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털내미들의 위상 이종미 당진수필문학회장
…꼬미 부르다가 붙여진 이름이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고 구 년이 지난 지금도 꼬물대는 모습이 귀엽다. 이제 강아지는 가축이 아닌 가족이다. 자녀가 없는 가정에서는 소중한 외동이고 자녀가 성장기에 있는 가정에서는 함께 성장하는 형제자매다. 우리 집처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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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건 · '칼럼 지금' · 최근 기사부터2 / 24쪽
2025.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꼬미 부르다가 붙여진 이름이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고 구 년이 지난 지금도 꼬물대는 모습이 귀엽다. 이제 강아지는 가축이 아닌 가족이다. 자녀가 없는 가정에서는 소중한 외동이고 자녀가 성장기에 있는 가정에서는 함께 성장하는 형제자매다. 우리 집처럼…
2024.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으키고, 극우보수세력을 획책하여 우리 사회를 극단의 대결로 치닫게 만든 지금의 한국 사회 혼란이 당진꿈나래학교에서도 진행되와 왔다. 노조는 지난주 금요일 학교장을 직권남용에 의한 타인의 권리행사 방해의 죄로 당진경찰서에 고발했다. 대화로 해결하려는 의…
2024.1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편의시설 등의 측면에서 사람들이 와서 살고 싶을 정도로 충분하지 않다. 지금까지 당진시가 수소경제선도도시가 되겠다고 선언하여 관련된 일자리와 학군 측면에서 몇 가지를 제안했다. 본 제안들은 쉽게 이를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오랜 기간 꾸준한 진행이 필…
2024.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랑했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가벼운 마음으로 말할 수 있도록 나는 지금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열심히 살았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도록 지금 맞이하고 있는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
2024.11.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시민단체는 반대에 나섰다. 그러나, 끝내 철탑은 세워질 수밖에 없었다. 지금도 현안 중 하나인 소들섬을 시민공론장 조례로 풀어간다면, 우강 주민이나 시민단체 외에도 한전과 전문가, 그리고 당진시민 모두가 머리를 맞대 방안을 찾아갈 수 있는 것이다. 김…
2024.09.0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으로 치우치지 않아야 한다. 이상우 위원 당진시대가 약한 것 중 하나가 칼럼이다. 일반 시민이 기고할 수 있어 문턱이 낮다는 장점은 있으나, 그래도 이슈가 있을 때는 전문성 있는 글이 보도됐으면 한다. 당진 안의 인력만으로는 전문성을 확보하기 어렵다면…
2024.08.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튼튼한 다리와 넓은 길을 만들어야 한다며 제1차 치도건설이 시작된다. 지금의 647번 지방도로인 4.4만세로도 강제로 일본에 도로 부지를 기부하고, 주민을 동원해 1918년에 완성된 도로다. (647번 지방도는 해미에서 시작해 운산과 정미를 거쳐 대…
2024.07.20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본인 부부가 우리를 보고 눈물을 흘리며 진심으로 반성한다며 우는 모습은 지금도 눈에 선하게 기억하고 있다. 당진시 평화대사 협의회는 한국과 일본 간 두 번 다시는 이런 비극을 되풀이하지 말고, 평화를 지키자는 정신 아래 활동하고 있다. 특히 당진에는 …
202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격려할 때 더 나은 자신과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다. 오늘, 지금부터 내 주변 사람들에게 칭찬거리를 찾아 진심 어린 칭찬을 하면 우리 모두의 삶이 밝게 빛나는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다. 칭찬의 힘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2024.03.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는 인식이 내재되어 있는 것만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 또한 교육경쟁이 지금처럼 과열된 상황 속에서 오히려 ‘청소년들의 학교적응이 필요한 것인가?’ 라는 의문을 갖게 된다. 사그라들 줄 모르는 교육열과 입시 위주의 교육환경 속에서 학교와 교육시스템은 …
2024.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거대한 경로당으로 변한 현재 농촌의 다가올 공동화를 대비하는 정책이 지금 필요하다. 당진은 2012년 시로 승격됐다. 시로 승격된 해 당진 인구는 약 15만 명이었다. 그 후 11년이 걸려 2023년에 인구 17만 명을 돌파했다. 11년 만에 겨우…
2024.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 개발되었으나 감염이나 기타 부작용으로 인하여 널리 사용되지 않는다. 지금은 거의 사라졌지만 오래전에 무자격 의료행위가 횡행하던 시기에 주름을 펴거나 얼굴의 볼살이나 손등 같은 부위를 통통하게 할 수 있다면서 파라핀이나 기타 정체 불명의 물질을 주사…
2023.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타리클럽’에 입회하면서부터다. 평소 존경하던 분이 추천해주셔서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으며, 그렇게 시작된 봉사가 지금은 4개의 봉사단체에 가입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하루하루를 소중히 생각하며 실천하고 있다. 1365의 ‘자원봉사 하기 좋은 날’이…
2023.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안 친구가 되었다. 비장애인과 장애인이라는 보이지 않는 벽을 넘었다. 지금부턴 필자의 이야기를 꺼내놓으려 한다. 대본에 있는 대사를 2개월 걸려 완벽하게 외웠는데도 그 인물. 캐릭터에 맞는 연기를 하기가 엄청 어려웠다. 극중 인물의 성격으로 연기한다…
2023.10.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니 단순한 구청장 보궐선거가 아닌 정권심판론까지 등장하게 된 것이다. 지금껏 수많은 선거를 보면 국민의 판단과 선택은 항상 옳았다. 항상 국민은 선거를 통해 정치를 질타하고 때로는 방향을 제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가 학습 능력이 결여되어 무던…
2023.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고령화로 향하고 있는 것은 더 이상 무시할 수 없는 사실이다. 우리가 지금까지 어려움을 미루고 미뤘던 그 순간이 지금이며, 긴급한 대응이 요구되고 있다. 지난해에 당진시의 노인장기요양 등급을 받은 사람이 5.025명으로 전체 노인의 14.5%에 달하…
2023.08.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촌”이라는 농정비전을 제시했다. 민선8기가 들어선 지 2년째에 접어든 지금 당진시가 앞으로 역점 추진할 농업정책에 대해 말씀드린다. 우리 농촌사회의 고령화와 인구 감소, 농촌환경의 열악화 속에서 당진시는 여러 가지 농업정책을 발굴 시행해 왔다. 그동…
2023.05.1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쓸데없는 기사를 내보내거나, 중요한 뉴스를 전달하지 못하는 것, 잘못된 칼럼을 게제하는 것도 철저히 반성하고 바로 잡을 일이다. 익명의 시민을 인용한 인터뷰는 기자 또는 언론사가 하고픈 말을 남이 말하는 것처럼 하기 위함이다. 만일 그 인터뷰에 대해서…
2023.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되려면 주권자들에게 민주주의와 정치제도에 대한 정보가 제공되어야 한다. 지금 국회에서는 선거제도가 뜨거운 감자인데, 정작 주권자들은 언론을 통해 피상적인 정보만 접할 뿐이다. 선거제도에는 다수대표제와 비례대표제라는 양대 축이 있고, 그 중 어느 것을 …
2023.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대해 인정을 하지 않고 공사를 강행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당진시는 지금이라도 한전에 공사중지명령을 내려야 한다. 흰꼬리수리가 소들섬에 서식하고 있는 것에 대해 의견이 많다. 하지만 소들섬에는 흰꼬리수리 이외에도 황새, 큰고니, 큰기러기 등 실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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