친구와 연인에 이르기까지 바다가 보이는 도비도에서 봄날의 여유를 즐겼다. 물때를 잘 맞춘 운 좋은 관광객과 가족들은 도…

  6. 2007.04.02 · 문화·교육 · 최운연

    제2의 이영표 꿈꾸는 당진의 축구 신동

    …하게 형들 틈에 끼어 대회에 출전,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많은 사람들이 명원이의 재능을 주목하기 시작한 것이다. 명원이가 좋아하는 축구선수는 영국 토튼햄 핫스퍼에서 뛰고 있는 이영표 선수와 영국 첼시의 드롯바 선수라고 한다. 이영표 선수…

  7. 2007.02.19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야기] 동갑내기 부부가 열여덟개 젖병을 간직한 이야기

    … 용기를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녀가 여자로 보이지 않았던 것일까. 단지 친구로 지내자는 그의 말은 미희씨를 부끄럽게 했다. 그렇게 어색한 첫 만남 이후 그들이 다시 만난 것은 11월 경기도의 어느 예식장에서였다. 한 중학교 동창의 결혼식에 참석한 둘은…

  8. 2007.0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광석-양보다 질을 추구하는 교육이어야

    …아이가 논술을 논한다. 그러면서도 그것들을 힘들어하지 않고 즐겨 한다. 친구들과 재미있게 배우고 놀았던 이야기와 학교에서 선생님과 재미있게 공부한 이야기를 듣다보면 밤이 깊어 다 들어 주지 못하는 날도 있다. 누구를 미워하고 누구와 싸우고 선생님과의 …

    당진시대
  9. 2007.02.12 · 문화·교육 · 최운연

    “우리는 제 1회 졸업생이예요”

    44일간의 긴 겨울방학을 마치고 친구들과 다시 만난 아이들. 원당초등학교(교장 최항묵) 1회 졸업생이 될 39명의 6학년 1반 아이들과 담임 손용주 교사는 첫 교시에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들도 방학동안 몰라보게 변한 친구들의 모습이 마냥 반갑기만…

  10. 2007.02.12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민자 가정 2세 용권이의 하루, 용권이의 미래

    …이른다. 등록되지 않은 가정의 수를 포함 한다면 그 수는 더 될 것으로 많은 이들이 판단하고 있다. 또한 이들의 2세대들은 우리가 감싸안아야 할 아이들이다. 당진읍 시곡리에 사는 결혼이민자 2세 용권이네를 찾아가 봤다. 용권이네 가족이야기 이제 생후 …

  11. 2007.01.29 · 지역사회 · 최운연

    [신설상가] 담백한 곱창과 손맛이 있는 곳 ‘당진곱창’

    …은 배달도 하고 있다. 이 씨는 “우리 곱창집이 늦게까지 한다는 사실을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는 것 같다”며 배달도 가능하니 많이 찾아달라고 당부한다. 이씨는 또 손님들이 내 집처럼 편안하게 있다 가길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 신선하고 담백한 곱창을 즐기…

  12. 2007.01.29 · 산업·경제 · 최운연

    [풍경]함박눈이 펑펑…

    기습적인 함박눈이 내린 지난 26일. 사람들의 환호 속에 많은 연인·친구들이 기쁜 마음으로 이벤트 미팅에 나섰다. 바로 이 시간, 시내 중심가인 농협군지부 앞에서 한 남녀가 쏟아지는 눈을 보며 감탄하고 있다.

  13. 2007.01.08 · 문화·교육 · 김태숙

    한국 대표 해군사관 생도로 국내 처음 독일현지에 파견

    …도 선생님들을 찾아가 도와달라고 떼를 쓰던 자신을 이모저모로 도와주셨던 많은 선생님들이 너무도 고맙다. 그리고 친구들과 부모님이 모두 그저 고마울 따름이다. “특히 제 인생의 모토인 ‘나는 느림보다. 그러나 결코 뒷걸음질 치지는 않는다’는 신조를 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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