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03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청산가스’ 시안화수소 불법 배출 숨긴 데 이어대기오염물질 저감설비 고장 상태로 가동
청산가스로 알려진 시안화수소 불법 배출 사실을 숨겨 논란을 빚고 있는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대기오염물질 저감장치가 고장난 채로 5년 동안 가동한 사실이 드러나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한겨레신문에 따르면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는 지난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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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건 · '현대제철 결국'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9.05.03 · 환경·안전 · 임아연
청산가스로 알려진 시안화수소 불법 배출 사실을 숨겨 논란을 빚고 있는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대기오염물질 저감장치가 고장난 채로 5년 동안 가동한 사실이 드러나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한겨레신문에 따르면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는 지난 2014년 9월…
2019.04.26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청산칼륨(청산가리)의 원료인 시안화수소를 기준치 보다 5배 이상 배출했지만, 이 같은 사실을 약 2년 동안 은폐했다고 한겨레신문이 지난 23일 보도했다. 한겨레신문은 감사원의 ‘산업시설 대기오염물질 배출관리 실태’ 감사 결과를 인…
2019.04.19 · 환경·안전 · 한수미
…로 인해 운전자인 55세 남성 엄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했다. 엄 씨는 현대제철 협력업체 소속으로 코일을 싣고 전북 익산으로 운행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트레일러가 급제동하면서 적재함에 실린 철제 코일의 무…
2018.06.26 · 환경·안전 · 임아연
…넘어가고 당진시장과 국회의원, 대통령이 바뀌는 동안 8년이나 지속됐다. 결국 석탄화력발전 계획은 무산됐고 태양광발전으로 전환 추진하게 됐다. 이를 통해 올 초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충남NGO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 유종준 사무국장은 “진보…
2018.01.01 · 환경·안전 · 한수미
…있다. 군부대 이전 사업 무산 지역의 숙원사업이었던 군부대 이전 사업이 결국 무산됐다. 당진시는 도심 확장에 따라 현재 군부대가 위치해 있는 채운동 일원을 개발하고자 군부대 이전을 국방부와 논의해 왔다. 당초 고대면 대촌리와 장항리 일원으로 이전을 추…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익명을 요구한 당진시 관계자는 “영흥화력 수준의 환경설비를 갖춘다 해도 결국 오염물질을 배출할 수 밖에 없다”며 “지역의 미래와 후손들을 위해서는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은 멈춰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해 자율유치 신청을 하고, 단식투쟁 등 강력히 …
2017.01.23 · 환경·안전 · 임아연
…로 변경했으며, 송전선로도 154kV 송악2분기(5km)에서 345kV 현대제철-북당진 송전선로 69호~신송산변전소(0.9km)로 바꿨다”며 “송악제2변전소로도 송산산업단지에 대한 전력공급이 충분함에도 굳이 345kV 신송산변전소로 변경한 것은 결국 …
2016.11.05 · 환경·안전 · 임아연
… 증가한 것은 것으로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 원인에 대해 김 교수는 “현대제철이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작한 2010년도 이후부터 그 영향이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전국 251개 시·군·구 기초자치단체 중 대기오염물질 …
2013.12.20 · 환경·안전 · 임아연
…분노를 삭이지 못한 채 목소리를 높였다. 같은 시각 복지관 내 강당에서 현대제철 직원들과 연구용역업체 관계자는 바다를 매립해 제철소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투기장 호안 조성에 대해 주민설명회를 준비하고 있었다. 촘촘히 놓인 의자가…
2013.04.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났다. 전체 3위인 한국동서발전(4141만2023tCO2eq)과 7위인 현대제철(1458만9524tCO2eq)이 그 주인공이다. 이러니 올해 당진지역 온실가스 배출량 예측이 4330만t으로 2006년 당시 전국 1위였던 광양시의 3522만t을 추월해 …
2013.02.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송산 2산단에 슬래그처리업체가 입주할 것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또다시 현대제철 부산물처리를 놓고 문제가 되고 있다. 송산2일반산업단지 사업자측은 지난해 유치업종변경을 신청했고 충남도가 지난해 11월 28일 이를 승인했다고 한다. 그리고 사업자측은 지…
2012.10.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것을 보았다. 실로 대단한 재앙이고 경악을 금치 못할 일들이 벌어졌으며 결국은 사고지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지경에 이르렀다. 아주 조그마한 공장에서 발생한 사고로도 이처럼 대단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이 화학제품을 취급하는 공장인 것이다. 우…
2011.03.3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이 고로 3호기 건설을 일방적으로 결정함으로써 지역사회에 박탈감을 안겨주고 있다. 현대제철은 연산 400만톤 규모의 고로 3호기를 오는 4월1일 착공한다. 결국 현대제철이 고로 3호기를 건설함으로써 1,2호기와 함께 향후 연산 1200만톤 규모…
2011.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라서 이 정도 폐가 망가지려면 많은 부위에 석면이 가득 들어차야 한다. 결국 석면폐증은 많은 석면섬유를 들이마신 경우 발생한다. 대개 고농도로 석면섬유에 노출된 석면방직 노동자나 광산 노동자들이 석면폐증에 잘 걸린다. 폐암은 가장 큰 원인이 흡연과 간…
2011.01.2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장은 “모든 사안은 예측됐던 일들로 당진군에 고로제철소가 들어설 때에도 현대제철은 환경오염저감시설을 하겠다고 주민들과 약속했으나 결국 다른 시설로 대체 했으며 밀폐형 콘베어 설치도 비산먼지가 발생한 이후에 설치됐다”며 “그동안 기업들이 입주하는 일련의…
2010.06.17 · 환경·안전 · 우현선
잇단 가스·분진 유출 사고 이후 현대제철과 군이 후속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지만 피해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현대제철의 대책마련 약속은 사고 당시를 모면하기 위한 말뿐인 약속이었다는 비난과 함께 해당 지자체 역시 안일한 대처를 하고 있다는 질책…
2010.05.29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업 분야에 대한 투자와 지원을 늘려야 한다. 난개발로 인한 몸살을 앓고 결국 누더기 도시로 전락할 우려가 있어 충분한 사전 검토와 계획 속에 실천돼야 할 것이다. ‚ 최동섭 후보 개별단지가 입주하지 못하는 것으로 규제돼 있다. 기업체를 산업단지로 유도…
2010.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지난달 29일 오후 2시47분경 “현대제철에서 노란 연기가 대량 유출돼 마을이 온통 연기로 뒤덮였다”는 송산주민의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를 받자마자 당진읍을 출발해 3시15분경 현대제철 C지구 정문에 도착했다.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유출된 가스가…
2009.06.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중심이 되어 지난 2005년 5월부터 뜨겁게 전개된 송산지방산업단지 즉 현대제철의 고로제철소 건설저지 활동은 결국 2006년 1월16일 충남도로부터 조건부 지정승인이 됨으로써 마무리 되었다. 충남도의 지정승인 다음날인 1월 17일에 민종기 당진 군수는…
2007.04.02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현대제철이 일관제철소 사업에 필요한 투자비를 5조 2400억원으로 밝힌 데 대해 지역의 환경단체에서 업계의 예상보다 투자비가 지나치게 적다며 환경설비에 대한 투자가 소홀해지지 않겠는가라고 우려하고 있다. 박승하 현대제철 사장은 지난달 6일 서울 플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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