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위하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기간
1993—2026

38건 · '행복 위하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라 수준높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함으로 군민이 만족할 때 다같이 잘살고 행복한 당진이 열어질 것으로 봅니다. ▶당진군의 바람직한 미래산업은? - 친환경적이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업유치 현재 당진은 철강산업의 대기업체가 주종을 이루므로 그에 따른 공해…

    당진시대
  2. 2011.07.18 · 정책·행정 · 김기연

    드림스타트, 부모프로그램 운영

    …동의 건강, 영양, 학습능력 증진 및 신체적․정신적․사회적 능력 향상을 위하여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당진군드림스타트센터에서 지난 6월 중순부터 주 1회 정서 및 사회성 지원을 위한 냅킨아트 만들기 과정과 아동안전사고 예방 및 응…

    당진시대
  3. 2011.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건 민주당 충남 대변인] 세종시 논란 버금가는 “과학벨트“

    …여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2007년 대선후보시절 공약으로 내놓은 세종시(행복도시)를 과학비지니스벨트와 별개로 BT.IT산업단지를 하나의 경제권으로 발전시켜 한국판 실리콘밸리를 육성한다는 충남과 국민적 약속을 발표했다. 따라서 충청권에서 많은 지지를 얻…

    당진시대
  4. 2010.1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연숙 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장] 여성 스스로 주체가 돼야

    … 행사가 아닌 군주민들도 알고자하는 의욕과 참여의식으로 당진군의 발전을 위하여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제한된 시간으로 깊이 다뤄져야 할 문제들이 생략되고 지역사회의 연고나 관계로 인해 적당하게 무마되는 느낌도 들었지만 군공무원과 의원들이 …

    당진시대
  5. 2007.10.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아름다운 당진시를 만들기 위하여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 필요하다 - 민종기 당진군수

    …가장 심각한 문제는 바로 지역 사회 커뮤니티의 붕괴다. 우리군민이 보다 행복하게 도시생활을 영위하게 하기 위한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도시개발 사업이 진행될 경우 충분한 도시기반 시설 확보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보장받을 수 있음은 물론 깨끗한 도시미관으로 …

    당진시대
  6. 2007.05.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책소개] 이철환 전 충남도청 농림수산국장 전 당진부군수-5월에 다시 보는 책, 다시 생각해보는 ‘사랑’

    …을 낳으면 집을 떠나는데 이때 남아있는 숫놈이 수정을 하고 알을 지키기 위하여 아버지로서 온갖 헌신을 다하고 새끼가 커서 집을 떠나면 혼자남은 아버지 가시고기는 돌틈에 머리를 끼고 죽는다고 한다. 이 소설에 나오는 주인공은 부인과 헤어져 백혈병으로 다…

  7. 2006.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애독자 여러분의 건승하심과 가정에도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지역발전 선도하는 정론지로 발전하길… 민 종 기당진군수 겨울이 성큼 다가온 입동지절에 ‘민주주의 정신’, ‘공동체 정신’, ‘인간중심의 정신 실현’의…

    당진시대
  8. 200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아름답고 개성있는 도시건축은 살고싶은 당진시의 초석 - 민종기 당진군수

    …발 잠재력이 풍부한 고장인 점을 고려하여 기업하기 좋은 당진, 살기좋은 행복도시건설을 위해 박차를 가해야 한다. 우리군은 그 동안 양적 성장을 위해서 달려 왔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7월에 “아름답고 품격있는 당진시 건설을 위한 도시건축개발방향”세…

    당진시대
  9. 200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35) 왜목 방파제 끝에서] 복잡함을 뒤로 하고 찾아온 곳

    활기찬 거리 행복한 우리 선거철이라 시내는 온통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선거유세 소리와 함께 각각의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사람들로 북적거리니 도시가 활기차 보인다. 날로 번창해 복잡해진 당진시내를 살짝 빠져나와 바닷가의 방파제 끝에서 갈매기와 갯…

  10.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시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애독자 여러분의 건승하심과 가정에 언제나 행복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민 종 기 당진군수 "건강한 비판과 감시자 역할을" 존경하는 당진시대 장덕기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당진시대 독자 여러분 안…

    당진시대
  11. 2004.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성기문(충남도의회 의원)

    …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당진시대가 1993년 창간 후 우리 지역발전을 위하여 각 분야에서 그 역할을 다해 지방분권시대를 선도하는 우리지역 정론지로 사랑받기까지 헌신 노력하여 오신 장덕기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심심한 경의와 깊은 감사의 …

    당진시대
  12. 2004.04.12 · 정책·행정 · 유종준

    지방선거인가? 국회의원선거인가?

    …의 미래 정석래가 만들겠습니다’, 민주당 한만석 후보는 ‘깨끗한 정치, 행복한 당진을 위하여! 깨끗한 정치! 행복한 경제!’이다. 또한 열린우리당 박기억 후보는 ‘짙은 어두움 뚫고 당진의 신새벽을 연다, 당진의 아침’이고 자민련 김낙성 후보는 ‘새 정…

    당진시대
  13. 2004.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국민이 앞장서 통렬한 심판을

    … 썩어도 너무 썩은 권력집단의 이중성에 할말이 없다. 개인의 입신양명을 위하여 머리조아리며 영원불멸토록 유권자의 머슴이 되겠다며 선거 때만 되면 이중가면속에 얼굴을 숨기고 한표를 호소하여 당선의 쾌거를 이루면 내가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선거 때의 머리…

    당진시대
  14. 2001.1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금주의 역사] 12월 둘째주

    …는데 성적이 매우 양호하다 하며 이에 감한 일반 동인들은 일층 확장하기 위하여 앞으로는 동영으로 하기로 한다고. (동아일보 1925년 12월 10일) ●溜池? 工事竣工 충남 당진군 합덕면 운제유지계(運提維持?)는 수백년 역사를 가진 조선재래 유명한 『…

    당진시대
  15. 2000.07.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황규호-미소는 얼굴에 피는 꽃이며...

    …정은 미소를 짓는 표정이다. 미소는 얼굴에 피는 가장 아름다운 꽃이요, 행복의 상징이며, 천국의 표정이며 사랑의 언어이고, 친절의 표현이다”라고 쓰셨다. 나는 이 글의 내용이 그 사람을 표현하기 위하여 쓴 글이 아닌가 하고 느낄 정도로 그 사람 얼굴과…

    당진시대
  16. 2000.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신년사-김현욱 국회의원

    …격려 속에 공동여당인 자유민주연합 사무총장의 중책을 맡아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그리고 당진군의 발전을 위하여 열과 정성을 다하였으며 앞으로 더욱 성실하고 부지런한 일꾼으로 군민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경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군민 여…

    당진시대
  17. 1998.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평가와 제언

    … 하는 인고의 노력이 요구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당진시대가 당진군민의 행복한 삶과 질적으로 수준 높은 삶을 위하여 그 존재의미를 갖는다는 사명을 인식할 때에 앞으로 지역사회에 더 크게 공헌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예민한 통찰력과 다양한…

    당진시대
  18. 1998.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아원에서 만나 행복한 백년가약 맺었죠” - 농아부부 김신성·김경하씨

    … 것이 흡족하기만 하다. 김신성씨도 부인과 함께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 이들 부부에게는 아이 둘이 있다. 첫째아들 재권이는 8살이고, 막내딸 재경이는 5살이다. 김씨부부는 두아이가 “공부 열심히 하고 착하고 건강하게 커줬으면 좋겠다”며 상기…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