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치칼럼-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김후각]지역 갈등에 대한 해결방법
… 사성리 일대에 대형 돈사 신축을 반대하는 대호지 면민들의 집단 민원, 한전의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는 신평면민을 중심으로 한 시민들의 송전선로 지중화 요구, 당진낙협이 추진하는 육성우 전문목장 신축 사업 반대에서 보듯이 크고 작은 지역갈등이 곳곳에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한전 송전선로'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3.1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사성리 일대에 대형 돈사 신축을 반대하는 대호지 면민들의 집단 민원, 한전의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는 신평면민을 중심으로 한 시민들의 송전선로 지중화 요구, 당진낙협이 추진하는 육성우 전문목장 신축 사업 반대에서 보듯이 크고 작은 지역갈등이 곳곳에서 …
2013.05.03 · 산업·경제 · 임아연
북당진에서 신탕정을 잇는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해월선로로 방향을 잡아가자 신평면 해안지역 어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신평어촌계를 중심으로 “어민들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에 대해 아무런 대안이 없는 해월선로 건설은 절대 반대한다”는 목소리가 …
2013.04.26 · 산업·경제 · 임아연
신평면을 지나는 345kV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해월선로를 택할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이 지역 어민들은 강하게 반대하고 있는 실정이다.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노선에 따라 내륙과 해안가 주민 간 불화가 이어지자, 주민들은 송전선…
2011.02.27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 알려져 인근 주민들이 반대에 나섰다. GS EPS측은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대안노선을 활용해 발전소 가동을 위한 지주와 송전탑 구축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S EPS측에 따르면 송악읍과 송산면 내 제철소와 발전소의 전기 사용양이 높아져 철…
2010.12.17 · 산업·경제 · 김창연
…간 송전선의 노선 방향 선정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 대책위원회가 지난 15일 당진읍사무소에서 전체 총회를 갖고 그동안의 주요 활동 내역과 송전선로 건설에 대한 타당성합동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그동안…
2010.03.15 · 산업·경제 · 우현선
… 시행하지 못하고 있다. ■오영환(순성면개발위원장) :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건설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되고 있는가. ▲민 군수 : 당진에는 철탑 1기도 더 이상 추가로 건설할 수 없다는 단호한 입장을 갖고있다. 현실성있는 제2의 대안인 행상노선을…
2009.11.30 · 산업·경제 · 김창연
… 무시, 공기업 본연의 의무 잊은 것” 1년내내 대안노선 수용 촉구에도 한전은 사업비 이유로 원안 고수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한성현·한창준, 이하 대책위) 및 주민, 환경단체 등이 한전 측의 신당진-신온양간 …
2009.11.02 · 산업·경제 · 강동주 기자
…, 주민 대안 받아들여야” 지난달 27일 당진문화원에서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 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한성현·한창준, 이하 대책위원회)’가 주최한 ‘충남 서북부지역 전력산업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이는 송전탑 건설 문제점을 진단하…
2009.04.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전 신당진변전소-현대제철 간 송전선로 인수에 난색 GS EPS, 외자 유치하고도 발전소 증설 추진 못해 한전이 신당진변전소-현대제철 간 송전선로(철탑 71기) 인수에 난색을 표하고 있어 자칫 거의 같은 구간에 송전선로가 나란히 건설될 수 있다는 우려…
2008.04.14 · 산업·경제 · 김태숙
현대제철이 보유했던 71기의 송전선로를 한전이 인수, 공용망으로 운영한다. 이로써 지에스이피에스(GS EPS, 대표 정종수)는 난항을 겪어오던 송전선로 확보문제를 해결했다. 지에스이피에스는 지난해 오만 국영석유공사와 3000만달러의 투자유치를 결정했으…
1996.03.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한전관계자 “노선변경 확정 안됐다” [정미] 당진~신서산간 76만5천V 송전선로의 기본노선변경에 거세게 반발하고 있는 천의1리 주민일동은 지난 14일 복지회관에서 한국전력 765 건설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동회의를 열고 노선변경을 철회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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