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4.28 · 정책·행정 · 최종길
특집인터뷰 / 모범단체장을 찾아가다
…방자치개혁연대’ 사무실을 냈다. 경남도지사에 출마하기 위해서다. 어떻게 보면 무모해 보이기까지 하는 그의 끝없는 지방자치에 대한 청사진 제시와 도전은 우리 지역의 정치지도자들에게도 좋은 교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약력 ▲남해군농민회 사무국장(87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3건 · '한번 보면'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02.04.28 · 정책·행정 · 최종길
…방자치개혁연대’ 사무실을 냈다. 경남도지사에 출마하기 위해서다. 어떻게 보면 무모해 보이기까지 하는 그의 끝없는 지방자치에 대한 청사진 제시와 도전은 우리 지역의 정치지도자들에게도 좋은 교훈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약력 ▲남해군농민회 사무국장(87년)…
2002.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되었습니다. 사회는 골품제도를 연상케하는 철저한 계층을 형성하였습니다. 한번 낙오자는 영원한 낙오자가 될 수밖에 없었습니다. 특정 학교 출신인 소수의 승리자를 위해 대다수는 패배자의 위치를 감수해야 했습니다. 지금도 비평준화 지역 학생들은 이러한 굴레…
2002.04.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건강’, ‘경제’, ‘삶의 보람’, 바로 지금부터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 부장 지은이 / 스즈키 케이조 옮긴이 / 김진욱 출판사 / 자유문학사 정년퇴직. 요즈음 이 문제로 고심하는 사람들이 많다. 대개는 퇴직하면 내 인생…
2002.03.22 · 정책·행정 · 김정진
…753만원, 자민련은 3천867만원이 전체 수입이고 그중 당비의 비율을 보면 한나라당은 당비수입이 전혀 없고, 민주당은 10.9%, 자민련은 59.5%를 차지하고 있다. 지출내역을 보면 한나라당은 1천280만원, 민주당은 3천711만원, 자민련은 3천…
2002.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컵의 물로 씻어낸다. ▶ 딱딱한 식품을 가끔 씹는다 우리의 식생활을 살펴보면 딱딱한 것은 별로 먹지 않는 경향으로 흐르고 있다. 따라서 총각김치나 오이김치, 깍두기 같은 것을 먹을 필요가 있다. 말린 조개류, 말린 생선, 볶은 콩, 고사리, 미역 등 …
2002.0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 존재하듯이 말이에요. 아픔이 떠오를 때 그것을 태양의 관점에서 다시 한번 봐보세요. 태양을 마주하고 태양에 비친 구름이 얼마나 아름답겠어요. 오색영롱한 무지개빛이죠. 우리의 아픔도 그래요. 태양을 등진 어두운 모습 대신 태양에 비친 그 모습을 보면…
2002.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 유권자들의 눈과 귀가 되어 주어야 할 것이다. 후보 예상자의 현실을 보면 자신들의 신임조차도 착각하고 있는 후보예상자가 너무 많다는 것이다. 자신이 지금까지 지역을 위해 무엇을 하였는지 혹시 자신만의 부귀와 영화를 위해서 살아오지는 않았는지 생각조…
2002.02.04 · 정책·행정 · 유종준
…년 지방선거에서도 대결을 펼친 바 있다. 재선에 도전하는 이덕연 의원은 한번 더 기회가 주어진다면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당진의 관문인 신평면의 균형발전과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 일하고 싶다며 재출마의 뜻을 분명히 했다. 임기동안 상습 …
2002.01.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채 겨우 차나 한잔 대접하는 것이 못내 아쉬웠지만 굳이 ‘그냥 얼굴이나 한번 보러 왔다’는 고집에 무엇 하나 시켜주지도 못했습니다. 그 친구가 돌아가서 메일을 한 통 보내왔습니다. 그녀의 남편이 “자기 주장 강하고 여기저기 여행다니기 좋아하던 사람이 …
2002.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를 만들던 당시부터 지금까지 30년 동안 금고를 운영하는 일은 따지고 보면 사람을 만나는 일이었다. 30년동안 사람을 만나오면서 ‘과정에 최선을 다하는’ 일은 다름아닌 미소로써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것이었고 자신의 어려움도 숨김없이 털어놓아 상…
2002.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라는 당진화력 5·6호기 특별지원 사업비의 통과로 우리는 1년동안 매주 한번씩 거리에 서서 서명운동을 벌일 수밖에 없었다. 뜨거운 한여름에서 추운 겨울까지 말이다. 이렇듯 예산안은 권력감시운동을 하는 우리 같은 시민단체에게는 일년의 사업도 결정해 주는…
2002.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고 전제하면서, “당적이동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욕설파문으로 또 한번 전국민의 이목을 끌었다”, “법정공방을 벌였던 선거법 위반혐의…”라는 문구로 채워져 있다. 이러한 표현들은 누가 보더라도 명백히 진실을 외면한 비난 보도에 불과하다. 이를 근…
2002.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태우며 눈시울을 적셨다. 모내기 시기를 지나고도 텅빈 그 마을의 논을 보면서 사람들은 안타까워 하긴 했어도 그들을 비난하지는 못했다. 보다 못한 당진군청의 이수 산업과장과 군내 농업경영인들이 뒤늦게 마을주민을 대신해 모내기에 뛰어들었던 일은 전설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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